팀 매칭 미션에서는 총 세 팀에게 선택을 받았고, 그레이 X 로꼬 팀을 선택해 합류한다.[10][11]
음원 미션에서는 본인 특유의 칠한 바이브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살려 좋은 반응들이 많았음에도 탈락하였다.
종합적인 총평은 못한 건 아니지만 아쉽긴 아쉽다는 것. 단 한 무대도 못했다 싶은 무대는 없었지만, 너무 무난하게만 했다는 게 중론. 좋게 말하면 1인분은 먹고 들어갔고, 나쁘게 말하면 기대에 비해 1인분 이상 하지 못했다는 평이다. 물론 1인분 이상 못한 게 단점은 아니지만, 받는 기대와 방송 내에서 늘상 상위권 참가자로 비쳐지던 모습에 비해서[12], 또 드랍 더 비트 시절 보여줬던 느낌에 비해서 아쉽다는 평이 많은 편. 이전의 카키와 비슷하게 믿고 들을 수 있는 깔끔함과 안정감이 장점이라 할 수 있지만, 본선 이상으로 올라갈 급은 아니라는 평도 있다. 그러다가 음원 미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 부정적인 여론을 잠재우는데 성공했다.
[1] 입단 시 다이아몬드 체인을 받았다고 한다. - 영앤리치 레코즈 인터뷰: 힙합으로 산다는 것 인터뷰 中[2]Drop the Bit 본선 1차 무대에서 칸과 함께 선보인 곡.[3]수퍼비와 릴모쉬핏이 인스타라방에서 들었던 노래[4] 더블 싱글[5] 한국에서 발매한 첫 싱글[6] 더블 싱글[7]SINCE, 미란이[8]KHAN, OXYNOVA[9] 사용한 벌스는 본인의 곡 'N.F.B.S.'.[10]지코 X 크러쉬 팀을 제외한 모든 팀의 선택을 받았다.[11]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프로듀서 라인업 공개 때부터 해당 팀을 1순위로 생각해두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레이 역시 일찍이 옥시노바를 눈여겨보고 있었다고 한다.[12] 이게 옥시노바가 비판받는 이유 중 하나인데, 2차에서도 무난하게 하긴 했지만 개성이 없었다는 평가가 많았음에도 불구 ALL PASS를 받은 게 이해가 안된다는 말이 많았다. 당장 2차에서 호평을 받았던 Flowsik, 제네 더 질라, 루시갱 등이 3 PASS면 얘도 3 PASS였어야하는 거 아니냐는 여론이 주를 이루었는데, 물론 ALL PASS를 준 건 프로듀서의 선택이기에 옥시노바가 비판받을 이유는 없다. 그 다음 송캠프에서도 3위에 랭크된 것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상당히 갈린다.[13] 옥시노바: 그냥 어렸을 때 별명이다. 영어로 ‘슈퍼노바’나 ‘카사노바’라는 단어가 연상되는 이름이라 멋있다고 생각했다. - 영앤리치 레코즈 인터뷰: 힙합으로 산다는 것 인터뷰 中[14] 하지만 엠넷에 올라온 TMI에서는 ‘옥시'는 학창 시절 별명이고 ‘노바'는 '슈퍼노바처럼 빛난다는 뜻이다' 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