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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에서 발표한 미러리스 카메라 시스템.
1. 개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이 커지면서 여러업체들이 참여하게 되었고 그중에는 이미 DSLR을 만들던 업체들의 참여가 이루어지면서 니콘에서도 내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고 2011년 9월에 니콘에서 발표한 미러리스 카메라 마운트 1마운트를 내놓게 되었다.하지만 저조한 판매량으로 인해 2017년 전후로 개발 중지 및 라인업 전반의 단종에 대한 소문이 무성해지고 있다. 현재 니콘은 새로운 미러리스 마운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5DX 버전과 풀프레임 버전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 관련 내용 마운트의 명칭은 Z 마운트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 내용
2018년 7월경 니콘은 모든 1시리즈 카메라 바디를 단종시키고,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접근할 수 없게 처리하였다. 링크 사실상 1시리즈는 종료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 후계 미러리스 마운트인 니콘 Z 시리즈가 출시되었다.
2. 1마운트 특징
| 니콘 1 J2의 오렌지색 제품이다. |
니콘의 새로운 이미지 포맷인 CX포맷을 사용하며, 이는 기존의 니콘 제품들에 비해서 상당히 작아진 센서가 가장 큰 특징이다. 이 CX 포맷은 옛 비디콘 튜브 규격으로 약 1인치 센서에 해당하며, 사이즈는 13.2x8.8mm이다. 35mm 필름 대비 환산비율은 2.7x이며, 플렌지백 길이는 17mm이다.
환산비율로 보았을 때 소니/삼성의 1.5x, 마이크로 포서드의 2x보다는 작으며 Pentax Q의 5.6배/4.7배 보다는 월등히 큰 사이즈이다.
새로운 포맷은 소형화의 목적도 있지만 Nikon 1을 종전 DSLR 시장과 겹치지 않도록 하는 목적도 크다. 미러리스에 목숨을 건 파나소닉이나 올림푸스, 그리고 미러리스와 SLT, DSLR을 모두 어느 정도 비율로 다루는 소니와 달리 DSLR 비중이 너무나 큰 니콘은 새 포맷이 종전 보급형 DSLR 시장을 잡아먹는 것을 경계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니콘은 Nikon 1 시리즈의 신모델을 꾸준히 내놓고 있지만, 판형은 물론이고 화소수 역시 자사의 DSLR보다 작게 억제하고 있다.[1] 적극적으로 보급형 DSLR의 수요를 끌어오려는 다른 회사와 달리 Nikon 1은 디자인같은 컴팩트 카메라 사용자 취향의 장점, 그리고 방수같은 특수 기능에 집중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이러한 니콘의 속사정과 DSLR 제품군에 비해 확연히 떨어지는 스펙 때문에 Nikon 1 런칭 초기에는 그저 다른 미러리스 세력을 견제할 목적로 만든 제품이라는 시각도 많았지만, 15년까지고 꾸준히 신제품을 내놓았다.
자사의 DSLR을 의식한 나머지 판형과 여러 면에서 제약을 두고 있기는 하나, 제품 자체는 처음부터 상당히 견실하게 만들어졌다. 허접한 마무리와 말도 안 되게 낮은 성능으로 욕을 먹은 캐논 EOS-M과는 달리 니콘 1은 성능 면에서는 처음부터 상당히 좋았다. 특히, 1/60s 이상의 X-Sync 속도를 가지는 고속 리드아웃의 전자셔터와 적극적인 촬상면 위상차 AF를 첫 라인업부터 도입하여 하급기에도 다운그레이드 없이 적용하였다. 당시의 미러리스 카메라들은 모두 컨트라스트 AF에만 의존하고 있었으며 싱글AF에서는 괜찮은 성능을 내었으나 연속AF에서는 허점을 드러냈는데, 니콘 1은 바로 이 점을 보완하는, 넓은 면적의 촬상면 위상차 AF를 활용하여 고속 동체추적을 실현한 최초의 미러리스 시스템이었다. 다만, 작은 판형 때문에 이 중요한 장점은 무시당했고 커뮤니티상에서 이 장점을 말하는 사람은 니콘의 알바라고 매도당하기도 했다. 정작 F 마운트 DSLR을 사용하는 주류 니콘 유저들은 이 장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거나 관심이 없었고, 1 시리즈 출시 이후에도 수 년간 니콘 DSLR에는 이런 촬상면 위상차AF 기술이 채용되지 않았으므로 1 시리즈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니콘의 라이브 뷰 AF능력도 크게 비판받았다.
3. 1마운트 바디
3.1. V 시리즈(고급기)
Nikon 1 시스템의 상위 바디 제품군이다. J 시리즈와 같은 CX 포맷 센서와 Nikon 1 마운트를 사용하면서 전자식 뷰파인더와 보다 높은 확장성, 강화된 조작계 등을 갖췄다.3.1.1. Nikon 1 V1 (2011년 10월)
| Nikon 1 V1 | |||
| | |||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공개일 | 2011년 9월 21일 | ||
| 출시일 | 2011년 10월 20일 | ||
| 출시 가격 | 오픈 프라이스 | ||
| 색상 | 블랙 / 화이트[2] | ||
| 마운트 | Nikon 1 마운트 Nikon CX 포맷, 35mm 카메라 환산 약 2.7배 | ||
| 화소/센서 | 유효 화소 1,010만 화소 13.2×8.8mm CMOS(Nikon CX 포맷) | ||
| 이미지 프로세서 | EXPEED 3 | ||
| 먼지 제거 | 이미지 센서 클리닝 | ||
| 사진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포맷 | 12비트 압축 RAW(NEF) / JPEG RAW+JPEG 동시 기록 | |
| 해상도 | [정지화상 촬영 / 스마트 포토 셀렉터] 3872×2592 / 2896×1944 / 1936×1296(3:2) [동영상 촬영 중 정지화상] 3840×2160(1080/60i) 1920×1080(1080/30p) 1280×720(720/60p)(16:9) [모션 스냅샷] 3840×2160(16:9) | ||
| 픽처 컨트롤 | 표준 / 자연스럽게 / 선명하게 / 모노크롬 / 인물 / 풍경 각 항목 조정 및 사용자 설정 픽처 컨트롤 등록 가능 | ||
| 초점 | 하이브리드 AF(촬상면 위상차 AF + 콘트라스트 AF) AF-S / AF-C / AF-A / AF-F / MF 싱글 포인트 / 자동 영역 / 피사체 추적 싱글 포인트 135개 AF 영역 자동 영역 41개 AF 영역 촬상면 위상차 AF 73개 측거점 얼굴 인식 AF AF 보조광 | ||
| 연속 촬영 | ■ 일반 연속 촬영: 최고 약 5fps ■ 전자식 고속 연속 촬영: 약 10 / 30 / 60fps ■ 약 10fps: 연속 AF 사용 가능 ■ 약 30 / 60fps: 첫 프레임에서 초점·노출 고정 ■ 전자식 고속 연속 촬영 최대 30매 | ||
| 셔터 | 방식 | 전자제어 상하주행식 포컬플레인 기계식 셔터 + 전자식 셔터 | |
| 속도 | ■ 기계식: 1/4000~30초, Bulb, Time ■ 전자식: 1/16000~30초, Bulb, Time ■ 플래시 동조: 기계식 1/250초 이하 / 전자식 1/60초 이하 | ||
| 촬영 모드 | 정지화상 촬영 / 스마트 포토 셀렉터 / 동영상 촬영 / 모션 스냅샷 P / S / A / M / 자동 장면 판별 | ||
| 노출 보정 | ±3EV, 1/3EV 단계 | ||
| 측광 | 촬상소자 TTL 측광 멀티 패턴 / 중앙부 중점 / 스팟 | ||
| ISO 감도 | ISO 100-3200 Hi 1(ISO 6400 상당) 자동 ISO 100-400 / 100-800 / 100-3200 | ||
| 액티브 D-Lighting | 사용 / 사용 안 함 | ||
| 화이트 밸런스 | 자동 / 백열등 / 형광등 / 맑은날 / 플래시 / 흐린날 / 맑은날 그늘 / 수동 프리셋 수동 프리셋을 제외하고 미세 조정 가능 | ||
| 뷰파인더 | 0.47인치 약 144만 도트 컬러 TFT 전자식 뷰파인더 시야율 약 100% 아이센서에 의한 LCD/뷰파인더 자동 전환 시도 조절 -3~+1m^-1^ | ||
| 디스플레이 | 3.0인치 약 92만 도트 TFT LCD 밝기 조절 | ||
| 플래시 | 내장 플래시 없음 멀티 액세서리 포트를 통한 전용 스피드라이트 SB-N5 지원 촬상소자를 이용한 i-TTL 자동 조광 플래시 보정 -3~+1EV | ||
| 동영상 | [FHD] 1920×1080 60i / 30p [HD] 1280×720 60p [슬로 모션] 640×240 400fps / 320×120 1200fps [모션 스냅샷] 1920×1080 60p 기록 / 24p 재생 MOV, H.264/MPEG-4 AVC, AAC 1080 촬영 1회 최대 약 20분 / 720p 최대 약 29분 | ||
| 오디오 |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 3.5mm 외장 마이크 입력 별매 스테레오 마이크 ME-1 지원 마이크 감도 조절 | ||
| 저장매체 | SD / SDHC / SDXC(UHS-I 대응) | ||
| 무선 통신 | 미지원 | ||
| 위치정보 | 본체 GPS 미탑재 멀티 액세서리 포트를 통한 별매 GPS 유닛 GP-N100 지원 | ||
| 단자 및 확장 | Hi-Speed USB HDMI mini(Type C) 3.5mm 외장 마이크 입력 멀티 액세서리 포트[3] | ||
| 전원 | 배터리 | EN-EL15(1900mAh) | |
| 촬영 가능 매수 | 사진 약 400매 SB-N5 사용 시 약 350매 동영상 약 120분(1080/60i) | ||
| 크기 및 무게 | 113×76×43.5mm(돌출부 제외) 약 383g[4] | ||
| 구성품 | 카메라 본체,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15, 배터리 충전기 MH-25, AV 케이블 EG-CP14, USB 케이블 UC-E6, 멀티 액세서리 포트 커버 BS-N1000, 바디 캡 BF-N1000, 스트랩 AN-N1000, ViewNX 2/Short Movie Creator CD-ROM, 사용설명서, 활용 가이드 CD-ROM | ||
|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제품 페이지 | |||
J1과 함께 공개된 1 시스템 최초의 상위 기종이다. J1과 동일한 1,010만 화소 CX 포맷 CMOS 센서와 EXPEED 3, 촬상면 위상차 AF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AF를 사용하며, AF를 추적하면서 약 10fps, 초점과 노출을 고정하면 최고 약 60fps로 촬영할 수 있었다.
J1과의 주요 차이는 전자식 뷰파인더, 기계식 셔터, 약 92만 도트 LCD, 대용량 EN-EL15 배터리, 외장 마이크 입력과 멀티 액세서리 포트다. 기계식 셔터를 사용하면 플래시 동조 속도도 1/250초까지 높아진다. 반면 내장 플래시는 없어서 전용 SB-N5를 별도로 장착해야 했고, 일반 핫슈가 아닌 독자 규격 포트를 사용했다.
자동초점 성능은 동시대 미러리스 카메라 가운데 확실한 강점이었다. 2011년 당시 소니 NEX, 올림푸스 PEN, 파나소닉 LUMIX G 등 경쟁 미러리스의 대부분은 콘트라스트 검출 AF를 사용했다. 이 방식도 정지한 피사체를 한 번 맞추는 AF-S에서는 상당히 빨라지고 있었지만, 움직이는 피사체의 방향과 거리를 계속 판단해야 하는 AF-C와 동영상 추적에서는 한계가 있었다.
V1은 촬상면에 73개의 위상차 AF 측거점을 배치하고 상황에 따라 콘트라스트 AF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AF를 채택했다. 밝은 환경에서는 위상차 AF로 피사체의 이동 방향과 거리를 빠르게 파악해 연속 촬영과 동영상 촬영 중에도 초점을 추적할 수 있었으며, 니콘은 출시 당시 이를 세계 최초의 촬상면 위상차 AF 탑재 렌즈교환식 디지털카메라로 소개했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콘트라스트 AF로 전환되면서 속도가 낮아졌지만, 당시 경쟁기와 비교하면 움직이는 피사체에 대한 대응력은 분명히 앞선 편이었다.
상위 기종임에도 외부 조작계는 J1과 거의 같았다. P·S·A·M 모드가 모드 다이얼이 아닌 메뉴 안에 들어가 있고 ISO 감도와 화이트 밸런스의 전용 버튼도 없어서, 자동 촬영 위주의 사용자에게는 단순했지만 설정을 자주 바꾸는 사용자에게는 불편했다.
화질은 밝은 환경에서는 동시대 고급 컴팩트 카메라보다 우수한 편이었지만, 마이크로 포서드나 APS-C 미러리스와 비교하면 고감도 노이즈와 배경 흐림에서 작은 CX 포맷의 한계가 뚜렷했다. 대신 고속 자동초점과 연사, 동영상 촬영 성능을 우선한 제품이라는 성격은 명확했다.
3.1.2. Nikon 1 V2 (2012년 11월)
| Nikon 1 V2 | |||
| | |||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공개일 | 2012년 10월 24일 | ||
| 출시일 | 2012년 11월 15일 | ||
| 출시 가격 | 오픈 프라이스 | ||
| 색상 | 블랙 / 화이트 | ||
| 마운트 | Nikon 1 마운트 Nikon CX 포맷, 35mm 카메라 환산 약 2.7배 | ||
| 화소/센서 | 유효 화소 1,425만 화소 13.2×8.8mm CMOS(Nikon CX 포맷) | ||
| 이미지 프로세서 | EXPEED 3A | ||
| 먼지 제거 | 이미지 센서 클리닝 | ||
| 사진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포맷 | 12비트 압축 RAW(NEF) / JPEG RAW+JPEG 동시 기록 JPEG Fine / Normal / Basic | |
| 해상도 | [자동 / P / S / A / M / 베스트 모먼트 캡처] 4608×3072 / 3456×2304 / 2304×1536(3:2) [어드밴스드 동영상 모드 중 정지화상] 4608×3072(1080/60i, 1080/30p) 1280×856(720/60p, 720/30p)(3:2) [모션 스냅샷] 4608×2592(16:9) | ||
| Picture Control | 표준 / 자연스럽게 / 선명하게 / 모노크롬 / 인물 / 풍경 각 항목 조정 및 사용자 설정 Picture Control 등록 가능 | ||
| 초점 | 하이브리드 AF(촬상면 위상차 AF + 콘트라스트 AF) AF-S / AF-C / AF-A / AF-F / MF 싱글 포인트 / 자동 영역 / 피사체 추적 싱글 포인트 135개 AF 영역(중앙부 73개는 촬상면 위상차 AF) 자동 영역 41개 AF 영역 얼굴 인식 AF AF 보조광 | ||
| 연속 촬영 | ■ 일반 연속 촬영: 약 5fps ■ 전자식 고속 연속 촬영: 약 15 / 30 / 60fps ■ 약 15fps: 연속 AF 사용 가능 ■ 약 30 / 60fps: 첫 프레임에서 초점·노출 고정 ■ 고속 연속 촬영 최대 약 40매 | ||
| 셔터 | 방식 | 전자제어 상하주행식 포컬플레인 기계식 셔터 + 전자식 셔터 | |
| 속도 | ■ 기계식: 1/4000~30초(1/3EV 단계), Bulb, Time ■ 전자식: 1/16000~30초(1/3EV 단계), Bulb, Time ■ 플래시 동조: 기계식 1/250초 이하 / 전자식 1/60초 이하 | ||
| 촬영 모드 | 자동 / P / S / A / M 베스트 모먼트 캡처(슬로우 뷰 / 스마트 포토 셀렉터) 어드밴스드 동영상 / 모션 스냅샷 | ||
| 노출 보정 | ±3EV, 1/3EV 단계 | ||
| 측광 | 촬상소자 TTL 측광 멀티 패턴 / 중앙부 중점 / 스팟 | ||
| ISO 감도 | ISO 160-6400 자동 ISO 160-800 / 160-3200 / 160-6400 | ||
| 액티브 D-Lighting | 사용 / 사용 안 함 | ||
| 화이트 밸런스 | 자동 / 백열등 / 형광등 / 맑은날 / 플래시 / 흐린날 / 맑은날 그늘 / 수동 프리셋 수동 프리셋을 제외하고 미세 조정 가능 | ||
| 뷰파인더 | 0.47인치 약 144만 도트 컬러 TFT 전자식 뷰파인더 시야율 약 100% 아이센서에 의한 LCD/뷰파인더 자동 전환 시도 조절 -3~+2m^-1^ | ||
| 디스플레이 | 3.0인치 약 92만 도트 TFT LCD 밝기 조절 터치 및 틸트 미지원 | ||
| 플래시 | 수동 팝업식 내장 플래시 가이드 넘버 약 5(ISO 100·m) / 약 6.3(ISO 160·m) 촬상소자를 이용한 i-TTL 자동 조광 일반 / 슬로우 싱크로 / 적목 감소 / 후막 동조 등 플래시 보정 -3~+1EV 멀티 액세서리 포트를 통한 전용 스피드라이트 SB-N7 지원 | ||
| 동영상 | [FHD] 1920×1080 60i / 30p [HD] 1280×720 60p / 30p [슬로 모션] 640×240 400fps / 320×120 1200fps [모션 스냅샷] 1920×1080 60p 기록 / 24p 재생 MOV, H.264/MPEG-4 AVC, AAC 1080 촬영 1회 최대 약 20분 / 720p 최대 약 29분 | ||
| 오디오 |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 3.5mm 외장 마이크 입력 별매 스테레오 마이크 ME-1 지원 마이크 감도 조절 | ||
| 저장매체 | SD / SDHC / SDXC(UHS-I 대응) Eye-Fi 카드 지원 | ||
| 무선 통신 | 본체 내장 Wi-Fi 없음 별매 무선 모바일 어댑터 WU-1b를 통한 Wi-Fi 연결 및 Wireless Mobile Utility 지원[WMU] | ||
| 위치정보 | 본체 GPS 미탑재 멀티 액세서리 포트를 통한 별매 GPS 유닛 GP-N100 지원 | ||
| 단자 및 확장 | Hi-Speed USB HDMI mini(Type C) 3.5mm 외장 마이크 입력 멀티 액세서리 포트[6] | ||
| 전원 | 배터리 | EN-EL21 | |
| 촬영 가능 매수 | 사진 약 310매(CIPA) 동영상 실촬영 약 65분(1080/60i, CIPA) | ||
| 크기 및 무게 | 107.8×81.6×45.9mm(돌출부 제외) 약 337g[7] | ||
| 구성품 | 카메라 본체, 멀티 액세서리 포트 커버 BS-N3000, 바디 캡 BF-N1000,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21, 배터리 충전기 MH-28, USB 케이블 UC-E19, 스트랩 AN-N1000, ViewNX 2/Short Movie Creator CD-ROM, 사용설명서, 활용 가이드 CD-ROM | ||
|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카탈로그 | |||
V1의 후속 기종으로, 센서와 이미지 프로세서뿐 아니라 바디 형태와 조작계까지 대폭 변경됐다. V1의 직선적인 박스형 디자인에서 벗어나 중앙 전자식 뷰파인더와 돌출된 그립을 갖춘 소형 DSLR 형태로 바뀌었으며, V1에는 없었던 팝업식 내장 플래시도 추가됐다.
조작계도 크게 개선됐다. V1은 P·S·A·M 모드와 주요 설정이 메뉴 안에 들어가 있어 상위 기종답지 않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V2는 상단 모드 다이얼에 P·S·A·M 모드를 직접 배치하고 커맨드 다이얼과 기능 버튼을 추가했다. 커맨드 다이얼을 회전하거나 눌러 화이트 밸런스, 초점 모드, AF 영역, ISO 감도, Picture Control과 측광 방식 등을 보다 빠르게 변경할 수 있다.
센서는 유효 화소 1,010만 화소에서 1,425만 화소로 고화소화됐고 이미지 프로세서도 EXPEED 3A로 변경됐다. AF 영역 구성은 V1과 동일하지만 AF 추종 연속 촬영 속도는 약 10fps에서 약 15fps로 높아졌으며, 초점과 노출을 첫 프레임에 고정하면 최고 약 60fps로 최대 약 40매까지 촬영할 수 있다.
자동초점은 V1과 마찬가지로 당시 미러리스 카메라 가운데 강력한 편이었다. 촬상면 위상차 AF와 콘트라스트 AF를 결합해 밝은 환경에서는 움직이는 피사체를 빠르게 추적했으며, 15fps 연속 촬영 중에도 연속 AF를 사용할 수 있었다. 타사 미러리스 대부분이 콘트라스트 검출 AF를 사용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스포츠나 어린이, 반려동물처럼 움직임이 불규칙한 피사체에 특히 유리했다. 다만 어두운 환경에서는 콘트라스트 AF로 전환되면서 이러한 우위가 줄어들었다.
베스트 모먼트 캡처에는 슬로우 뷰 기능이 새로 추가됐다. 셔터 버튼을 반누름하면 카메라가 사진을 연속으로 임시 저장하고 이를 느리게 반복 재생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순간에 셔터 버튼을 완전히 눌러 해당 장면을 저장하는 방식이다. 스마트 포토 셀렉터도 연속 촬영한 20장 가운데 흔들림과 피사체의 상태 등을 분석해 좋은 사진을 자동으로 골라 주도록 개선됐다.
화질은 화소 수가 늘어나면서 낮은 감도에서 세부 묘사가 향상됐지만, 고감도 노이즈와 다이내믹 레인지에서는 CX 포맷의 한계가 계속 지적됐다. 센서 크기를 고려하면 결과물은 양호한 편이었으나, 마이크로 포서드나 APS-C 미러리스와 화질만으로 경쟁하기보다는 고속 AF와 연속 촬영, 휴대성을 앞세운 제품이었다.
내장 플래시와 향상된 조작계, 더 빠른 연속 촬영을 갖추면서 V1보다 카메라다운 사용성은 좋아졌다. 반면 V1이 니콘 DSLR과 공용할 수 있는 대용량 EN-EL15를 사용했던 것과 달리 전용 EN-EL21 배터리로 변경됐고, 촬영 가능 매수도 약 400매에서 약 310매로 줄었다. V1의 배터리를 공유하던 DSLR 사용자에게는 호환성과 지속시간이 모두 후퇴한 셈이다.
3.1.3. Nikon 1 V3 (2014년 4월)
| Nikon 1 V3 | |||
| | |||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공개일 | 2014년 3월 13일 | ||
| 출시일 | 2014년 4월 17일 | ||
| 출시 가격 | 오픈 프라이스 | ||
| 색상 | 블랙 | ||
| 마운트 | Nikon 1 마운트 Nikon CX 포맷, 35mm 카메라 환산 약 2.7배 마운트 어댑터 FT1을 통한 F 마운트 NIKKOR 사용 가능 | ||
| 화소/센서 | 유효 화소 1,839만 화소 13.2×8.8mm CMOS(Nikon CX 포맷) 광학 로우패스 필터 미탑재 | ||
| 이미지 프로세서 | EXPEED 4A | ||
| 먼지 제거 | 이미지 센서 클리닝 | ||
| 사진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포맷 | 12비트 압축 RAW(NEF) / JPEG Fine·Normal RAW+JPEG 동시 기록 | |
| 해상도 | [자동 / 크리에이티브 / P / S / A / M / 베스트 모먼트 캡처] 5232×3488 / 3920×2616 / 2608×1744(3:2) [간단 파노라마] 4800×920(표준·수평) / 1536×4800(표준·수직) 9600×920(와이드·수평) / 1536×9600(와이드·수직) [동영상 촬영 중 정지화상] 5232×3488(1080/60p, 1080/30p) 1472×984(720/60p, 720/30p) [모션 스냅샷] 5232×2936(16:9) | ||
| Picture Control | 표준 / 자연스럽게 / 선명하게 / 모노크롬 / 인물 / 풍경 각 항목 조정 및 사용자 설정 Picture Control 등록 가능 | ||
| 초점 | 하이브리드 AF(촬상면 위상차 AF + 콘트라스트 AF) AF-S / AF-C / AF-A / AF-F / MF 싱글 포인트 / 자동 영역 / 피사체 추적 싱글 포인트 171개 AF 영역(중앙부 105개는 촬상면 위상차 AF) 자동 영역 41개 AF 영역 얼굴 인식 AF AF 보조광 | ||
| 연속 촬영 | 약 6fps(기계식 셔터, AF·AE 추종, 최대 약 50매) 약 10 / 20fps(전자식 셔터, AF·AE 추종, 최대 약 40매) 약 30 / 60fps(전자식 셔터, 첫 프레임에서 초점·노출 고정, 최대 약 40매) | ||
| 셔터 | 방식 | 전자제어 상하주행식 포컬플레인 기계식 셔터 + 전자식 셔터 | |
| 속도 | 기계식 1/4000~30초(1/3EV 단계), Bulb, Time 전자식 1/16000~30초(1/3EV 단계), Bulb, Time[8] 플래시 동조 기계식 1/250초 이하 / 전자식 1/60초 이하 | ||
| 촬영 모드 | 자동 / P / S / A / M 크리에이티브 링 / HDR / 간단 파노라마 / 부드러운 느낌 / 미니어처 효과 / 특정 색상만 살리기 / 크로스 프로세스 / 토이 카메라 효과 베스트 모먼트 캡처(마음에 드는 사진 선택 / 슬로우 뷰 / 스마트 포토 셀렉터) 어드밴스드 동영상 / 모션 스냅샷 | ||
| 노출 보정 | ±3EV(1/3EV 단계) | ||
| 측광 | 촬상소자 TTL 측광 멀티 패턴 / 중앙부 중점 / 스팟(AF 영역 연동) | ||
| ISO 감도 | ISO 160-12800(ISO 200 이상은 1EV 단계) ISO 6400(NR) / 12800(NR) 자동 ISO 160-800 / 160-3200 / 160-6400 | ||
| 액티브 D-Lighting | 사용 / 사용 안 함 | ||
| 화이트 밸런스 | 자동 / 백열등 / 형광등 / 맑은날 / 플래시 / 흐린날 / 맑은날 그늘 / 수동 프리셋 수동 프리셋을 제외하고 미세 조정 가능 | ||
| 손떨림 보정 | 바디 내 광학식 손떨림 보정 미탑재 동영상 전자식 손떨림 보정(e-VR) 지원(1080/30p, 720/30p) | ||
| 뷰파인더 | 본체 미탑재 별매 전자식 뷰파인더 DF-N1000 장착 가능 0.48인치 약 236만 도트 컬러 TFT LCD 시야율 약 100% 아이센서에 의한 LCD/뷰파인더 자동 전환 시도 조절 -3~+1m^-1^ | ||
| 디스플레이 | 3.0인치 약 104만 도트 틸트식 TFT LCD 정전식 터치 패널 하이앵글 약 87° / 로우앵글 약 170° 터치 AF / 피사체 추적 / 터치 촬영 밝기 조절 | ||
| 촬영 보조 | 전자 수평계(좌우 롤링 및 전후 피칭 감지) 하이라이트 표시 인터벌 타이머 촬영 | ||
| 플래시 | 수동 팝업식 내장 플래시 가이드 넘버 약 5(ISO 100·m) / 약 6.3(ISO 160·m) 촬상소자를 이용한 i-TTL 자동 조광 일반 / 적목 감소 / 슬로우 싱크로 / 후막 동조 등 플래시 보정 -3~+1EV 멀티 액세서리 포트를 통한 SB-N5 / SB-N7 등 Nikon 1 전용 스피드라이트 지원 | ||
| 동영상 | [FHD] 1920×1080 60p / 30p [HD] 1280×720 60p / 30p [슬로 모션] 1280×720 120fps / 768×288 400fps / 416×144 1200fps [기타] 빠른 재생 / 점프 컷 / 4초 동영상 [모션 스냅샷] 1920×1080 60p 기록 / 24p 재생 MOV, H.264/MPEG-4 AVC, PCM 1080/60p 1회 최대 약 10분 슬로 모션 1회 최대 약 3초 기록 | ||
| 오디오 |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 3.5mm 외장 마이크 입력 별매 스테레오 마이크 ME-1 및 무선 마이크 ME-W1 지원 마이크 감도 조절 헤드폰 출력 미지원 | ||
| 저장매체 | microSD / microSDHC / microSDXC(UHS-I 대응) | ||
| 무선 통신 | Wi-Fi IEEE 802.11b/g[WMU] Wireless Mobile Utility를 통한 사진 전송 및 원격 촬영 지원 | ||
| 위치정보 | 본체 GPS 미탑재 멀티 액세서리 포트를 통한 별매 GPS 유닛 GP-N100 지원[10] | ||
| 조작 | 전면 서브 커맨드 다이얼 + 후면 메인 커맨드 다이얼 Fn1 / Fn2 버튼 별매 GR-N1010 장착 시 셔터 버튼, 서브 커맨드 다이얼, Fn3 버튼 추가 | ||
| 단자 및 확장 | Hi-Speed USB HDMI micro(Type D) 3.5mm 외장 마이크 입력 멀티 액세서리 포트[11] | ||
| 확장 액세서리 | 전자식 뷰파인더 DF-N1000 그립 GR-N1010 멀티 액세서리 포트 어댑터 AS-N1000 마운트 어댑터 FT1 GPS 유닛 GP-N100 스피드라이트 SB-N5 / SB-N7 리모컨 ML-L3 | ||
| 전원 | 배터리 | EN-EL20a(1110mAh) | |
| 촬영 가능 매수 | 사진 약 310매(CIPA) 동영상 실촬영 약 75분(1080/60p, CIPA) | ||
| 크기 및 무게 | 110.9×65.0×33.2mm(돌출부 제외) 약 324g[12] | ||
| 구성품 | 카메라 본체,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20a, 배터리 충전기 MH-29, USB 케이블 UC-E20, 스트랩 AN-N1000, 바디 캡 BF-N1000, 멀티 액세서리 포트 커버 BS-N4000, ViewNX 2 CD-ROM | ||
| 니콘 공식 제품 페이지 | |||
V2의 후속 기종이자 Nikon 1 V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다. 중앙 전자식 뷰파인더와 돌출된 그립을 갖춘 소형 DSLR 형태였던 V2에서 다시 평평한 직사각형 바디로 변경됐으며, 본체 두께와 높이를 크게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대신 V1과 V2에 기본 탑재됐던 전자식 뷰파인더를 제거하고 별매 DF-N1000으로 분리했으며, 그립도 필요에 따라 GR-N1010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일본에서는 1 NIKKOR VR 10-30mm F3.5-5.6 PD-ZOOM만 포함한 표준 파워 줌 렌즈 키트와 여기에 DF-N1000 전자식 뷰파인더 및 GR-N1010 그립을 추가한 프리미엄 키트가 함께 판매됐다. 본체만 사용할 때는 J 시리즈에 가까운 작은 형태였지만, 뷰파인더와 그립을 모두 장착하면 V2와 비슷한 본격적인 촬영 구성을 갖출 수 있었다.
센서는 유효 화소 1,425만 화소에서 1,839만 화소로 고화소화됐고 광학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했으며, 이미지 프로세서도 EXPEED 4A로 변경됐다. AF 영역은 171개로 확대됐고 이 가운데 중앙부 105개 영역이 촬상면 위상차 AF에 대응한다. AF와 노출을 계속 추적하면서 약 20fps로 최대 약 40매를 촬영할 수 있었으며, 초점과 노출을 첫 프레임에 고정하면 최고 약 60fps로 촬영할 수 있다. 니콘은 발표 당시 20fps AF 추종 연사를 출시된 렌즈교환식 디지털카메라 가운데 세계 최고 속도로 소개했다.
밝은 환경에서는 촬상면 위상차 AF를 이용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연속으로 추적할 수 있었으며, 20fps 연속 촬영 중에도 AF 추종 성능이 안정적인 편이었다. 반면 조도가 낮아지면 콘트라스트 AF의 사용 비중이 높아지면서 초점 속도와 추적 성능이 감소하는 Nikon 1 특유의 성향은 남아 있었다.
조작계는 V2보다 한층 개선됐다. 전면과 후면에 각각 커맨드 다이얼을 배치해 조리개와 셔터 속도를 동시에 조절할 수 있으며, 두 개의 Fn 버튼에 노출 보정, Picture Control, 화이트 밸런스, AF 영역, 측광, ISO 감도 등을 할당할 수 있다. GR-N1010 그립을 장착하면 별도의 셔터 버튼과 서브 커맨드 다이얼, Fn3 버튼이 추가되어 망원 렌즈나 FT1을 통한 F 마운트 렌즈 사용 시 조작성이 좋아진다.
Nikon 1 최초로 약 104만 도트 틸트식 터치스크린을 탑재했다. 화면을 위아래로 기울일 수 있으며 터치 AF와 피사체 추적, 터치 촬영을 지원한다. 좌우 기울기뿐 아니라 카메라의 전후 기울기까지 표시하는 전자 수평계도 Nikon 1 최초로 추가됐다. Wi-Fi도 처음으로 본체에 내장되어 Wireless Mobile Utility를 통한 사진 전송과 원격 촬영이 가능해졌다.
동영상은 V2의 1080/60i에서 1080/60p로 향상됐고, 1280×720 해상도에서 120fps 슬로 모션 촬영을 지원한다. 1080/30p와 720/30p에서는 바디 내 전자식 손떨림 보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3.5mm 외장 마이크 입력을 유지해 영상 촬영용 확장성도 확보했다.
낮은 감도에서는 높아진 화소 수와 로우패스 필터 제거로 V2보다 세부 묘사가 향상됐다. 그러나 같은 크기의 CX 포맷 센서에 1,839만 화소를 집적하면서 RAW와 고감도 화질에서는 노이즈가 일찍 드러났고, JPEG는 이를 억제하기 위해 강한 노이즈 감소를 적용하는 경향이 있었다. 마이크로 포서드나 APS-C 미러리스와 비교하면 고감도 화질과 다이내믹 레인지, 배경 흐림에서는 여전히 불리했지만 고속 AF와 연사, 망원 렌즈 사용 시의 작은 시스템 크기는 확실한 차별점이었다.
상위 V 시리즈임에도 내장 전자식 뷰파인더를 제거한 결정은 평가가 엇갈렸다. 본체만 사용할 때는 작고 휴대하기 쉬워졌지만, 뷰파인더와 그립을 별도로 마련하면 가격과 부피가 커졌고 멀티 액세서리 포트도 전자식 뷰파인더, 스피드라이트, GPS 등의 액세서리가 공유했다. 저장매체도 일반 SD 카드에서 microSD 카드로 변경되어 작은 카드를 다뤄야 하는 불편이 생겼다.
그럼에도 20fps AF 추종 연사와 60fps 고속 연사, 1080/60p 동영상, 듀얼 커맨드 다이얼, 틸트식 터치스크린을 작은 바디에 결합한 성능은 독특했다. 특히 1 NIKKOR VR 70-300mm F4.5-5.6을 장착하면 35mm 카메라 환산 189-810mm의 화각을 비교적 작은 구성으로 사용할 수 있어 조류와 항공기, 스포츠 촬영용으로 주목받았다. 다만 높은 출시 가격과 별매로 분리된 뷰파인더·그립, CX 포맷의 화질 한계가 발목을 잡았으며, 후속인 V4는 출시되지 않았다.
3.2. J 시리즈(중급기)
3.2.1. Nikon 1 J1 (2011년 10월)
| Nikon 1 J1 | |||
| | |||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공개일 | 2011년 9월 21일 | ||
| 출시일 | 2011년 10월 20일 | ||
| 출시 가격 | 오픈 프라이스 | ||
| 색상 | 블랙 / 화이트 / 실버 / 레드 / 핑크[13] | ||
| 마운트 | Nikon 1 마운트 Nikon CX 포맷, 35mm 카메라 환산 약 2.7배 | ||
| 화소/센서 | 유효 화소 1,010만 화소 13.2×8.8mm CMOS(Nikon CX 포맷) | ||
| 이미지 프로세서 | EXPEED 3 | ||
| 먼지 제거 | 광학식 더스트 실드 | ||
| 사진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포맷 | 12비트 압축 RAW(NEF) / JPEG RAW+JPEG 동시 기록 | |
| 해상도 | [정지화상 촬영 / 스마트 포토 셀렉터] 3872×2592 / 2896×1944 / 1936×1296(3:2) [동영상 촬영 중 정지화상] 3840×2160(1080/60i) 1920×1080(1080/30p) 1280×720(720/60p)(16:9) [모션 스냅샷] 3840×2160(16:9) | ||
| 픽처 컨트롤 | 표준 / 자연스럽게 / 선명하게 / 모노크롬 / 인물 / 풍경 각 항목 조정 및 사용자 설정 픽처 컨트롤 등록 가능 | ||
| 초점 | 하이브리드 AF(촬상면 위상차 AF + 콘트라스트 AF) AF-S / AF-C / AF-A / AF-F / MF 싱글 포인트 / 자동 영역 / 피사체 추적 싱글 포인트 135개 AF 영역 자동 영역 41개 AF 영역 촬상면 위상차 AF 73개 측거점 얼굴 인식 AF AF 보조광 | ||
| 연속 촬영 | ■ 일반 연속 촬영: 최고 약 5fps ■ 전자식 고속 연속 촬영: 약 10 / 30 / 60fps ■ 약 10fps: 연속 AF 사용 가능 ■ 약 30 / 60fps: 첫 프레임에서 초점·노출 고정 ■ 전자식 고속 연속 촬영 최대 12매 | ||
| 셔터 | 방식 | 전자식 셔터 | |
| 속도 | 1/16000~30초(1/3EV 단계), Bulb, Time[14] 플래시 동조 1/60초 이하 | ||
| 촬영 모드 | 정지화상 촬영 / 스마트 포토 셀렉터 / 동영상 촬영 / 모션 스냅샷 P / S / A / M / 자동 장면 판별 | ||
| 노출 보정 | ±3EV, 1/3EV 단계 | ||
| 측광 | 촬상소자 TTL 측광 멀티 패턴 / 중앙부 중점 / 스팟 | ||
| ISO 감도 | ISO 100-3200 Hi 1(ISO 6400 상당) 자동 ISO 100-400 / 100-800 / 100-3200 | ||
| 액티브 D-Lighting | 사용 / 사용 안 함 | ||
| 화이트 밸런스 | 자동 / 백열등 / 형광등 / 맑은날 / 플래시 / 흐린날 / 맑은날 그늘 / 수동 프리셋 수동 프리셋을 제외하고 미세 조정 가능 | ||
| 뷰파인더 | 미탑재 | ||
| 디스플레이 | 3.0인치 약 46만 도트 TFT LCD 밝기 조절 | ||
| 플래시 | 수동 팝업식 내장 플래시 가이드 넘버 약 5(ISO 100·m) 촬상소자를 이용한 i-TTL 자동 조광 일반 / 슬로우 싱크로 / 적목 감소 / 후막 동조 등 플래시 보정 -3~+1EV | ||
| 동영상 | [FHD] 1920×1080 60i / 30p [HD] 1280×720 60p [슬로 모션] 640×240 400fps / 320×120 1200fps [모션 스냅샷] 1920×1080 60p 기록 / 24p 재생 MOV, H.264/MPEG-4 AVC, AAC 1080 촬영 1회 최대 약 20분 / 720p 최대 약 29분 | ||
| 오디오 |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 마이크 감도 조절 외장 마이크 입력 미지원 | ||
| 저장매체 | SD / SDHC / SDXC(UHS-I 대응) | ||
| 무선 통신 | 미지원 | ||
| 위치정보 | GPS 미지원 | ||
| 단자 | Hi-Speed USB HDMI mini(Type C) | ||
| 전원 | 배터리 | EN-EL20(1020mAh) | |
| 촬영 가능 매수 | 사진 약 230매(CIPA) 동영상 약 70분(1080/60i) | ||
| 크기 및 무게 | 106×61×29.8mm(돌출부 제외) 약 277g[15] | ||
| 구성품 | 카메라 본체,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20, 배터리 충전기 MH-27, USB 케이블 UC-E15, 바디 캡 BF-N1000, 스트랩 AN-N1000, ViewNX 2/Short Movie Creator CD-ROM, 사용설명서, 활용 가이드 CD-ROM | ||
|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제품 페이지 | |||
V1과 함께 공개된 니콘 1 시스템 최초의 보급형 기종이다. J1과 이후의 J 시리즈는 기계식 셔터를 채용하지 않았으며, 촬영은 전자식 롤링 셔터로 이루어진다. V1의 전자식 뷰파인더와 멀티 액세서리 포트, 외장 마이크 입력을 생략한 대신 팝업식 내장 플래시를 갖추고 크기와 무게를 줄였다.
새로운 이미지 프로세서 EXPEED 3와 1,010만 화소 CX 포맷 CMOS 센서를 탑재했다. 자동초점과 연속 촬영을 비롯한 기계적 성능은 쓸 만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센서가 동시대 마이크로 포서드와 APS-C 미러리스보다 작아 고감도 노이즈 억제력은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었다.[16]
반면 자동초점 성능은 당시 미러리스 가운데 상당히 뛰어난 편이었다. 타사 미러리스 대부분이 콘트라스트 검출 AF에 의존하던 시기에 촬상면 위상차 AF와 콘트라스트 AF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AF를 채용했으며, 밝은 환경에서는 움직이는 피사체를 추적하면서 약 10fps로 촬영할 수 있었다. 당시 경쟁기들도 정지 피사체를 한 번 맞추는 AF-S는 상당히 빨랐지만, 연속 AF와 동영상 피사체 추적에서는 니콘 1이 뚜렷한 강점을 보였다. 다만 어두운 환경에서는 콘트라스트 AF로 전환되면서 이러한 우위가 줄어들었다.
동영상 촬영 성능도 센서 크기를 고려하면 상당히 괜찮은 편이었다. 1080/60i와 1080/30p 촬영, 동영상 촬영 중 연속 AF를 지원했으며 400fps와 1200fps의 저해상도 슬로 모션도 사용할 수 있었다. 작은 센서 특성상 피사계 심도가 깊어 일상적인 동영상에서 초점을 유지하기 쉬웠지만, 영상 해상력과 저조도 화질에서는 판형의 한계가 있었다.
출시 초기에는 작은 센서와 단순한 조작계에 비해 가격이 높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이후 가격이 빠르게 내려갔다. 2012년 7월에는 10-30mm 기본 번들렌즈를 포함한 판매가가 348,680원까지 낮아져, 똑딱이에서 렌즈교환식 카메라로 넘어가려는 초급자에게는 나름대로 가격 대비 괜찮은 선택지가 됐다.
3.2.2. Nikon 1 J2 (2012년 9월)
| Nikon 1 J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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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공개일 | 2012년 8월 9일 | ||
| 출시일 | 2012년 9월 6일 | ||
| 출시 가격 | 오픈 프라이스 | ||
| 색상 | 화이트 / 블랙 / 실버 / 레드 / 핑크 / 오렌지[17] | ||
| 마운트 | Nikon 1 마운트 Nikon CX 포맷, 35mm 카메라 환산 약 2.7배 | ||
| 화소/센서 | 유효 화소 1,015만 화소 13.2×8.8mm CMOS(Nikon CX 포맷) | ||
| 이미지 프로세서 | EXPEED 3 | ||
| 먼지 방지 | Dust shield | ||
| 사진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포맷 | 12비트 압축 RAW(NEF) / JPEG RAW+JPEG 동시 기록 JPEG Fine / Normal / Basic | |
| 해상도 | [정지화상 자동 / 크리에이티브 / 스마트 포토 셀렉터] 3872×2592 / 2896×1944 / 1936×1296(3:2) [간단 파노라마] 3200×560(표준·수평, 40:7) 1024×3200(표준·수직, 8:25) 6400×560(와이드·수평, 80:7) 1024×6400(와이드·수직, 4:25) [동영상 촬영 중 정지화상] 3840×2160(1080/60i) 1920×1080(1080/30p) 1280×720(720/60p)(16:9) [모션 스냅샷] 3840×2160(16:9) | ||
| Picture Control | 표준 / 자연스럽게 / 선명하게 / 모노크롬 / 인물 / 풍경 각 항목 조정 및 사용자 설정 Picture Control 등록 가능 | ||
| 초점 | 하이브리드 AF(촬상면 위상차 AF + 콘트라스트 AF) AF-S / AF-C / AF-A / AF-F / MF 싱글 포인트 / 자동 영역 / 피사체 추적 싱글 포인트 135개 AF 영역(중앙부 73개는 촬상면 위상차 AF) 자동 영역 41개 AF 영역 얼굴 인식 AF AF 보조광 | ||
| 연속 촬영 | ■ 일반 연속 촬영: 최고 약 5fps ■ 전자식 고속 연속 촬영: 약 10 / 30 / 60fps ■ 약 10fps: 연속 AF 사용 가능 ■ 약 30 / 60fps: 첫 프레임에서 초점·노출 고정 ■ 전자식 고속 연속 촬영 최대 12매 | ||
| 셔터 | 방식 | 전자식 셔터 | |
| 속도 | 1/16000~30초(1/3EV 단계), Bulb, Time[18] 플래시 동조 1/60초 이하 | ||
| 촬영 모드 | 정지화상 자동 크리에이티브(P / S / A / M / 야경 / 야경 인물 / 역광 / 간단 파노라마 / 부드러운 느낌 / 미니어처 효과 / 특정 색상만 살리기) 스마트 포토 셀렉터 동영상 촬영 모션 스냅샷 | ||
| 노출 보정 | ±3EV, 1/3EV 단계 | ||
| 측광 | 촬상소자 TTL 측광 멀티 패턴 / 중앙부 중점 / 스팟 | ||
| ISO 감도 | ISO 100-3200 Hi 1(ISO 6400 상당) 자동 ISO 100-400 / 100-800 / 100-3200 | ||
| 액티브 D-Lighting | 사용 / 사용 안 함 | ||
| 화이트 밸런스 | 자동 / 백열등 / 형광등 / 맑은날 / 플래시 / 흐린날 / 맑은날 그늘 / 수동 프리셋 수동 프리셋을 제외하고 미세 조정 가능 | ||
| 뷰파인더 | 미탑재 | ||
| 디스플레이 | 3.0인치 약 92만 도트 TFT LCD 밝기 조절 | ||
| 플래시 | 수동 팝업식 내장 플래시 가이드 넘버 약 5(ISO 100·m) 촬상소자를 이용한 i-TTL 자동 조광 일반 / 슬로우 싱크로 / 적목 감소 / 후막 동조 등 플래시 보정 -3~+1EV | ||
| 동영상 | [FHD] 1920×1080 60i / 30p [HD] 1280×720 60p [슬로 모션] 640×240 400fps / 320×120 1200fps [모션 스냅샷] 1920×1080 60p 기록 / 24p 재생 MOV, H.264/MPEG-4 AVC, AAC 1080 촬영 1회 최대 약 20분 / 720p 최대 약 29분 | ||
| 오디오 |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 마이크 감도 조절 외장 마이크 입력 미지원 | ||
| 저장매체 | SD / SDHC / SDXC(UHS-I 대응) | ||
| 무선 통신 | 본체 무선 통신 미지원 Eye-Fi 카드 지원 | ||
| 위치정보 | GPS 미지원 | ||
| 단자 | Hi-Speed USB HDMI mini(Type C) | ||
| 방수 케이스 | 별매 WP-N1 지원(수심 40m) 1 NIKKOR VR 10-30mm f/3.5-5.6 사용 가능 | ||
| 전원 | 배터리 | EN-EL20(1020mAh) | |
| 촬영 가능 매수 | 사진 약 230매(CIPA) 동영상 약 50분(1080/60i) | ||
| 크기 및 무게 | 106×61×29.8mm(돌출부 제외) 약 280g[19] | ||
| 구성품 | 카메라 본체,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20, 배터리 충전기 MH-27, USB 케이블 UC-E15, 바디 캡 BF-N1000, 스트랩 AN-N1000, ViewNX 2/Short Movie Creator CD-ROM, 사용설명서, 활용 가이드 CD-ROM | ||
|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제품 페이지 | |||
J1의 후속 기종이지만 센서와 이미지 프로세서, 하이브리드 AF, 연속 촬영 및 동영상 성능은 거의 그대로 유지한 마이너 체인지 모델이다. 유효 화소는 1,015만 화소로 표기됐지만 실질적인 화질과 고감도 성능도 J1과 큰 차이가 없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디스플레이였다. J1의 약 46만 도트 LCD를 약 92만 도트로 높여 촬영 결과와 메뉴의 시인성이 개선됐다. 상단 커버와 모드 다이얼 등에는 금속 소재를 적용했고, 다이얼과 조작 버튼도 조금 크게 만들어 외관의 질감과 조작성을 다듬었다. 기존 다섯 가지 색상에 오렌지가 추가돼 총 여섯 가지 색상으로 판매됐다.
모드 다이얼에는 크리에이티브 모드가 새로 추가됐다. P·S·A·M 노출 모드뿐 아니라 야경, 야경 인물, 역광, 간단 파노라마와 여러 효과를 모드 다이얼에서 바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호환되는 침동식 렌즈의 줌 링을 돌려 렌즈를 펼치면 카메라가 켜지고, 렌즈를 수납하면 전원이 꺼지는 연동 기능도 추가됐다.
기본적인 자동초점 성능은 J1과 동일하게 당시 미러리스 가운데 우수한 편이었다. 촬상면 위상차 AF를 이용해 움직이는 피사체를 추적하면서 약 10fps로 촬영할 수 있었고, 초점과 노출을 첫 프레임에 고정하면 최고 약 60fps 연사가 가능했다. 다만 전자식 고속 연사의 연속 촬영 가능 매수는 최대 12매로 많지 않았다.
기계식 셔터와 전자식 뷰파인더, 외장 마이크 입력은 여전히 지원하지 않았다. 본체에 Wi-Fi도 내장되지 않았으며, 무선 전송은 당시 지원되던 Eye-Fi 메모리카드에 의존해야 했다. 함께 발표된 방수 케이스 WP-N1을 사용하면 1 NIKKOR VR 10-30mm f/3.5-5.6 렌즈와 조합해 수심 40m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
3.2.3. Nikon 1 J3 (2013년 2월)
| Nikon 1 J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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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공개일 | 2013년 1월 8일 | ||
| 출시일 | 2013년 2월 7일 | ||
| 출시 가격 | 오픈 프라이스 | ||
| 색상 | 레드 / 화이트 / 블랙 / 실버 / 베이지[20] | ||
| 마운트 | Nikon 1 마운트 Nikon CX 포맷, 35mm 카메라 환산 약 2.7배 | ||
| 화소/센서 | 유효 화소 1,425만 화소 13.2×8.8mm CMOS(Nikon CX 포맷) | ||
| 이미지 프로세서 | EXPEED 3A | ||
| 먼지 방지 | Dust shield | ||
| 사진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포맷 | 12비트 압축 RAW(NEF) / JPEG RAW+JPEG 동시 기록 JPEG Fine / Normal / Basic | |
| 해상도 | [자동 / 크리에이티브 / 순간 포착 캡처] 4608×3072 / 3456×2304 / 2304×1536(3:2) [간단 파노라마] 4800×920(표준·수평, 120:23) 1536×4800(표준·수직, 8:25) 9600×920(와이드·수평, 240:23) 1536×9600(와이드·수직, 4:25) [동영상 촬영 중 정지화상] 4608×3072(1080/60i, 1080/30p) 1280×856(720/60p, 720/30p)(3:2) [모션 스냅샷] 4608×2592(16:9) | ||
| Picture Control | 표준 / 자연스럽게 / 선명하게 / 모노크롬 / 인물 / 풍경 각 항목 조정 및 사용자 설정 Picture Control 등록 가능 | ||
| 초점 | 하이브리드 AF(촬상면 위상차 AF + 콘트라스트 AF) AF-S / AF-C / AF-A / AF-F / MF 싱글 포인트 / 자동 영역 / 피사체 추적 싱글 포인트 135개 AF 영역(중앙부 73개는 촬상면 위상차 AF) 자동 영역 41개 AF 영역 얼굴 인식 AF AF 보조광 | ||
| 연속 촬영 | ■ 일반 연속 촬영: 약 5fps ■ 전자식 고속 연속 촬영: 약 15 / 30 / 60fps ■ 약 15fps: 연속 AF 사용 가능, 최대 약 22매 ■ 약 30 / 60fps: 첫 프레임에서 초점·노출 고정 ■ 약 60fps: 최대 약 20매 | ||
| 셔터 | 방식 | 전자식 셔터 | |
| 속도 | 1/16000~30초(1/3EV 단계), Bulb[21] 플래시 동조 1/60초 이하 | ||
| 촬영 모드 | 자동 크리에이티브(P / S / A / M / 야경 / 야경 인물 / 역광 / 간단 파노라마 / 부드러운 느낌 / 미니어처 효과 / 특정 색상만 살리기) 순간 포착 캡처(슬로우 뷰 / 스마트 포토 셀렉터) 어드밴스드 동영상 모션 스냅샷 | ||
| 노출 보정 | ±3EV, 1/3EV 단계 | ||
| 측광 | 촬상소자 TTL 측광 멀티 패턴 / 중앙부 중점 / 스팟 | ||
| ISO 감도 | ISO 160-6400 자동 ISO 160-800 / 160-3200 / 160-6400 | ||
| 액티브 D-Lighting | 사용 / 사용 안 함 | ||
| 화이트 밸런스 | 자동 / 백열등 / 형광등 / 맑은날 / 플래시 / 흐린날 / 맑은날 그늘 / 수중 / 수동 프리셋 수동 프리셋을 제외하고 미세 조정 가능 | ||
| 뷰파인더 | 미탑재 | ||
| 디스플레이 | 3.0인치 약 92만 도트 TFT LCD 밝기 조절 터치 및 틸트 미지원 | ||
| 플래시 | 자동·수동 팝업식 내장 플래시 가이드 넘버 약 5(ISO 100·m) / 약 6.3(ISO 160·m) 촬상소자를 이용한 i-TTL 자동 조광 일반 / 적목 감소 / 슬로우 싱크로 / 후막 동조 등 플래시 보정 -3~+1EV | ||
| 동영상 | [FHD] 1920×1080 60i / 30p [HD] 1280×720 60p / 30p [슬로 모션] 640×240 400fps / 320×120 1200fps [모션 스냅샷] 1920×1080 60p 기록 / 24p 재생 모션 스냅샷 전자식 손떨림 보정 MOV, H.264/MPEG-4 AVC, AAC 1080 촬영 1회 최대 약 20분 / 720p 최대 약 29분 | ||
| 오디오 |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 마이크 감도 조절 외장 마이크 입력 미지원 | ||
| 저장매체 | SD / SDHC / SDXC(UHS-I 대응) Eye-Fi 카드 지원 | ||
| 무선 통신 | 본체 내장 Wi-Fi 없음 별매 무선 모바일 어댑터 WU-1b를 통한 Wi-Fi 연결 및 Wireless Mobile Utility 지원[WMU] | ||
| 위치정보 | 본체 GPS 미탑재 Wireless Mobile Utility를 통해 스마트 기기에 내려받은 화상에 위치정보 추가 가능[WMU] | ||
| 단자 | Hi-Speed USB HDMI mini(Type C) | ||
| 방수 케이스 | 별매 WP-N2 지원(수심 40m) 1 NIKKOR VR 10-30mm f/3.5-5.6 사용 가능 | ||
| 전원 | 배터리 | EN-EL20(1020mAh) | |
| 촬영 가능 매수 | 사진 약 220매(CIPA) 동영상 약 45분(1080/60i) | ||
| 크기 및 무게 | 101.0×60.5×28.8mm(돌출부 제외) 약 244g[24] | ||
| 구성품 | 카메라 본체,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20, 배터리 충전기 MH-27, USB 케이블 UC-E19, 바디 캡 BF-N1000, 스트랩 AN-N1000, ViewNX 2/Short Movie Creator CD-ROM, 사용설명서, 활용 가이드 CD-ROM | ||
|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제품 페이지 | |||
J2의 후속 기종으로, 같은 날 발표된 S1보다 상위에 배치된 J 시리즈의 주력 모델이다. V2에 먼저 적용된 유효 화소 1,425만 화소 CX 포맷 CMOS 센서와 EXPEED 3A를 탑재하면서도 크기를 101.0×60.5×28.8mm까지 줄였다. 니콘은 공개 당시 CX 포맷 이상의 센서를 사용한 렌즈교환식 카메라 가운데 세계 최소라고 홍보했다.
전면에는 금속 소재를 사용해 J2의 외관 기조를 이어 갔으며, 모드 다이얼과 기능 버튼을 이용해 자동, 크리에이티브, 순간 포착 캡처, 어드밴스드 동영상과 모션 스냅샷을 전환할 수 있다. P·S·A·M은 크리에이티브 모드 안에 들어가 있어 V2만큼 직접적인 조작계는 아니지만, J1과 비교하면 촬영 모드의 접근성은 개선됐다.
자동초점 영역은 J2와 동일한 135개이며, 중앙부의 73개 측거점에서 촬상면 위상차 AF를 사용한다. AF-C 연속 촬영은 약 10fps에서 약 15fps로 높아졌고, 한 번에 약 22매까지 촬영할 수 있었다. 초점과 노출을 첫 프레임에 고정하면 최고 약 60fps로 약 20매를 기록할 수 있어, 당시 동급 미러리스 가운데 움직이는 피사체 촬영 성능은 여전히 강력했다.
순간 포착 캡처에는 V2에서 도입된 슬로우 뷰가 추가됐다. 셔터 버튼을 반누름하면 촬영 후보를 연속으로 임시 저장해 느리게 반복 재생하며, 원하는 장면이 표시됐을 때 셔터 버튼을 완전히 눌러 저장하는 방식이다. 스마트 포토 셀렉터도 연속 촬영한 사진 가운데 흔들림과 구도 등을 분석해 좋은 결과물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J2와 비교하면 화소 수와 연속 촬영, 촬영 기능은 향상됐지만 전자식 셔터만 사용한다는 점은 그대로다. 플래시 동조 속도도 1/60초에 머물렀고, 약 92만 도트 LCD는 터치나 틸트를 지원하지 않았다. Wi-Fi 역시 내장되지 않아 무선 전송과 원격 촬영에는 별매 WU-1b가 필요했다.
같이 출시된 S1과 비교하면 고화소 센서, 약 92만 도트 LCD, 금속 전면부, 간단 파노라마, RAW+JPEG 동시 기록과 1080p 모션 스냅샷이 차별점이다. 다만 S1과 크기와 무게 차이가 거의 없었고, J2에서 센서와 연사 성능을 높인 성격이 강해 세대교체 주기에 비해 변화가 크지 않다는 평가도 있었다.
3.2.4. Nikon 1 J4 (2014년 4월)
| Nikon 1 J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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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공개일 | 2014년 4월 10일 | ||
| 일본 출시일 | 2014년 4월 24일 | ||
| 대한민국 출시일 | 2014년 6월 | ||
| 출시 가격 | 오픈 프라이스 | ||
| 색상 | 실버 / 화이트 / 블랙 / 오렌지[25] | ||
| 마운트 | Nikon 1 마운트 Nikon CX 포맷, 35mm 카메라 환산 약 2.7배 마운트 어댑터 FT1을 통한 F 마운트 NIKKOR 사용 가능 | ||
| 화소/센서 | 유효 화소 1,839만 화소 13.2×8.8mm CMOS(Nikon CX 포맷) 광학 로우패스 필터 미탑재 | ||
| 이미지 프로세서 | EXPEED 4A | ||
| 먼지 방지 | 더스트 실드 | ||
| 사진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포맷 | 12비트 압축 RAW(NEF) JPEG Fine / Normal RAW+JPEG 동시 기록 | |
| 해상도 | [자동 / 크리에이티브 / 베스트 모먼트 캡처] 5232×3488 / 3920×2616 / 2608×1744(3:2) [간단 파노라마] 4800×920(표준·수평, 120:23) / 1536×4800(표준·수직, 8:25) 9600×920(와이드·수평, 240:23) / 1536×9600(와이드·수직, 4:25) [동영상 촬영 중 정지화상] 5232×3488(1080/60p, 1080/30p) 1472×984(720/60p, 720/30p)(3:2) [모션 스냅샷] 5232×2936(16:9) | ||
| Picture Control | 표준 / 자연스럽게 / 선명하게 / 모노크롬 / 인물 / 풍경 각 항목 조정 및 사용자 설정 Picture Control 등록 가능 | ||
| 초점 | 하이브리드 AF(촬상면 위상차 AF + 콘트라스트 AF) AF-S / AF-C / AF-A / AF-F / MF 싱글 포인트 / 자동 영역 / 피사체 추적 싱글 포인트 171개 AF 영역(중앙부 105개는 촬상면 위상차 AF) 자동 영역 41개 AF 영역 얼굴 인식 AF AF 보조광 | ||
| 연속 촬영 | 약 5fps 약 10 / 20fps(AF 추종 가능) 약 30 / 60fps(첫 프레임에서 초점·노출 고정) 고속 연속 촬영 최대 약 20매 RAW 기록 지원 | ||
| 셔터 | 방식 | 전자식 셔터 | |
| 속도 | 1/16000~30초(1/3EV 단계), Bulb[26] 플래시 동조 1/60초 이하 | ||
| 촬영 모드 | 자동 크리에이티브(P / S / A / M / 크리에이티브 링 / HDR / 간단 파노라마 / 부드러운 느낌 / 미니어처 효과 / 특정 색상만 살리기 / 크로스 프로세스 / 토이 카메라 효과) 베스트 모먼트 캡처(마음에 드는 사진 선택 / 슬로우 뷰 / 스마트 포토 셀렉터) 어드밴스드 동영상(HD 동영상 / 슬로 모션 / 빠른 재생 / 점프 컷 / 4초 동영상) 모션 스냅샷 | ||
| 노출 보정 | ±3EV(1/3EV 단계) | ||
| 측광 | 촬상소자 TTL 측광 멀티 패턴 / 중앙부 중점 / 스팟(AF 영역 연동) | ||
| ISO 감도 | ISO 160-12800(ISO 200 이상은 1EV 단계) ISO 6400(NR) / 12800(NR) 자동 ISO 160-800 / 160-3200 / 160-6400 | ||
| 액티브 D-Lighting | 사용 / 사용 안 함 | ||
| 화이트 밸런스 | 자동 / 백열등 / 형광등 / 맑은날 / 플래시 / 흐린날 / 맑은날 그늘 / 수중 / 수동 프리셋 수동 프리셋을 제외하고 미세 조정 가능 | ||
| 손떨림 보정 | 바디 내 광학식 손떨림 보정 미탑재 동영상 전자식 손떨림 보정(e-VR) 지원(1080/30p, 720/30p 및 모션 스냅샷) | ||
| 뷰파인더 | 미탑재 | ||
| 디스플레이 | 3.0인치 약 104만 도트 TFT LCD 정전식 터치 패널 터치 AF / 피사체 추적 / 터치 촬영 광시야각, 밝기 조절 틸트 미지원 | ||
| 플래시 | 팝업식 내장 플래시 자동 모드 및 일부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 자동 팝업 가이드 넘버 약 5(ISO 100·m) / 약 6.3(ISO 160·m) 촬상소자를 이용한 i-TTL 자동 조광 일반 / 적목 감소 / 슬로우 싱크로 / 후막 동조 등 플래시 보정 -3~+1EV | ||
| 동영상 | [FHD] 1920×1080 60p / 30p [HD] 1280×720 60p / 30p [슬로 모션] 1280×720 120fps / 768×288 400fps / 416×144 1200fps [기타] 빠른 재생 / 점프 컷 / 4초 동영상 [모션 스냅샷] 1920×1080 60p 기록 / 24p 재생 MOV, H.264/MPEG-4 AVC, PCM 1080/60p 1회 최대 약 10분 1080/30p 1회 최대 약 20분 720p 1회 최대 약 29분 슬로 모션 1회 최대 약 3초 기록 | ||
| 오디오 |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 마이크 감도 조절 외장 마이크 입력 미지원 | ||
| 저장매체 | microSD / microSDHC / microSDXC(UHS-I 대응) | ||
| 무선 통신 | 대한민국 정식 출시 모델 미지원[27] | ||
| 위치정보 | GPS 미지원 | ||
| 단자 | Hi-Speed USB HDMI micro(Type D) | ||
| 방수 케이스 | 별매 WP-N3 지원(내수압 수심 45m) 1 NIKKOR VR 10-30mm F3.5-5.6 PD-ZOOM / 1 NIKKOR 11-27.5mm F3.5-5.6 사용 가능 수중 스피드라이트 SB-N10 대응 | ||
| 전원 | 배터리 | EN-EL22 | |
| 촬영 가능 매수 | 사진 약 300매(CIPA) 동영상 실촬영 약 70분(1080/30p, CIPA) | ||
| 크기 및 무게 | 99.5×60.0×28.5mm(돌출부 제외) 약 232g[28] | ||
| 구성품 | 카메라 본체,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22, 배터리 충전기 MH-29, USB 케이블 UC-E20, 스트랩 AN-N1000, 바디 캡 BF-N1000, ViewNX 2 CD-ROM | ||
|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제품 페이지 | |||
J3의 후속 기종으로, 한 달 앞서 공개된 V3와 같은 유효 1,839만 화소 CX 포맷 CMOS 센서와 EXPEED 4A를 탑재했다. 광학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하고 AF 영역을 171개로 확대했으며, 이 가운데 중앙부 105개 영역이 촬상면 위상차 AF에 대응한다. V3의 기계식 셔터와 확장 조작계는 빠졌지만 센서와 이미지 프로세서, 자동초점과 고속 연사 성능은 상당 부분 공유했다.
AF를 추적하면서 약 20fps로 촬영할 수 있으며 초점과 노출을 첫 프레임에 고정하면 최고 약 60fps까지 높아진다. 2014년 4월 발표 당시 20fps AF 추종 연사는 출시된 렌즈교환식 디지털카메라 가운데 세계 최고 속도였다.[29] RAW도 고속 연사에서 기록할 수 있지만 버퍼는 최대 약 20매이므로 20fps에서는 약 1초, 60fps에서는 약 3분의 1초 만에 연속 촬영이 끝난다.
베스트 모먼트 캡처에는 셔터 버튼을 완전히 누른 순간의 전후 사진을 고속으로 기록한 뒤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는 ‘마음에 드는 사진 선택’이 추가됐다. 셔터를 눌러야 할 정확한 순간을 예측하기 어려운 어린이나 반려동물, 스포츠 등의 촬영에는 유용했지만, 일반적인 연속 촬영에서도 버퍼가 깊은 카메라는 아니어서 긴 동작을 계속 따라가는 용도에는 제약이 있었다.
외형은 곡면이 많았던 J3에서 이음새를 줄인 직선적인 형태로 변경됐다. 전면과 상단 커버에 알루미늄을 사용하고 헤어라인 가공을 적용해 금속 질감을 강조했으며, 실버·화이트·블랙 외에 오렌지 색상도 마련했다. 본체 무게는 약 192g에 불과하고 전동식 1 NIKKOR VR 10-30mm F3.5-5.6 PD-ZOOM을 장착하면 전원을 켤 때 렌즈 배리어가 자동으로 열려 휴대성과 즉응성이 좋았다.
J 시리즈 최초로 약 104만 도트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화면을 터치해 초점을 맞추거나 피사체를 추적하고 그대로 촬영할 수 있다. 촬영 화면에서 기능 버튼을 누르면 주요 설정을 아이콘 형태로 불러오는 인터페이스도 추가됐다. 다만 액정은 고정식이고 별도의 커맨드 다이얼도 없으며, P·S·A·M 모드가 상단 모드 다이얼에 직접 배치되지 않고 크리에이티브 모드 안에 들어가 있어 수동 설정을 자주 변경하기에는 여전히 번거로웠다.
동영상은 1920×1080 60p를 지원하고 1280×720 해상도에서 120fps 슬로 모션 촬영이 가능해졌다. 이보다 빠른 400fps와 1200fps도 지원하지만 해상도가 각각 768×288과 416×144로 크게 낮아진다. 빠른 재생, 점프 컷, 4초 동영상 같은 간단한 영상 효과도 추가됐으며, 1080/30p와 720/30p에서는 전자식 손떨림 보정을 사용할 수 있다. 반면 외장 마이크 단자가 없어 영상 촬영 확장성은 V 시리즈보다 제한적이다.
낮은 감도에서는 높아진 화소 수와 로우패스 필터 제거로 J3보다 세부 묘사가 향상됐고, 빠른 AF와 연속 촬영 성능은 동시대 보급형 미러리스 가운데 두드러졌다. 그러나 작은 CX 포맷 센서에 1,839만 화소를 집적하면서 ISO 800 이후에는 노이즈 감소로 세부 묘사가 빠르게 약해지는 경향이 있었다. ISO 6400(NR)과 12800(NR)은 여러 장을 연속 촬영해 합성하는 방식이므로 움직이는 피사체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해외 판매 모델에는 Wi-Fi가 본체에 내장되어 Wireless Mobile Utility를 통한 사진 전송과 원격 촬영을 지원했지만, 대한민국 정식 출시 모델에서는 별다른 설명 없이 해당 기능이 삭제됐다. 해외판과 같은 외형과 주요 촬영 성능을 갖추고도 당시 보급형 미러리스에서 빠르게 보편화되던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사용할 수 없었다.
별매 WP-N3 방수 케이스를 사용하면 수심 45m의 수압에 대응하며, 전동식 10-30mm PD-ZOOM이나 11-27.5mm 렌즈의 줌 조작도 가능하다. 수중 스피드라이트 SB-N10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AW1보다 깊은 수심에 대응하는 수중 촬영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었지만, 전용 케이스와 조명 장비를 더하면 J4 특유의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라는 장점은 상당 부분 사라진다.
빠른 자동초점과 20fps AF 추종 연사, 작은 크기와 터치 조작은 분명한 강점이었지만, 고정식 액정과 메뉴 중심의 수동 조작, CX 포맷의 고감도 화질 한계가 함께 지적됐다. 특히 국내판은 Wi-Fi까지 빠졌기 때문에 경쟁 보급형 미러리스보다 가격 대비 구성이 불리했다.
3.2.5. Nikon 1 J5 (2015년 4월)
| Nikon 1 J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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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공개일 | 2015년 4월 2일 | ||
| 일본 출시일 | 2015년 4월 23일 | ||
| 대한민국 출시일 | 2015년 4월 말 | ||
| 출시 가격 | 598,000원(1 NIKKOR VR 10-30mm F3.5-5.6 PD-ZOOM 표준 파워 줌 렌즈 키트, 대한민국) | ||
| 색상 | 실버 / 블랙 / 화이트[30] | ||
| 마운트 | Nikon 1 마운트 Nikon CX 포맷, 35mm 카메라 환산 약 2.7배 마운트 어댑터 FT1을 통한 F 마운트 NIKKOR 사용 가능 | ||
| 화소/센서 | 유효 화소 2,081만 화소 13.2×8.8mm 이면조사형 CMOS(Nikon CX 포맷) 광학 로우패스 필터 미탑재 | ||
| 이미지 프로세서 | EXPEED 5A | ||
| 먼지 방지 | 더스트 실드 | ||
| 사진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포맷 | 12비트 압축 RAW(NEF) JPEG Fine / Normal RAW+JPEG 동시 기록 | |
| 해상도 | [자동 / 크리에이티브 / P / S / A / M / 스포츠 / 순간 포착 캡처] 5568×3712 / 4176×2784 / 2784×1856(3:2) [간단 파노라마] 4800×920(표준·수평, 120:23) / 1536×4800(표준·수직, 8:25) 9600×920(와이드·수평, 240:23) / 1536×9600(와이드·수직, 4:25) [동영상 촬영 중 정지화상] 5568×3712(3:2) [모션 스냅샷] 5568×3136(16:9) | ||
| Picture Control | 표준 / 자연스럽게 / 선명하게 / 모노크롬 / 인물 / 풍경 각 항목 조정 가능 | ||
| 초점 | 하이브리드 AF(촬상면 위상차 AF + 콘트라스트 AF) AF-S / AF-C / AF-A / AF-F / MF 싱글 포인트 / 자동 영역 / 피사체 추적 싱글 포인트 171개 AF 영역(중앙부 105개는 촬상면 위상차 AF) 자동 영역 41개 AF 영역 얼굴 인식 AF AF 보조광 | ||
| 연속 촬영 | 약 5fps 약 10 / 20fps(AF·AE 추종 가능) 약 30 / 60fps(첫 프레임에서 초점·노출 고정) 고속 연속 촬영 최대 약 20매 RAW 기록 지원 | ||
| 셔터 | 방식 | 전자식 셔터 | |
| 속도 | 1/16000~30초(1/3EV 단계), Bulb[31] 플래시 동조 1/60초 이하 | ||
| 촬영 모드 | 자동 / 스포츠 / P / S / A / M 크리에이티브(팝 / 레트로 / 고대비 모노크롬 / 노스탤직 세피아 / HDR / 간단 파노라마 / 부드러운 느낌 / 미니어처 효과 / 특정 색상만 살리기 / 크로스 프로세스 / 토이 카메라 효과 / 크로스 스크린 / 어안 효과 / 피부 보정 효과 / 야경 / 야경 인물 / 풍경 / 접사 / 인물) 순간 포착 캡처(마음에 드는 사진 선택 / 슬로우 뷰 / 스마트 포토 셀렉터) 어드밴스드 동영상 / 모션 스냅샷 / 셀프 촬영 | ||
| 노출 보정 | ±3EV(1/3EV 단계) | ||
| 측광 | 촬상소자 TTL 측광 멀티 패턴 / 중앙부 중점 / 스팟(AF 영역 연동) | ||
| ISO 감도 | ISO 160-12800 ISO 6400(NR) / 12800(NR)[32] 자동 ISO 160-800 / 160-3200 / 160-6400 | ||
| 액티브 D-Lighting | 사용 / 사용 안 함 | ||
| 화이트 밸런스 | 자동 / 백열등 / 형광등 / 맑은날 / 플래시 / 흐린날 / 맑은날 그늘 / 수동 프리셋 수동 프리셋을 제외하고 미세 조정 가능 | ||
| 손떨림 보정 | 바디 내 광학식 손떨림 보정 미탑재 대응 1 NIKKOR 렌즈의 광학식 VR 제어 동영상 전자식 손떨림 보정 지원(1080/30p, 720/30p 및 모션 스냅샷) | ||
| 뷰파인더 | 미탑재 | ||
| 디스플레이 | 3.0인치 약 104만 도트 틸트식 TFT LCD 정전식 터치 패널 상방 약 180° / 하방 약 86° 틸트 셀프 촬영 위치에서 셀프 촬영 모드 자동 전환 터치 AF / 피사체 추적 / 터치 촬영 밝기 조절 | ||
| 조작 | 촬영 모드 다이얼 커맨드 다이얼 Fn 버튼 Wi-Fi 전용 버튼 | ||
| 플래시 | 수동 팝업식 내장 플래시 가이드 넘버 약 5(ISO 100·m) / 약 6.3(ISO 160·m) 촬상소자를 이용한 i-TTL 자동 조광 일반 / 적목 감소 / 슬로우 싱크로 / 후막 동조 등 플래시 보정 -3~+1EV | ||
| 동영상 | [4K UHD] 3840×2160 15p(1회 최대 약 10분) [FHD] 1920×1080 60p / 30p [HD] 1280×720 60p / 30p [슬로 모션] 1280×720 120fps / 800×296 400fps / 400×144 1200fps [기타] 타임랩스 / 빠른 재생 / 점프 컷 / 4초 동영상 [모션 스냅샷] 1920×1080 60p 기록 / 24p 재생 MOV, H.264/MPEG-4 AVC, PCM 1080/60p 1회 최대 약 10분 1080/30p 1회 최대 약 17분 720/60p 1회 최대 약 20분 720/30p 1회 최대 약 29분 슬로 모션 1회 최대 약 3초 기록 | ||
| 오디오 |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 마이크 감도 조절 외장 마이크 입력 미지원 | ||
| 저장매체 | microSD / microSDHC / microSDXC(UHS-I 대응) | ||
| 무선 통신 | Wi-Fi IEEE 802.11b/g[WMU] Wireless Mobile Utility를 통한 사진 전송 및 원격 촬영 지원 안드로이드용 SnapBridge 2.9.0 이상 지원[SN][35] NFC 지원[36] | ||
| 위치정보 | 본체 GPS 미탑재 GPS[SN][38] | ||
| 단자 | Hi-Speed USB HDMI micro(Type D) | ||
| 전원 | 배터리 | EN-EL24 | |
| 촬영 가능 매수 | 사진 약 250매(CIPA) 동영상 실촬영 약 60분(1080/30p, CIPA) | ||
| 크기 및 무게 | 98.3×59.7×31.5mm(돌출부 제외) 약 265g[39] | ||
| 구성품 | 카메라 본체,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24, 배터리 충전기 MH-31, USB 케이블 UC-E20, 스트랩 AN-N1000, 바디 캡 BF-N1000 | ||
|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제품 페이지 | |||
J4의 후속 기종이자 니콘 1 시스템에서 마지막으로 출시된 카메라 바디다. 기존 J 시리즈의 매끄럽고 전자제품에 가까운 외형에서 벗어나 가죽 질감의 전면 그립과 돌출된 셔터부, 금속 질감을 강조한 상단 다이얼을 갖춘 레트로풍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단순히 외형만 바꾼 것이 아니라 촬영 모드 다이얼과 커맨드 다이얼, Fn 버튼을 추가해 J 시리즈의 고질적인 메뉴 중심 조작도 상당 부분 개선했다.
P·S·A·M 모드를 촬영 모드 다이얼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커맨드 다이얼로 셔터 속도와 조리개 등을 변경할 수 있게 됐다. 보급형인 J 시리즈 기종이지만 외부 조작계만 놓고 보면 P·S·A·M 모드가 메뉴 안에 들어가 있던 V1보다 편리하며, 초기 Nikon 1이 상위 기종과 보급형을 지나치게 구분하며 주요 설정을 메뉴 속에 숨겼던 설계에서도 벗어났다.
니콘 1 최초로 이면조사형 CMOS 센서를 사용했다. 유효 화소 수는 J4와 V3의 1,839만 화소에서 2,081만 화소로 높아졌으며, EXPEED 5A 이미지 프로세서와 결합해 고감도 노이즈와 세부 묘사가 개선됐다. 작은 CX 포맷의 물리적 한계가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니콘 1 바디 가운데 전반적인 화질이 가장 우수한 기종으로 평가되며, 낮은 감도에서는 전세대 상위 기종인 V3보다도 세부 묘사와 다이내믹 레인지가 향상됐다.
자동초점 시스템은 J4·V3와 같은 171개 AF 영역과 중앙부 105개 촬상면 위상차 AF 측거점을 사용한다. AF와 노출을 계속 추적하면서 약 20fps로 촬영할 수 있고, 첫 프레임에서 초점과 노출을 고정하면 최고 약 60fps까지 높아진다. V1의 AF 추종 10fps와 V2의 15fps를 넘어선 수치로, 보급형 J 시리즈가 전세대 V 시리즈 상위 기종의 동체 추적 연사 성능까지 추월했다.
고속 연사에서도 RAW를 기록할 수 있지만 버퍼는 최대 약 20매로 제한된다. 20fps에서는 약 1초, 60fps에서는 약 3분의 1초 만에 버퍼가 가득 차기 때문에 긴 동작을 계속 추적하기보다는 특정 순간을 짧게 포착하는 데 적합하다. 순간 포착 캡처의 마음에 드는 사진 선택과 슬로우 뷰, 스마트 포토 셀렉터도 이러한 높은 순간 연사 성능을 자동 촬영 위주의 사용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기능이다.
3인치 약 104만 도트 터치스크린은 위로 약 180도 회전해 렌즈 방향을 바라볼 수 있으며, 이 위치에서는 셀프 촬영 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셔터 타이머와 피부 보정 효과를 화면에서 바로 선택할 수 있고, 화면을 아래쪽으로도 기울일 수 있어 하이앵글과 로우앵글 촬영에도 사용할 수 있다. J4의 고정식 터치스크린에서 지적된 불편을 해결하면서 당시 유행하던 셀프 촬영용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을 본격적으로 겨냥했다.
대한민국 출시 당시 공식 광고 모델은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멤버로 소개된 김지수였다. 이후 온스타일 예능 프로그램 《채널 소시》에서 소녀시대 유가 사용하면서 이른바 ‘유리 카메라’라는 별칭도 얻었으며, 니콘이미징코리아도 관련 홍보와 J5 전용 SNS 채널을 운영하는 등 이전 기종들보다 여성 소비자와 셀프 촬영 수요를 겨냥한 마케팅에 적극적이었다.[40]
니콘 디지털카메라 최초로 4K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 기종이기도 하다. 그러나 3840×2160 해상도에서는 프레임 레이트가 15p에 불과해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하면 영상이 뚝뚝 끊겨 보인다. 정적인 풍경이나 카메라를 고정한 장면에서는 사용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동영상 촬영 기능으로 보기에는 활용도가 낮았다.
Wi-Fi 기능은 J4 국내판과 달리 삭제되지 않았으며 NFC도 추가됐다. 출시 당시에는 Wireless Mobile Utility를 통해 사진 전송과 원격 촬영을 지원했으며, 2022년 안드로이드용 SnapBridge 2.9.0에 Wireless Mobile Utility 기능이 통합되면서 스냅브릿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41]
센서와 조작계, 디스플레이, 무선 통신, 동영상 기능은 전세대보다 크게 발전했지만 V 시리즈를 완전히 대체하는 상위 기종은 아니다. 전자식 뷰파인더와 기계식 셔터, 멀티 액세서리 포트, 외장 마이크 입력이 없으며 별도의 뷰파인더를 추가할 수도 없다. 전자식 셔터만 사용하기 때문에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에서는 형태가 기울어지는 롤링 셔터 왜곡이 발생할 수 있고, 일부 인공조명 아래에서는 플리커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니콘 1의 빠른 AF와 연사, 작은 시스템 크기를 유지하면서 이면조사형 센서와 개선된 조작계, 틸트식 터치스크린, Wi-Fi·NFC까지 결합해 J5에 이르러 비로소 시리즈의 완성형에 가까워졌다. 일부 촬영 성능과 화질은 V1·V2는 물론 마지막 상위 기종인 V3까지 넘어섰지만, 문제는 제품이 나온 시대였다.
당시 미러리스 시장에서는 APS-C와 마이크로 포서드, 풀프레임처럼 더 큰 센서를 선호하는 수요가 지배적이었다. 배경 흐림과 고감도 화질을 중요하게 보는 소비자들에게 CX 포맷은 센서가 작으면서 가격은 보급형 APS-C 미러리스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중간한 규격으로 받아들여졌다. 작고 빠른 렌즈교환식 카메라라는 니콘 1의 방향 자체가 잘못됐다기보다 당시 시장이 원하는 카메라와 맞지 않았던 셈이다.
더 아이러니한 점은 니콘 1이 2011년부터 촬상면 위상차 AF를 이용해 빠른 라이브 뷰와 동영상 AF, 고속 연사를 구현하고 있었던 반면, 니콘의 주력 DSLR은 오랫동안 라이브 뷰에서 콘트라스트 검출 AF를 고수했다는 것이다. D850은 물론 2020년에 공개된 플래그십 D6도 라이브 뷰에서는 콘트라스트 AF를 사용했으며, 니콘 DSLR 최초의 촬상면 위상차 AF는 같은 해 먼저 공개된 D780에서야 도입됐다. D780보다 뒤에 나온 D6가 다시 콘트라스트 AF를 사용하면서, 당시 니콘의 주력 DSLR보다 오히려 미래 지향적인 기술을 먼저 갖추고 있었다는 점이 더욱 두드러졌다.
이에 따라 2020년대의 시각에서 니콘 11을 다시 평가하면 그 당시에는 틀렸고 지금은 맞다는 역설적인 결론에 가까워진다. 스마트폰보다 확실한 촬영 성능을 원하면서도 크고 무거운 풀프레임 장비까지는 원하지 않는 수요가 늘었고, 작은 바디와 렌즈로 높은 휴대성과 빠른 자동초점, 고속 연사를 제공하는 장점도 뒤늦게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42]
작은 판형 카메라의 가장 큰 약점이었던 고감도 노이즈도 과거만큼 절대적인 단점은 아니다. 2020년대에는 Adobe Lightroom의 AI 노이즈 제거나 DxO DeepPRIME 같은 기능이 보편화되어, RAW 파일을 불러온 뒤 몇 차례 조작하는 것만으로도 J5의 고감도 노이즈를 상당히 줄이면서 세부 묘사를 보존할 수 있게 됐다. 센서의 다이내믹 레인지와 배경 흐림, 롤링 셔터까지 개선되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에는 사용하기 꺼렸던 감도의 사진도 현재는 실용적인 결과물로 정리할 수 있어 CX 포맷의 체감상 약점이 줄어들었다.
이러한 재평가와 레트로 디지털카메라 유행이 겹치면서 2026년 현재 J5는 니콘 1 가운데 중고 가격이 가장 강한 기종 중 하나가 됐다. 국내에서도 10-30mm 표준 줌 렌즈를 포함한 구성이 30만 원 안팎의 호가로 올라오는 사례가 흔해졌으며, 상태가 좋거나 구성품이 완비된 제품에는 그 이상의 가격이 붙기도 한다. 레트로풍 디자인과 틸트식 터치스크린, 작은 크기, 20fps AF 추종 연사라는 조합을 그대로 대체할 현대 카메라가 드물다는 점이 영향을 주고 있다.[43]
다만 시스템이 이미 종료됐고 전용 렌즈와 배터리, 수리 부품의 수급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으므로 희소성과 유행만을 보고 과도한 금액을 투자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비슷한 가격이면 더 큰 센서와 풍부한 렌즈군을 갖춘 구형 마이크로 포서드나 APS-C 미러리스도 구할 수 있으므로, J5 특유의 크기와 디자인, 고속 연사를 원하는 목적이 분명할 때 구입하는 편이 적절하다.
급기야 2020년대 중반에는 카메라 이용자와 일부 매체에서 니콘 1을 현대적인 사양으로 부활시키거나, 비슷한 크기의 초소형 렌즈교환식 카메라를 다시 내놓으라는 목소리까지 나타나고 있다. 단종된 뒤에도 사용자 커뮤니티가 유지되고 있으며, 작은 바디와 렌즈에 최신 센서와 영상 처리 기술을 결합한 후속 시스템을 기대하는 의견도 이어진다.
현재까지 J5 바디 자체에서 특정 부품이 반복적으로 고장 나는 뚜렷한 고질병은 널리 지적되지 않았다. 다만 공식 수리 지원은 사실상 기대하기 어렵다.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는 부품 수급 문제로 수리가 어려우며, 일본 니콘의 공식 수리 접수 가능 제품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수리를 시도하려면 일본의 사설 수리업체까지 알아봐야 하지만 고장 부위와 부품 재고에 따라 접수가 거절될 수 있고, 국제 배송비와 수리비가 중고 본체 가격을 넘어갈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구입할 때는 정상 작동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고, 고장이 발생하면 다른 중고 바디로 교체해야 할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한다.
3.3. AW 시리즈
출시 당시 세계 최초이자, 이후에도 사실상 유일무이하게 남은 렌즈교환식 방수 카메라. Nikon 1 시스템의 아웃도어 특화 제품군이다. 일반적인 방진·방적 수준이 아니라 카메라와 전용 교환렌즈 자체를 수중에 넣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AW1 단 한 기종만 출시됐다.3.3.1. Nikon 1 AW1 (2013년 10월)
| Nikon 1 AW1 | |||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공개일 | 2013년 9월 19일 | ||
| 출시일 | 2013년 10월 10일 | ||
| 출시 가격 | 오픈 프라이스 | ||
| 색상 | 실버 / 블랙 / 화이트 | ||
| 마운트 | Nikon 1 방수 마운트 Nikon CX 포맷, 35mm 카메라 환산 약 2.7배 일반 1 NIKKOR 및 FT1을 통한 F 마운트 NIKKOR 사용 가능[44] | ||
| 화소/센서 | 유효 화소 1,425만 화소 13.2×8.8mm CMOS(Nikon CX 포맷) 광학 로우패스 필터 미탑재 | ||
| 이미지 프로세서 | EXPEED 3A | ||
| 사진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포맷 | 12비트 압축 RAW(NEF) / JPEG RAW+JPEG 동시 기록 | |
| 해상도 | [자동 / 크리에이티브 / 순간 포착 캡처] 4608×3072 / 3456×2304 / 2304×1536(3:2) [간단 파노라마] 4800×920(표준·수평) / 1536×4800(표준·수직) 9600×920(와이드·수평) / 1536×9600(와이드·수직) [동영상 촬영 중 정지화상] 4608×3072(1080/60i, 1080/30p) / 1280×856(720/60p, 720/30p) [모션 스냅샷] 4608×2592(16:9) | ||
| Picture Control | 표준 / 자연스럽게 / 선명하게 / 모노크롬 / 인물 / 풍경 사용자 설정 Picture Control | ||
| 화이트 밸런스 | 자동 / 수중 / 백열등 / 형광등 / 맑은 날 / 플래시 / 흐린 날 / 맑은 날 그늘 / 수동 프리셋 미세 조정 지원(수동 프리셋 제외) | ||
| 측광 | 촬상소자 이용 TTL 측광 멀티 패턴 / 중앙부 중점 / 스팟 노출 보정 -3~+3EV(1/3EV 단계) | ||
| 초점 | 하이브리드 AF(촬상면 위상차 AF + 콘트라스트 AF) AF-S / AF-C / AF-A / AF-F / MF 싱글 포인트 / 중앙 싱글 포인트 / 자동 영역 / 피사체 추적 싱글 포인트 135개 AF 영역(중앙부 73개는 촬상면 위상차 AF) 자동 영역 41개 AF 영역 얼굴 인식 AF | ||
| 손떨림 보정 | 바디 내 광학식 손떨림 보정 미탑재 1 NIKKOR AW 11-27.5mm 및 1 NIKKOR AW 10mm 모두 VR 미탑재 모션 스냅샷 동영상 전자식 손떨림 보정 | ||
| 연속 촬영 | 약 5fps 약 15fps(AF 추종 가능, 최대 약 22매) 약 30fps / 약 60fps(첫 프레임에서 초점·노출 고정, 최대 약 20매) | ||
| 셔터 | 방식 | 전자식 셔터 | |
| 속도 | 1/16000~30초(1/3EV 단계), Bulb[45] 플래시 동조 1/60초 이하 | ||
| 촬영 모드 | 자동 / P / S / A / M 수중 / 야경 / 야경 인물 / 역광 / 간단 파노라마 / 부드러운 느낌 / 미니어처 효과 / 특정 색상만 살리기 순간 포착 캡처 / 어드밴스드 동영상 / 모션 스냅샷 수중 모드: 표준 / 스쿠버 / 클로즈업 | ||
| ISO 감도 | ISO 160-6400 자동 ISO 160-800 / 160-3200 / 160-6400 | ||
| 뷰파인더 | 미탑재 | ||
| 디스플레이 | 3.0인치 약 92만 도트 TFT LCD 밝기 조절 야외 화면 표시 | ||
| 플래시 | 팝업식 내장 플래시 가이드 넘버 약 5(ISO 100·m) / 약 6.3(ISO 160·m) i-TTL 자동 조광 수중 촬영 시에도 사용 가능[46] | ||
| 동영상 | [FHD] 1920×1080 60i / 30p [HD] 1280×720 60p / 30p [슬로 모션] 640×240 400fps / 320×120 1200fps [모션 스냅샷] 1920×1080 60p 기록 / 24p 재생 MOV, H.264/MPEG-4 AVC, AAC | ||
| 오디오 |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 마이크 감도 조절 외장 마이크 입력 미지원 | ||
| 저장매체 | SD / SDHC / SDXC(UHS-I 대응) | ||
| 무선 통신 | 본체 내장 Wi-Fi 없음 별매 WU-1b 무선 모바일 어댑터를 통한 Wi-Fi 및 Wireless Mobile Utility 지원[47] | ||
| 위치정보 | GPS / GLONASS 내장 전자 나침반 16방위 고도계 약 -500~+4,500m 수심계 약 0~20m 위치·고도·수심 로그 기록 지원[48] | ||
| 방수·내구성 | IPX8 상당, 수심 15m에서 최대 60분[49] IP6X 상당 방진 약 2m 내충격(MIL-STD 810F Method 516.5 기반 니콘 시험) -10℃ 방한(육상) 수중 사용 온도 0~40℃[50] | ||
| 조작 | 액션 컨트롤[51] 조작 버튼 잠금 야외 화면 표시 | ||
| 단자 | Hi-Speed USB HDMI mini(Type C) | ||
| 전원 | 배터리 | EN-EL20 | |
| 촬영 가능 매수 | 사진 약 250매(CIPA) 동영상 실촬영 약 55분(1080/60i, CIPA)[52] | ||
| 크기 및 무게 | 113.3×71.5×37.5mm(돌출부 제외) 약 356g[53] | ||
| 구성품 | 카메라 본체, 바디 캡 BF-N2000, O링 WP-O2000, O링 프로텍터 PA-N1000,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20, 배터리 충전기 MH-27, USB 케이블 UC-E19, 지상 전용 스트랩 AN-N1000, 실리콘 그리스, ViewNX 2/Short Movie Creator CD-ROM[54] | ||
|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제품 페이지 | |||
세계 최초의 방수·내충격 렌즈교환식 디지털카메라로 출시된 Nikon 1의 이단아. J3와 같은 유효 1,425만 화소 CX 포맷 CMOS와 EXPEED 3A, 중앙부 73개 촬상면 위상차 AF 측거점을 사용하는 등 기본 촬영 성능은 동시대 J3와 상당 부분 비슷하다. 그러나 전면 외장을 스테인리스강으로 제작하고 전후면 커버 사이에 실링 고무를 삽입했으며, 렌즈 마운트에는 대형 O링을, 배터리실과 단자 덮개에는 이중 잠금장치를 적용하는 등 방수 구조는 사실상 새로 설계되었다.
별도의 수중 하우징 없이 전용 렌즈를 교환할 수 있으며, 수심 15m 방수와 2m 내충격, IP6X 상당의 방진, 육상 -10℃ 방한 성능을 지원한다. 당시 방수 컴팩트 카메라보다 큰 CX 포맷 센서와 RAW 촬영, 촬상면 위상차 AF를 제공했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었다. 일반 1 NIKKOR 렌즈와 FT1도 장착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는 방수·방진·내충격 성능이 적용되지 않는다.
Nikon 1 특유의 고속 촬영 성능도 유지되었다. AF 추종 상태에서 약 15fps로 최대 약 22매를 촬영할 수 있으며, 초점과 노출을 첫 프레임에 고정하면 약 30fps 또는 60fps로 최대 약 20매를 기록한다. 밝은 환경에서는 초점 속도와 셔터 반응이 빠른 편이었고, 연속 AF가 부드럽고 조용해 동영상 촬영에도 유리했다.
수중 촬영 모드는 표준, 스쿠버, 클로즈업으로 나뉘며 수중 전용 화이트 밸런스와 자동 왜곡 보정, 내장 플래시 수중 발광도 지원한다. GPS·GLONASS와 전자 나침반, 고도계, 수심계, 이동 경로 로그 기능도 내장되어 별도의 위치 기록 장비 없이 촬영 장소와 수심을 기록할 수 있다. 다만 수심계는 촬영 보조용으로 제공되는 기능이므로 실제 잠수 깊이나 감압 시간을 관리하는 다이브 컴퓨터를 대신할 수 없다.
액션 컨트롤 버튼을 누른 채 카메라를 좌우로 기울이면 촬영 모드와 메뉴 항목, 재생 사진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장갑을 착용했거나 물속에서 작은 방향 버튼을 조작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한 기능이며, 화면의 시인성을 높이는 야외 화면 표시 기능과 오작동을 막는 조작 버튼 잠금 기능도 제공한다.
방수 컴팩트 카메라보다 센서가 크고 RAW 촬영과 빠른 하이브리드 AF, 고속 연사를 지원하면서도 별도의 하우징을 장착한 미러리스 카메라보다 작고 가벼워 스노클링과 얕은 잠수, 수상 스포츠, 설상 촬영 등에 적합했다. 반면 일반 Nikon 1보다 몸체가 커지고 무거워졌음에도 그립은 얕고 표면도 미끄러운 편이었다. 뷰파인더와 터치스크린, 커맨드 다이얼이 없고 노출값이나 조리개를 줌 버튼으로 조절해야 하는 등 수동 조작도 번거로웠으며, 물속이나 두꺼운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는 버튼과 방향 패드가 작다는 지적도 있었다.
화질은 동시대 방수 컴팩트 카메라보다 유리했지만 CX 포맷 센서의 한계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ISO 800부터 노이즈가 눈에 띄기 시작하고 ISO 3200 이상에서는 강한 노이즈 감소로 세부 묘사가 뭉개지는 경향이 있었다. 전용 표준 줌 렌즈인 1 NIKKOR AW 11-27.5mm도 F3.5-5.6으로 어두운 데다 전용 렌즈 두 종 모두 광학식 손떨림 보정을 지원하지 않아, 빛이 부족한 수중이나 실내에서는 감도를 높이거나 내장 플래시에 의존해야 했다.
전용 방수 렌즈는 1 NIKKOR AW 11-27.5mm F3.5-5.6과 1 NIKKOR AW 10mm F2.8 단 두 종만 출시되었다. 망원 줌이나 밝은 표준 단렌즈는 끝내 추가되지 않아
그럼에도 별도의 하우징 없이 RAW 촬영과 고속 AF·연사를 지원하는 방수 렌즈교환식 카메라는 이후에도 좀처럼 등장하지 않았다. 전용 렌즈군과 수리 지원만 충분히 이어졌다면 독자적인 영역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Nikon 1의 축소와 함께 단발성 실험작으로 끝난 기종에 가깝다.
출시 후 오랜 시간이 지난 현재는 O링과 실링의 노후화로 출고 당시의 방수 성능을 장담하기 어렵다. 따라서 점검되지 않은 중고품을 깊은 물에 들고 잠수하는 것은 피하고, 수중 촬영에 사용하더라도 얕은 수심에서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편이 안전하다.
3.4. S 시리즈(보급기)
3.4.1. Nikon 1 S1 (2013년 2월)
| Nikon 1 S1 | |||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공개일 | 2013년 1월 8일 | ||
| 출시일 | 2013년 2월 7일 | ||
| 출시 가격 | 오픈 프라이스 | ||
| 색상 | 핑크 / 화이트 / 블랙 / 카키 / 레드[55] | ||
| 마운트 | Nikon 1 마운트 Nikon CX 포맷, 35mm 카메라 환산 약 2.7배 | ||
| 화소/센서 | 유효 화소 1,011만 화소 13.2×8.8mm CMOS(Nikon CX 포맷) | ||
| 이미지 프로세서 | EXPEED 3A | ||
| 먼지 방지 | Dust shield | ||
| 사진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포맷 | 12비트 압축 RAW(NEF) / JPEG JPEG Fine / Normal / Basic RAW+JPEG 동시 기록 미지원 | |
| 해상도 | [자동 / 크리에이티브 / 순간 포착 캡처] 3872×2592 / 2896×1944 / 1936×1296(3:2) [동영상 촬영 중 정지화상] 3840×2160(1080/60i, 1080/30p) 1280×720(720/60p, 720/30p)(16:9) [모션 스냅샷] 3840×2160(16:9) | ||
| Picture Control | 표준 / 자연스럽게 / 선명하게 / 모노크롬 / 인물 / 풍경 각 항목 조정 및 사용자 설정 Picture Control 등록 가능 | ||
| 초점 | 하이브리드 AF(촬상면 위상차 AF + 콘트라스트 AF) AF-S / AF-C / AF-A / AF-F / MF 싱글 포인트 / 자동 영역 / 피사체 추적 싱글 포인트 135개 AF 영역(중앙부 73개는 촬상면 위상차 AF) 자동 영역 41개 AF 영역 얼굴 인식 AF AF 보조광 | ||
| 연속 촬영 | ■ 일반 연속 촬영: 약 5fps ■ 전자식 고속 연속 촬영: 약 15 / 30 / 60fps ■ 약 15fps: 연속 AF 사용 가능, 최대 약 15매 ■ 약 30 / 60fps: 첫 프레임에서 초점·노출 고정 ■ 약 60fps: 최대 약 15매 | ||
| 셔터 | 방식 | 전자식 셔터 | |
| 속도 | 1/16000~30초(1/3EV 단계), Bulb[56] 플래시 동조 1/60초 이하 | ||
| 촬영 모드 | 자동 크리에이티브(P / S / A / M / 야경 / 야경 인물 / 역광 / 부드러운 느낌 / 미니어처 효과 / 특정 색상만 살리기) 순간 포착 캡처(슬로우 뷰 / 스마트 포토 셀렉터) 어드밴스드 동영상 모션 스냅샷 | ||
| 노출 보정 | ±3EV, 1/3EV 단계 | ||
| 측광 | 촬상소자 TTL 측광 멀티 패턴 / 중앙부 중점 / 스팟 | ||
| ISO 감도 | ISO 100-6400 자동 ISO 100-800 / 100-3200 / 100-6400 | ||
| 액티브 D-Lighting | 사용 / 사용 안 함 | ||
| 화이트 밸런스 | 자동 / 백열등 / 형광등 / 맑은날 / 플래시 / 흐린날 / 맑은날 그늘 / 수중 / 수동 프리셋 수동 프리셋을 제외하고 미세 조정 가능 | ||
| 뷰파인더 | 미탑재 | ||
| 디스플레이 | 3.0인치 약 46만 도트 TFT LCD 밝기 조절 터치 및 틸트 미지원 | ||
| 플래시 | 자동·수동 팝업식 내장 플래시 가이드 넘버 약 5(ISO 100·m) 촬상소자를 이용한 i-TTL 자동 조광 일반 / 적목 감소 / 슬로우 싱크로 / 후막 동조 등 플래시 보정 -3~+1EV | ||
| 동영상 | [FHD] 1920×1080 60i / 30p [HD] 1280×720 60p / 30p [슬로 모션] 640×240 400fps / 320×120 1200fps [모션 스냅샷] 1280×720 60p 기록 / 24p 재생 모션 스냅샷 전자식 손떨림 보정 MOV, H.264/MPEG-4 AVC, AAC 1080 촬영 1회 최대 약 20분 / 720p 최대 약 29분 | ||
| 오디오 |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 마이크 감도 조절 외장 마이크 입력 미지원 | ||
| 저장매체 | SD / SDHC / SDXC(UHS-I 대응) Eye-Fi 카드 지원 | ||
| 무선 통신 | 본체 내장 Wi-Fi 없음 별매 무선 모바일 어댑터 WU-1b를 통한 Wi-Fi 연결 및 Wireless Mobile Utility 지원[WMU] | ||
| 위치정보 | 본체 GPS 미탑재 Wireless Mobile Utility를 통해 스마트 기기에 내려받은 화상에 위치정보 추가 가능[WMU] | ||
| 단자 | Hi-Speed USB HDMI mini(Type C) | ||
| 방수 케이스 | 별매 WP-N2 지원(수심 40m) 1 NIKKOR VR 10-30mm f/3.5-5.6 사용 가능 | ||
| 전원 | 배터리 | EN-EL20(1020mAh) | |
| 촬영 가능 매수 | 사진 약 220매(CIPA) 동영상 약 50분(1080/60i, CIPA) | ||
| 크기 및 무게 | 102.0×60.5×29.7mm(돌출부 제외) 약 240g[59] | ||
| 구성품 | 카메라 본체,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20, 배터리 충전기 MH-27, USB 케이블 UC-E19, 바디 캡 BF-N1000, 스트랩 AN-N1000, ViewNX 2/Short Movie Creator CD-ROM, 사용설명서, 활용 가이드 CD-ROM | ||
|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제품 페이지 | |||
J3와 함께 공개된 니콘 1의 새로운 입문형 제품군인 S 시리즈의 첫 기종이다. 렌즈교환식 카메라를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삼아 J 시리즈보다 기능과 마감, 표시장치의 사양을 낮추고 직관적인 화면 구성과 자동 촬영 기능을 강조했다.
유효 화소는 J1·J2와 비슷한 1,011만 화소지만 이미지 프로세서는 J3·V2와 같은 EXPEED 3A를 탑재했다. 하이브리드 AF도 J3와 동일한 135개 AF 영역과 73개 촬상면 위상차 측거점을 사용하며, AF를 추적하면서 약 15fps로 최대 약 15매를 촬영할 수 있다. 입문형이라는 위치와 달리 자동초점과 연속 촬영 성능은 상위 J3와 큰 차이가 없었다.
J3와 마찬가지로 슬로우 뷰, 스마트 포토 셀렉터, 라이브 컨트롤과 모션 스냅샷을 지원한다. 메뉴에는 큰 아이콘을 사용한 새로운 GUI를 적용해 설정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가 배경 흐림, 움직임 표현, 밝기와 명암 차이를 화면으로 확인하면서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상위 기종과의 차이는 주로 촬영 결과보다는 부가 기능과 마감에서 나타났다. LCD는 J3의 약 92만 도트보다 낮은 약 46만 도트이며, J3에 적용된 금속 전면부와 간단 파노라마가 빠졌다. RAW 촬영은 가능하지만 RAW+JPEG 동시 기록을 지원하지 않고, 모션 스냅샷 동영상도 J3의 1920×1080이 아닌 1280×720으로 기록된다.
다만 차체 크기는 J3보다 작지 않았다. 폭과 두께는 오히려 S1이 조금 더 크고 무게도 4g 가벼운 정도에 그쳐, 제품군 분리는 소형화보다는 기능과 가격 차등에 가까웠다. 전자식 셔터만 사용하는 점과 1/60초의 플래시 동조 속도, 약 220매의 짧은 배터리 지속시간도 J3와 동일하다.
별매 WU-1b를 사용하면 스마트 기기로 사진을 전송하거나 원격 촬영할 수 있었으며, J3와 공용하는 WP-N2 방수 케이스를 장착하면 초기형 10-30mm 렌즈와 함께 수심 40m까지 사용할 수 있었다. 작은 크기와 다양한 색상, 상위 기종과 동일한 고속 AF를 저렴하게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입문형으로서의 차별점이 분명했다.
3.4.2. Nikon 1 S2 (2014년 6월)
| Nikon 1 S2 | |||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공개일 | 2014년 5월 14일 | ||
| 출시일 | 2014년 6월 5일 | ||
| 출시 가격 | 오픈 프라이스 | ||
| 색상 | 화이트 / 블랙 / 레드 / 옐로[60] | ||
| 마운트 | Nikon 1 마운트 Nikon CX 포맷, 35mm 카메라 환산 약 2.7배 마운트 어댑터 FT1을 통한 F 마운트 NIKKOR 사용 가능 | ||
| 화소/센서 | 유효 화소 1,418만 화소 13.1×8.8mm CMOS(Nikon CX 포맷) 광학 로우패스 필터 미탑재 | ||
| 이미지 프로세서 | EXPEED 4A | ||
| 먼지 방지 | 더스트 실드 | ||
| 사진 | <colbgcolor=#ffe600><colcolor=#150301> 포맷 | 12비트 압축 RAW(NEF) JPEG Fine / Normal | |
| 해상도 | [자동 / 크리에이티브 / 순간 포착 캡처] 4592×3072 / 3440×2296 / 2288×1528(3:2) [동영상 촬영 중 정지화상] 4592×3072(1080/60p, 1080/30p) 1280×856(720/60p, 720/30p)(3:2) [모션 스냅샷] 4592×2576(16:9) | ||
| Picture Control | 표준 / 자연스럽게 / 선명하게 / 모노크롬 / 인물 / 풍경 각 항목 조정 및 사용자 설정 Picture Control 등록 가능 | ||
| 초점 | 하이브리드 AF(촬상면 위상차 AF + 콘트라스트 AF) AF-S / AF-C / AF-A / AF-F / MF 싱글 포인트 / 자동 영역 / 피사체 추적 싱글 포인트 135개 AF 영역(중앙부 73개는 촬상면 위상차 AF) 자동 영역 41개 AF 영역 얼굴 인식 AF AF 보조광 | ||
| 연속 촬영 | 약 5fps 약 10 / 20fps(AF 추종 가능) 약 30 / 60fps(첫 프레임에서 초점·노출 고정) 10 / 20 / 30 / 60fps에서 1회 최대 10매 RAW 기록 지원 | ||
| 셔터 | 방식 | 전자식 셔터 | |
| 속도 | 1/16000~30초(1/3EV 단계), Bulb[61] 플래시 동조 1/60초 이하 | ||
| 촬영 모드 | 자동 크리에이티브(P / S / A / M / 크리에이티브 링 / HDR / 부드러운 느낌 / 미니어처 효과 / 특정 색상만 살리기 / 크로스 프로세스 / 토이 카메라 효과) 순간 포착 캡처(마음에 드는 사진 선택 / 스마트 포토 셀렉터) 어드밴스드 동영상(HD 동영상 / 슬로 모션 / 빠른 재생 / 점프 컷 / 4초 동영상) 모션 스냅샷 | ||
| 노출 보정 | ±3EV(1/3EV 단계) | ||
| 측광 | 촬상소자 TTL 측광 멀티 패턴 / 중앙부 중점 / 스팟(AF 영역 연동) | ||
| ISO 감도 | ISO 200-12800(1EV 단계) ISO 12800(NR)[62] 자동 ISO 200-800 / 200-3200 / 200-6400 | ||
| 액티브 D-Lighting | 사용 / 사용 안 함 | ||
| 화이트 밸런스 | 자동 / 백열등 / 형광등 / 맑은날 / 플래시 / 흐린날 / 맑은날 그늘 / 수중 / 수동 프리셋 수동 프리셋을 제외하고 미세 조정 가능 | ||
| 손떨림 보정 | 바디 내 광학식 손떨림 보정 미탑재 대응 1 NIKKOR 렌즈의 광학식 VR 제어 동영상 및 모션 스냅샷 전자식 손떨림 보정 지원 | ||
| 뷰파인더 | 미탑재 | ||
| 디스플레이 | 3.0인치 약 46만 도트 TFT LCD 밝기 조절 터치 및 틸트 미지원 | ||
| 플래시 | 자동·수동 팝업식 내장 플래시 가이드 넘버 약 5(ISO 100·m) / 약 7(ISO 200·m) 촬상소자를 이용한 i-TTL 자동 조광 일반 / 적목 감소 / 슬로우 싱크로 / 후막 동조 등 플래시 보정 -3~+1EV | ||
| 동영상 | [FHD] 1920×1080 60p / 30p [HD] 1280×720 60p / 30p [슬로 모션] 640×240 400fps / 320×120 1200fps [기타] 빠른 재생 / 점프 컷 / 4초 동영상 [모션 스냅샷] 1280×720 60p 기록 / 24p 재생 MOV, H.264/MPEG-4 AVC, PCM 1080/60p 1회 최대 약 10분 1080/30p 1회 최대 약 20분 720p 1회 최대 약 29분 슬로 모션 1회 최대 약 2초 기록 | ||
| 오디오 |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 마이크 감도 조절 외장 마이크 입력 미지원 | ||
| 저장매체 | microSD / microSDHC / microSDXC(UHS-I 대응) | ||
| 무선 통신 | 본체 내장 Wi-Fi 없음 별매 무선 모바일 어댑터 WU-1a를 통한 Wi-Fi 연결 및 Wireless Mobile Utility 지원[WMU] | ||
| 위치정보 | 본체 GPS 미탑재 GPS[WMU] | ||
| 단자 | Hi-Speed USB HDMI micro(Type D) | ||
| 방수 케이스 | 별매 WP-N3 지원(내수압 수심 45m) 1 NIKKOR 11-27.5mm F3.5-5.6 사용 가능[65] 수중 스피드라이트 SB-N10 대응 | ||
| 전원 | 배터리 | EN-EL22 | |
| 촬영 가능 매수 | 사진 약 270매(CIPA) 동영상 실촬영 약 65분(1080/30p, CIPA) | ||
| 크기 및 무게 | 101×60.8×29.4mm(돌출부 제외) 약 230g[66] | ||
| 구성품 | 카메라 본체,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22, 배터리 충전기 MH-29, USB 케이블 UC-E16, 스트랩 AN-N1000, 바디 캡 BF-N1000, ViewNX 2 CD-ROM | ||
|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제품 페이지 | |||
S1의 후속 기종이자 Nikon 1 S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다. Nikon 1을 처음 사용하는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 보급형 기종으로, S1의 매끄럽고 둥근 미니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본체를 조금 더 얇고 가볍게 다듬었다. 외장은 금속이 아닌 플라스틱이지만 이음새를 줄이고 유광에 가까운 매끄러운 표면으로 마감했으며, 화이트·블랙·레드 외에 밝은 옐로 색상을 추가했다.
센서는 S1의 유효 1,011만 화소에서 1,418만 화소로 고화소화됐고 광학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했으며, 이미지 프로세서도 EXPEED 3A에서 EXPEED 4A로 변경됐다. 지원 감도도 ISO 200-6400에서 ISO 200-12800으로 확대됐다. ISO 12800(NR)은 네 장을 연속 촬영해 합성하는 방식으로 노이즈를 줄이지만, 움직이는 피사체에는 잔상이나 합성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자동초점 측거점은 J4와 V3의 171개보다 적은 135개이며, 중앙부 73개 측거점이 촬상면 위상차 AF에 대응한다. 측거점 구성 자체는 S1과 같지만 처리 성능을 높여 AF를 추적하면서 약 20fps로 촬영할 수 있게 됐다. 밝은 환경에서는 움직이는 피사체에 빠르게 초점을 맞출 수 있었으나, 조도가 낮아져 콘트라스트 AF로 전환되면 속도와 추적 성능이 감소하는 Nikon 1 특유의 성향은 남아 있었다.
AF 추종 20fps와 초점 고정 60fps는 동시대 보급형 미러리스 가운데 매우 빠른 수치였지만, 10fps 이상의 고속 연사는 한 번에 최대 10매만 기록할 수 있다. 따라서 20fps에서는 약 0.5초, 60fps에서는 약 0.17초 만에 촬영이 끝나 긴 동작을 계속 따라가기보다는 정확한 순간을 짧게 포착하는 용도에 적합했다.
순간 포착 캡처에는 셔터를 누르기 전후로 임시 저장한 10장 가운데 원하는 사진을 직접 선택하는 ‘마음에 드는 사진 선택’과, 카메라가 구도와 움직임을 분석해 좋은 사진을 고르는 스마트 포토 셀렉터가 제공된다. J4와 달리 슬로우 뷰와 간단 파노라마는 지원하지 않아 기능 구성에도 보급형다운 차이가 있었다.
조작계는 단순한 구성을 유지했다. 상단에는 전원·셔터·동영상 녹화 버튼만 있고, 촬영 모드와 주요 설정은 후면 멀티 셀렉터와 기능 메뉴를 통해 변경한다. P·S·A·M 모드도 독립된 모드 다이얼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모드 안에 들어가 있다. 자동 촬영 위주의 사용자에게는 간단했지만 ISO 감도나 화이트 밸런스, 노출 설정을 자주 바꾸기에는 불편했으며, 전면 그립이 거의 없는 매끄러운 외장 때문에 스트랩 사용이 권장됐다.
디스플레이는 3인치 약 46만 도트 고정식 LCD로 S1과 사실상 같다. 같은 시기에 출시된 J4가 약 104만 도트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것과 비교하면 해상도와 조작 편의성 모두 낮았으며, 강한 햇빛 아래에서는 화면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있었다. 전자식 뷰파인더나 외장 뷰파인더를 추가할 방법도 없다.
동영상은 S1의 1080/60i에서 1080/60p로 향상됐으며, 전자식 손떨림 보정과 빠른 재생, 점프 컷, 4초 동영상, 촬영 중 자동 정지화상 기록 기능을 추가했다. 다만 V3와 J4가 지원하는 1280×720 120fps 슬로 모션은 빠졌고, 400fps와 1200fps 영상은 각각 640×240과 320×120의 낮은 해상도로만 촬영할 수 있다. 외장 마이크 입력도 지원하지 않아 영상 촬영 확장성은 제한적이다.
본체에는 Wi-Fi가 내장되지 않았지만 별매 WU-1a를 연결하면 Wireless Mobile Utility를 통한 사진 전송과 원격 촬영이 가능하다. 같은 세대의 J4 해외판과 V3가 Wi-Fi를 본체에 내장한 것과 비교하면 별도의 어댑터를 구입하고 촬영할 때마다 장착해야 한다는 점이 번거로웠다.
별매 WP-N3 방수 케이스와 1 NIKKOR 11-27.5mm F3.5-5.6을 조합하면 수심 45m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수중 스피드라이트 SB-N10도 지원한다. J4는 같은 케이스에 전동식 10-30mm PD-ZOOM을 사용하지만, S2는 11-27.5mm 렌즈를 사용하는 구성으로 구분된다.
낮은 감도에서는 S1보다 높아진 화소 수와 로우패스 필터 제거로 세부 묘사가 향상됐고, 빠른 AF와 고속 연사는 보급형 기종으로서는 독보적이었다. 반면 작은 CX 포맷 센서의 고감도 화질 한계와 낮은 해상도의 고정식 LCD, 메뉴 중심 조작, 내장 Wi-Fi 부재는 경쟁 미러리스보다 불리한 부분이었다. 이후 S3는 출시되지 않았으며, 저가형 역할은 J 시리즈가 이어받으면서 S 시리즈는 두 기종만으로 종료됐다.
4. 1 NIKKOR 렌즈
Nikon 1 마운트와 CX 포맷에 맞춰 설계된 전용 교환렌즈군이다. CX 포맷은 13.2×8.8mm 센서를 사용하며, 35mm 풀프레임 대비 약 2.7배의 크롭 팩터를 가진다. 따라서 10mm 렌즈는 약 27mm, 30-110mm 렌즈는 약 81-297mm 상당의 화각이 된다.니콘이 출시한 순정 1 NIKKOR 렌즈는 줌렌즈 9종과 단렌즈 4종으로 총 13종이다. 환산 약 18mm의 초광각부터 810mm의 초망원까지 갖춰 작은 시스템치고는 화각 구성이 충실했다. 6.7-13mm, 10-30mm, 30-110mm를 조합하면 대략 16-35mm·24-70mm·70-200mm에 대응하는 화각대를 구성할 수도 있다. 다만 모두 가변 조리개 렌즈이므로 일반적인 대구경 트리니티와 같은 의미는 아니다.
일부 렌즈는 내부의 플라스틱 조리개 구동 기어가 노후화돼 조리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고장이 보고된다. 초기형 10-30mm, 30-110mm, 수동식 10-100mm를 중심으로 사례가 확인되며, 최대 개방에서는 촬영되더라도 조리개를 조이면 노출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
초기형 1 NIKKOR VR 10-30mm f/3.5-5.6에는 이와 별도로 통신 오류 관련 특별 무상수리가 시행됐으나 2021년 1월 15일 종료됐다. 현재 공식 수리 가능 여부는 부품 재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4.1. 단렌즈
Nikon 1용 순정 단렌즈는 총 4종이며, 모두 대한민국에 정식 발매됐다.- 1 NIKKOR 10mm f/2.8 : 35mm 환산 27mm, 무게 77g, 길이 22mm의 광각 팬케이크 렌즈. 얇은 바디에 장착하면 주머니에 넣을 만한 크기가 되며, 풍경과 일상 스냅에 쓰기 좋은 화각과 20cm의 짧은 최단 촬영 거리를 갖췄다. 다만 단렌즈치고는 개방 조리개가 f/2.8에 머물고 VR과 포커스 링도 지원하지 않는다. 국내 정품 판매가 표기는 298,000원이었다.
- 1 NIKKOR AW 10mm f/2.8 : 35mm 환산 27mm의 AW1 전용 방수 광각 단렌즈. 일반 10mm f/2.8에 방수 실링만 덧붙인 제품이 아니라 보호 유리와 전용 방수 마운트를 적용했으며, 렌즈 자체는 수심 20m 방수와 2m 내충격·방진 성능을 갖췄다.[67] 일반형보다 길고 무거워졌지만 약 118g으로 여전히 작고, 수중에서도 27mm 상당의 넓은 화각을 활용할 수 있다. VR은 지원하지 않는다. 국내 정품 판매가 표기는 398,000원이었다.
- 1 NIKKOR 18.5mm f/1.8 : 35mm 환산 약 50mm, 무게 70g의 표준 단렌즈. f/1.8의 밝은 조리개로 Nikon 1의 작은 CX 포맷에서도 배경 흐림과 저조도 촬영을 비교적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으며, 20cm의 최단 촬영 거리도 갖췄다. VR과 포커스 링은 없지만 크기·밝기·가격의 균형이 좋아 Nikon 1 시스템에서 가장 무난하게 권할 만한 단렌즈다. 국내 정품 판매가 표기는 228,000원이었다.
- 1 NIKKOR 32mm f/1.2 : 35mm 환산 약 86mm의 대구경 인물용 준망원 단렌즈. 1 NIKKOR 가운데 가장 밝은 f/1.2 조리개를 갖췄으며, 나노 크리스탈 코트와 SWM, 근거리 보정 방식, 포커스 링 및 M/A 수동 초점 우선 기능을 1 NIKKOR 최초로 채용했다. 7매 원형 조리개와 얕은 피사계 심도를 이용한 인물 촬영에 특화됐고 전용 후드도 기본 제공됐지만, 무게가 235g으로 시스템 기준에서는 무겁고 국내 정품 판매가도 1,048,000원에 달했다. 성능과 존재 이유는 분명했으나 보급형 바디가 주력이던 Nikon 1 시스템과 가격대가 크게 어긋나 접근성은 낮았다.
쓸데없이 고퀼리티
4.2. 줌 렌즈
Nikon 1용 순정 줌렌즈는 총 9종이며, 모두 대한민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1 NIKKOR VR 6.7-13mm f/3.5-5.6 : 35mm 환산 18-35mm의 초광각 줌렌즈. 최대 100°의 화각과 VR을 125g의 작은 침동식 경통에 넣어 Nikon 1의 휴대성을 제대로 살린 렌즈로, 풍경과 건축물 촬영에서 활용도가 높다. 대한민국 정식 발매 제품이며 국내 가격은 오픈 프라이스였으나 신뢰할 만한 원화 판매가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 1 NIKKOR VR 10-30mm f/3.5-5.6 : 35mm 환산 27-81mm, 무게 115g의 초대 표준 줌 번들렌즈. 작은 크기와 VR은 장점이지만, 장기간 사용하거나 줌 조작을 반복하면 카메라와의 통신 불량이 발생할 수 있어 니콘이 무상 점검·수리를 시행한 이력이 있다. 중고 구입 시 점검·수리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국내 정품 판매가 표기는 248,000원이었다.
- 1 NIKKOR VR 10-30mm f/3.5-5.6 PD-ZOOM : 35mm 환산 27-81mm, 무게 85g의 전동식 표준 줌 번들렌즈. V3와 함께 등장했으며,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열리는 렌즈 배리어와 전원 연동 침동 구조를 채용해 렌즈 캡을 따로 벗길 필요가 없다. 전동 줌이라 동영상 촬영에도 편하지만 수동 줌링은 없으며, 위의 구형 10-30mm에 시행된 통신 불량 무상수리 대상에서는 제외됐다. 국내 정품 판매가 표기는 368,000원이었다.
- 1 NIKKOR VR 10-100mm f/4.5-5.6 PD-ZOOM : 35mm 환산 27-270mm의 10배 고배율 전동 줌렌즈. 3단계 속도 조절이 가능한 전동 줌과 VR을 갖춰 동영상 촬영에는 적합하지만, 경통이 크고 무거워 Nikon 1의 소형성을 상당 부분 포기해야 한다. 국내 정품 판매가 표기는 898,000원이었다.
- 1 NIKKOR VR 10-100mm f/4-5.6 : 35mm 환산 27-270mm, 무게 298g의 수동 줌링식 고배율 줌렌즈. 전동식 10-100mm보다 훨씬 작고 가벼워 여행용 만능 렌즈로 쓰기 좋으며 VR도 지원하지만, 광각단부터 최대 개방 조리개가 f/4로 다소 어둡다.
- 1 NIKKOR 11-27.5mm f/3.5-5.6 : 35mm 환산 약 30-74mm, 무게 83g의 초소형 표준 줌 번들렌즈. VR을 빼고 광각 범위도 줄인 대신 침동 시 매우 얇아 휴대성은 뛰어나다. 국내 정품 판매가 표기는 248,000원이었다.
- 1 NIKKOR AW 11-27.5mm f/3.5-5.6 : 35mm 환산 약 30-74mm의 AW1 전용 방수 표준 줌렌즈. 일반 11-27.5mm의 단순 방진·방적형이 아니라 전용 실링 구조와 보호 유리를 적용해 AW1에 장착하면 수심 15m 방수, 2m 내충격 및 방진 성능을 발휘한다. VR은 지원하지 않는다. 국내 정품 판매가 표기는 398,000원이었다.
- 1 NIKKOR VR 30-110mm f/3.8-5.6 : 35mm 환산 81-297mm, 무게 180g의 소형 망원 줌렌즈. VR을 지원하며 크기와 무게에 비해 망원 범위가 넓어 Nikon 1의 고속 AF·연사와 2.7배 환산 배율을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다. 국내 정품 판매가 표기는 318,000원이었다.[정품가]
- 1 NIKKOR VR 70-300mm f/4.5-5.6 : 35mm 환산 189-810mm의 초망원 줌렌즈. Super ED 렌즈, 나노 크리스탈 코트, 포커스 리미터와 VR을 갖춘 Nikon 1 시스템의 최상급 렌즈로, CX 포맷의 2.7배 환산 배율을 조류·항공기·철도·스포츠 촬영에서 장점으로 바꿔 준 대표 제품이다. 국내 정품 판매점의 정상가 표기는 1,098,000원이었으며, 이후 768,000원의 할인 판매가도 표시됐다.
렌즈 하나가 보디 여러 대 값이었다.
5. 액세서리
Nikon 1 전용 또는 Nikon 1 시스템을 중심으로 개발된 주요 기능성 액세서리다.5.1. 마운트·촬영 기능 확장
- 마운트 어댑터 FT1 : F 마운트용 NIKKOR 렌즈를 Nikon 1 바디에 장착하는 어댑터. 35mm 환산 약 2.7배의 화각을 얻으므로 망원렌즈를 초망원으로 활용하기 좋고, 대응 AF-S·AF-P 렌즈에서는 AF와 VR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AF 영역과 촬영 모드 등에 제한이 있으며 바디와 어댑터의 펌웨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모든 Nikon 1 바디에 대응하며 대한민국에도 정식 발매됐다.
그리고 대포를 달면 소형 시스템이라는 전제는 사라진다.
- 스피드라이트 SB-N5 : V1과 V2의 전용 멀티 액세서리 포트에 장착하는 소형 외장 플래시. 가이드 넘버는 8.5(ISO 100·m)이며 헤드를 위쪽 90°, 좌우 180°까지 움직일 수 있어 천장이나 벽을 이용한 바운스 촬영이 가능하다. 전원을 카메라에서 공급받아 별도 배터리가 필요 없지만 발광량은 작다.
- 스피드라이트 SB-N7 : V1·V2·V3에 대응하는 상위 외장 플래시. 가이드 넘버 18(ISO 100·m)로 SB-N5보다 발광량이 크며 헤드를 위쪽으로 최대 120° 기울일 수 있다. 별도 AAA 전지를 사용하는 대신 카메라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다.
- GPS 유닛 GP-N100 : V1·V2·V3의 멀티 액세서리 포트에 장착해 사진에 위도·경도·고도와 촬영 시각을 기록하는 GPS 수신기. GPS가 내장되지 않은 초기 Nikon 1 바디의 위치정보 기능을 보완하지만, 장착하면 같은 포트를 쓰는 외장 플래시나 뷰파인더와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 멀티 액세서리 포트 어댑터 AS-N1000 : V1·V2·V3의 독자 규격 멀티 액세서리 포트 위에 일반 액세서리 슈를 마련하는 어댑터. 주로 외장 마이크 ME-1을 고정하는 용도이며, 일반 니콘 스피드라이트에 i-TTL 통신 기능을 제공하는 핫슈 변환 어댑터는 아니다.
- LED 라이트 LD-1000 : 삼각대 소켓에 브래킷으로 장착하는 소형 지속광 조명. 광량을 2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카메라에서 분리해 손에 들거나 별도 위치에 놓을 수도 있어 근접 사진과 동영상 촬영에 적합하다. AAA 전지 4개를 사용하며 Nikon 1 외에 일부 COOLPIX에도 대응한다.
- 삼각대 어댑터 TA-N100 : 직경이 큰 렌즈를 장착했을 때 렌즈와 삼각대 헤드가 간섭하는 것을 막기 위해 카메라의 삼각대 소켓 위치를 아래쪽으로 연장하는 어댑터. V1·J1·J2 등 초기 기종에 사용됐으며 AW1과 J5에는 대응하지 않는다.
5.2. 그립·뷰파인더
- 그립 GR-N1000 : V1 전용 보조 그립. 얇고 평평한 V1의 전면에 손잡이를 추가해 망원렌즈나 FT1을 사용할 때의 안정성을 높인다. 셔터 버튼이나 추가 배터리가 없는 단순 보조 그립이다.
- 그립 GR-N2000 : J1·J2 전용 보조 그립. 작은 J 시리즈 바디의 오른손 파지부를 보강하는 제품으로 블랙과 화이트가 마련됐다. 별도의 조작 버튼이나 전원 기능은 없다.
- 그립 GR-N2100 : J3·S1 전용 보조 그립. 더 작아진 두 바디의 전면에 돌출된 파지부를 추가하며 블랙과 화이트로 판매됐다.
- 전자식 뷰파인더 DF-N1000 : 내장 뷰파인더가 삭제된 V3를 위한 전용 외장 EVF. 약 236만 도트 표시 패널과 아이 센서를 갖췄으며 멀티 액세서리 포트에 장착한다. 화질과 사용성은 동시대 기준으로 우수했지만 외장 플래시·GPS와 포트를 공유하고 별도 구매까지 필요했다.
- 그립 GR-N1010 : V3 전용 확장 그립. 단순히 손잡이만 추가하는 기존 그립과 달리 별도의 셔터 버튼, 서브 커맨드 다이얼과 Fn 버튼을 갖춰 세로로 얇아진 V3의 조작성을 보완한다. 배터리를 추가하는 배터리 그립은 아니다.
- 그립 GR-N6000 : AW1 전용 보조 그립. 젖은 손이나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안정적으로 쥘 수 있도록 파지부를 보강하며, AW1의 방수·방진 성능을 유지한 채 장착할 수 있다.
5.3. 방수·수중 촬영
- 방수 케이스 WP-N1 : J1·J2와 1 NIKKOR VR 10-30mm f/3.5-5.6 조합을 수중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전용 하우징. 카메라의 주요 버튼과 줌을 외부에서 조작할 수 있지만 부피와 무게, 관리 부담은 상당하다.
- 방수 케이스 WP-N2 : J3·S1과 1 NIKKOR VR 10-30mm f/3.5-5.6에 대응하는 후속 방수 하우징. 바디 형상 변경에 맞춰 WP-N1과 호환되지 않으며 O링과 실리콘 그리스의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대한민국 정식 발매 제품.
- 방수 케이스 WP-N3 : J4·S2 전용 방수 하우징. 수심 45m까지 대응하며 1 NIKKOR VR 10-30mm f/3.5-5.6 PD-ZOOM과 1 NIKKOR 11-27.5mm f/3.5-5.6을 사용할 수 있다. 수중 스피드라이트 SB-N10도 연결할 수 있다.
- 수중 스피드라이트 SB-N10 : 수중 광섬유 케이블을 통해 카메라의 내장 플래시 발광을 감지하는 외장 수중 플래시. 육상 기준 가이드 넘버 28(ISO 100·m)이며 4개의 발광 모드와 수동 광량 조절을 지원한다. AW1과 WP-N1·WP-N2·WP-N3 시스템에 대응하며 이후 일부 COOLPIX 방수 카메라에도 사용됐다.
- 수중 브래킷 SK-N10A / 수중 광섬유 케이블 SC-N10A : 카메라 또는 방수 케이스 옆에 SB-N10을 고정하고 내장 플래시의 빛을 전달하는 수중 조명 시스템. WP-N1·WP-N2·WP-N3에는 두 제품을 조합하며, AW1에는 아래의 SR-N10A를 추가해야 한다.
- 수중 광섬유 케이블 어댑터 SR-N10A : 별도의 방수 케이스가 없는 AW1 본체에 SC-N10A 광섬유 케이블을 연결하기 위한 전용 어댑터. AW1에서 SB-N10을 사용하려면 SK-N10A·SC-N10A와 함께 필요하다.
- AW1 전용 보호 액세서리 : 실리콘 재킷 CF-N6000, 핸드 스트랩 AH-N6000, 액정 보호 필름 LPS-N6000이 마련됐다. 이 가운데 CF-N6000은 충격과 흠집을 줄이는 용도이며 방수 등급 자체를 높여 주는 제품은 아니다.
- AW1 방수 정비용품 : 교체용 O링 WP-O2000, O링 리무버 WP-OR1000, O링 프로텍터 PA-N1000, 실리콘 그리스 WP-G1000으로 구성된다. AW1의 방수 성능은 O링 상태와 관리에 크게 좌우되므로 단순한 부속품이라기보다 수중 사용에 필요한 소모품에 가깝다.
[1] 물론 이는 제품 성능의 차별화와 함께 노이즈 억제같은 화질의 목적을 무시할 수 없다. 그렇지 않아도 이미지 센서 크기가 작은 CX 포맷에서 무작정 화소를 늘리면 그만큼 노이즈는 늘어나게 된다.[2] 일본에서는 바디 단품은 블랙만 판매됐으며, 화이트는 렌즈 키트로 판매됐다.[3] 일반 ISO 규격 핫슈가 아닌 Nikon 1 전용 단자. SB-N5 스피드라이트와 GP-N100 GPS 유닛 등의 전용 액세서리를 장착한다.[4] 배터리 및 SD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본체만 약 294g.[WMU] [6] 일반 ISO 규격 핫슈가 아닌 Nikon 1 전용 단자. SB-N7 스피드라이트와 GP-N100 GPS 유닛 등의 전용 액세서리를 장착한다.[7] 배터리 및 SD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본체만 약 278g.[8] Bulb 및 Time 촬영은 약 2분 후 자동으로 종료된다.[WMU] [10] GP-N100을 장착하면 내장 플래시를 사용할 수 없다.[11] 전자식 뷰파인더 DF-N1000, Nikon 1 전용 스피드라이트, GPS 유닛 GP-N100 등의 전용 액세서리를 연결한다.[12] 배터리 및 microSD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본체만 약 282g.[13] 일본 기준 바디 단품은 블랙만 판매됐으며, 나머지 색상은 렌즈 키트로 판매됐다.[14] Time 촬영은 별매 리모컨 ML-L3 사용.[15] 배터리 및 SD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본체만 약 234g.[16] 센서 판형이 작아 수광 면적이 적은 만큼 고감도 화질에서는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당시 LiveMOS 센서의 노이즈 문제를 겪으면서 화상 처리 기술을 발전시켜 온 올림푸스와 비교하면, 니콘 1의 초기 노이즈 처리는 다소 아쉽다는 평가도 있었다. 타사 미러리스 카메라와의 노이즈 처리 비교[17] 일본 기준 바디 단품은 화이트와 블랙만 판매됐으며, 오렌지는 수량 한정 색상이었다.[18] Time 촬영은 별매 리모컨 ML-L3 사용.[19] 배터리 및 SD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본체만 약 237g.[20] 일본 기준 바디 단품은 화이트와 블랙만 판매됐으며, 나머지 색상은 렌즈 키트로 판매됐다.[21] Bulb 촬영은 약 2분 후 자동 종료된다.[WMU] [WMU] [24] 배터리 및 SD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본체만 약 201g.[25] 일본에서는 바디 단품은 블랙만 판매됐으며, 오렌지는 주문 판매로 공급됐다.[26] Bulb 촬영은 약 2분 후 자동 종료된다.[27] 해외판에는 IEEE 802.11b/g 방식의 Wi-Fi가 본체에 내장되어 Wireless Mobile Utility를 통한 사진 전송 및 원격 촬영을 지원한다. 대한민국 정식 출시 모델에서는 해당 기능이 삭제됐다.[28] 배터리 및 microSD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본체만 약 192g.[29] 2014년 4월 10일 기준, 니콘 조사.[30] 대한민국 출시 기준. 일본에서는 실버와 블랙 2종으로 판매됐다.[31] Bulb 촬영은 약 2분 후 자동 종료된다.[32] 여러 장을 연속 촬영한 뒤 합성해 노이즈를 줄이는 방식이다.[WMU] [SN] [35] 2022년 4월 안드로이드용 SnapBridge에 Wireless Mobile Utility 기능이 통합되면서 지원 대상에 추가됐다. 카메라 펌웨어를 업데이트하는 방식이 아니며, 블루투스 페어링이 아닌 기존 Wi-Fi 연결 방식을 사용한다. iOS용 SnapBridge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36] NFC 대응 Android 스마트 기기와 카메라의 안테나를 접촉해 연결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SN] [38] 본체에 GPS가 내장된 것은 아니며, 안드로이드용 SnapBridge를 통해 스마트 기기의 위치정보를 이용한다.[39] 배터리 및 microSD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본체만 약 231g.[40] 경쟁사인 소니가 셀피에 특화된 미러리스 카메라를 내놓으면서 '손예진 카메라' 마케팅으로 성공을 거둔 전례가 있다. 같은 시기 캐논은 EOS M 모델로 강소라를 투입하는 등 셀피용 미러리스+여자 연예인 광고전략이 당시 대세였다.[41] 다만 카메라에 블루투스가 추가된 것은 아니므로 기존과 마찬가지로 카메라가 생성한 Wi-Fi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며, 해당 호환 기능은 안드로이드에서만 지원한다.[42] 비슷한 시기에 작은 센서를 사용한 펜탁스 Q와 삼성 NX mini 역시 출시 당시에는 센서 크기와 제한적인 렌즈군 때문에 외면받았으나, 2020년대에는 초소형 렌즈교환식 카메라와 레트로 디지털카메라 수요가 겹치면서 중고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특히 Nikon 1보다도 판매량과 잔존 매물이 적은 펜탁스 Q 계열은 희귀 기종과 색상에 지나치게 높은 호가가 붙기도 한다.[43] 특히 당시에도 인기였던 올블랙 색상이 제일 고가이다.[44] 방수·방진·내충격 성능은 전용 1 NIKKOR AW 렌즈를 장착한 경우에만 보장된다.[45] Bulb 촬영은 약 2분 후 자동 종료된다.[46] 플래시를 올린 상태에서는 내충격 성능이 보장되지 않는다. 수중에서는 물의 저항으로 플래시가 완전히 전개되지 않아 화면 일부가 가려질 수 있다.[47] WU-1b를 사용할 때는 단자 덮개를 열어야 하므로 방수 상태로 사용할 수 없다.[48] 수심계는 촬영 보조용으로, 다이브 컴퓨터나 잠수용 수심계를 대신할 수 없다. 카메라의 방수 한계인 수심 15m를 넘으면 수심 표시가 적색으로 바뀐다.[49] 전용 1 NIKKOR AW 방수 렌즈 장착 시.[50] 카메라가 물에 뜨는 구조는 아니다.[51] 전용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카메라를 기울여 촬영 모드 변경, 메뉴 선택, 재생 사진 선택 등의 조작이 가능하다. 장갑을 착용한 상태의 사용을 고려한 기능이다.[52] GPS와 고도·수심 로그 기능을 사용하면 배터리 소모가 증가한다.[53] 배터리 및 SD카드 포함, 바디 캡과 O링 프로텍터 제외. 본체만 약 313g.[54] 판매 지역과 렌즈 키트에 따라 구성품이 다를 수 있다.[55] 일본 기준 바디 단품은 화이트와 블랙만 판매됐으며, 나머지 색상은 렌즈 키트로 판매됐다.[56] Bulb 촬영은 약 2분 후 자동 종료된다.[WMU] [WMU] [59] 배터리 및 SD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본체만 약 197g.[60] 일본에서는 바디 단품은 블랙만 판매됐으며, 각 색상의 렌즈 키트가 함께 판매됐다.[61] Bulb 촬영은 약 2분 후 자동 종료된다.[62] 여러 장을 연속 촬영한 뒤 합성해 노이즈를 줄이는 방식이다.[WMU] [WMU] [65] WP-N3에 1 NIKKOR VR 10-30mm F3.5-5.6 PD-ZOOM을 사용하는 구성은 J4에 해당하며, S2는 11-27.5mm 렌즈를 사용한다.[66] 배터리 및 microSD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본체만 약 190g.[67] AW1 바디의 방수 한계가 수심 15m이므로 실제 카메라 시스템의 사용 한계도 수심 15m다.[정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