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colcolor=#fff> 너디 코크 Dynamicduo | |
| | |
| 유오닐 · 손시아 | |
| 데뷔일 | 2018년 11월 24일 (데뷔일로부터 [dday(2018-11-24)]일, [age(2018-11-24)]주년) |
| 데뷔 음반 | 정규 1집 |
| 장르 | 힙합 |
| 관련 링크 | |
1. 개요
Nerdy coke 는 ‘유오닐’과 ‘손시아’로 구성 된 힙합듀오이다. 그들은 프로듀싱과 래핑을 동시에 하고 있으며, 현재 친구들과 함께 예술문화집단 ‘crimp’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 11월, 첫 번째 정규앨범 [Interview]를 발표했다.3년 간의 작업 기간을 거쳐 직접 모든 과정을 프로듀스한 31트랙의 첫 작업물을 발표한 ‘Nerdy coke’. 저스디스, 김아일, 쿤디판다, 제이클레프, 테이크원 등 동료 아티스트들이 참여로 더욱 풍성한 앨범 [인터뷰]를 선보였다. 2018년 한국 힙합씬에 불쑥 등장해 31트랙을 발매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2. 멤버
왼쪽 : 유오닐, 오른쪽 : 손시아
3. 디스코그래피
3.1. 정규
3.1.1. 인터뷰
| 1집 : 인터뷰 | ||
| | ||
| 발매 : 2018. 11. 24. | ||
| <rowcolor=#b06b02> # | 제목 | 프로듀서 |
| 01 | 序幕:서막 | |
| 02 | 철컹철컹 | |
| 03 | Drive | |
| 04 | 미정 (Feat. JUSTHIS) | |
| 05 | 뭐 때문일까 | |
| 06 | Skit 1 / 날 좀 내비둬 | |
| 07 | 變化:변화 | |
| 08 | 환상 (Feat. Simahoy) | |
| 09 | Atarashi / heta demo kamawanai (Feat. A.C Quattro, J Gryphin) | |
| 10 | 너의 패션은 핫해 | |
| 11 | Talk show | |
| 12 | 떨리는걸 | |
| 13 | 몽상 (Feat. Syler) | |
| 14 | Skit 2 | |
| 15 | 부담 | |
| 16 | 돛대 (Feat. Khundi Panda) | |
| 17 | ₩ | |
| 18 | 길몽 (Feat. TakeOne) | |
| 19 | 난 너가 헤어지길 바래 근데 그걸 티내면 안된다는걸 아네 | |
| 20 | 안듣던 발라드 (Rough) | |
| 21 | Skit 3 | |
| 22 | 양극성장애 | |
| 23 | Arrival phobia (Feat. Jclef) | |
| 24 | 널 잊는 방법 (Rough) | |
| 25 | 離別:이별 | |
| 26 | 편지 | |
| 27 | Silence (Feat. 김아일) | |
| 28 | 오늘 밤은 잠이 안와 (Rough) | |
| 29 | 希望:희망 | |
| 30 | 성공 (Live) | |
| 31 | 終幕:종막 | |
All track’s produced by 손경민, 유병길
All track’s composed by 손경민, 유병길
All track’s written by 손경민, 유병길
All track’s arranged by 손경민, 유병길
All track’s mixed by 손경민, 유병길
All track’s mastered by 배재한
Featuring track’s written by JUSTHIS, Simahoy, A.C Quattro, J Gryphin, Syler, Khundi Panda, TakeOne, Jclef, 김아일
06 track's narrated by 이현
14, 31 track's narrated by 주성훈
20 track's narrated by みつき
21 track's narrated by 이안
Artwork by 이겨레
4. 여담
- 유오닐은 앨범 발표후 영어교육가로 전직하였고, 그 후 다시 교육사업가로 전직한다.
음악을 하던 당시, 명반을 만들면 성공하는 줄 알았다. 그래서 나는 명반을 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지냈고, 몇 년 뒤 명반까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좋은 앨범을 만들게 됐다.
그러다 어떤 개인적 사건으로 인해, 나는 흔히 끌어당김 혹은 트랜서핑이라 불리는 그 something 무언가에 대한 원리를 명확히 인지하게 됐다.
그때부터 나는 순자산 수백억의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지냈고, 몇 년이 지난 지금 나는 아직 수백억 까진 아니지만 이전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나름대로의 부를 이루게 됐다.
내가 인지하든 안하든 내 인생에서 끌어당김은 늘 작동하고 있던 것이었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방향의 상황을 현실에 반영시켜준다. 그래서 결국 중요한건 ‘본인이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하고, 그외의 것들에 흔들리지 않으며, 원하는 생각만 하며 지내는 것’이다.
내 방 한구석에서 시작한 사업은
서울역 공유오피스의 3인실이 되었고,
그 3인실은 한 달 만에 5인실이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는 이미 낸 보증금을 포기하면서까지 공유오피스를 나와 대학로에 20평짜리 사무실을 얻었다.
공간이 좁아져서 한 이사가 아니었고,
이미 알고 있던 다음 장면을 위한 움직임이었다.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별다른 대책도 없이 월세가 열 배 가까이 뛰는 압구정의 100평짜리 사무실을 구했고, 우리는 이미 알고 있던 장면대로 그 공간에 어울리는 회사가 되었다.
그리고 오늘, 논현동에 여섯 층 규모의 통사옥으로 우린 또 한 번 이사를 왔다.
유오닐의 인스타그램에서![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그러다 어떤 개인적 사건으로 인해, 나는 흔히 끌어당김 혹은 트랜서핑이라 불리는 그 something 무언가에 대한 원리를 명확히 인지하게 됐다.
그때부터 나는 순자산 수백억의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지냈고, 몇 년이 지난 지금 나는 아직 수백억 까진 아니지만 이전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나름대로의 부를 이루게 됐다.
내가 인지하든 안하든 내 인생에서 끌어당김은 늘 작동하고 있던 것이었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방향의 상황을 현실에 반영시켜준다. 그래서 결국 중요한건 ‘본인이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하고, 그외의 것들에 흔들리지 않으며, 원하는 생각만 하며 지내는 것’이다.
내 방 한구석에서 시작한 사업은
서울역 공유오피스의 3인실이 되었고,
그 3인실은 한 달 만에 5인실이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는 이미 낸 보증금을 포기하면서까지 공유오피스를 나와 대학로에 20평짜리 사무실을 얻었다.
공간이 좁아져서 한 이사가 아니었고,
이미 알고 있던 다음 장면을 위한 움직임이었다.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별다른 대책도 없이 월세가 열 배 가까이 뛰는 압구정의 100평짜리 사무실을 구했고, 우리는 이미 알고 있던 장면대로 그 공간에 어울리는 회사가 되었다.
그리고 오늘, 논현동에 여섯 층 규모의 통사옥으로 우린 또 한 번 이사를 왔다.
유오닐의 인스타그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