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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ue Panzerkanone 140[1] |
1. 개요
1990년대에 독일의 라인메탈에서 120mm L/44 활강포의 후속작으로 개발한 140mm 활강포. 이 포의 개발은 6개의 시제품과 관련 운동 에너지탄의 생산 이후 중단되었다.2. 제원
| NpzK-140 제원 | |
| 개발사 | 라인메탈 |
| 개발 연도 | 1990년대 |
| 생산 연도 | |
| 중량 | |
| 길이 | |
| 구경 | 140mm |
| 탄약 | |
| 구경장 | |
| 장약 | |
| 장전 | 자동 장전 장치 사용 |
| 포구 운동 에너지 | 20MJ |
| 최대 사정 거리 | - |
3. 역사
NPzK-140 의 개발은 프랑스, 영국, 미국, 독일이 공동으로 시작한 미래 전차 획득(FTMA)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착수되었다.1997년에 로열 오드넌스(현 BAE 시스템스), GIAT(현 넥스터), 라인메탈은 Ratingen에 합작 투자 법인인 RGR Armament GmbH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화포와 관련 탄약의 개발, 마케팅 및 생산을 담당하도록 설립되었다.
신형 140mm 활강포는 20 메가줄 (MJ)의 포구 에너지를 가지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는 기존 L/44 활강포의 두 배에 해당한다. 이 포는 늘어난 탄약 길이와 무게 때문에 자동 장전 장치를 기본 장착할 예정이었는데, 이는 기존 주력 전차에 쉽게 장착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해당 포를 사용하려면 기존 전차의 포탑을 새로 설계하고 신형포탑을 다는 게 사실상 필수라서 업그레이드에 드는 비용이 과다했고, 동시기에 라인메탈에서 포신 구경장을 더 늘린 120mm 55구경장 활강포와 개선형 탄약의 개발을 통해 기존 120mm 활강포를 계속 쓰면서도 성능을 충분히 향상시킬 수 있는 간단하고 저렴한 대안을 마련했기 때문에 도입은 취소되었다.
그러나 NPzK-140을 개발하며 얻은 데이터와 노하우는 120mm 저반동 활강포 LLR/47에 사용되었고, 오래 지나서 2016년 유로사토리에서 발표된 차세대 주력 전차용 Rh-130 130mm 활강포로 이어졌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