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17 23:48:23

글로벌에이치미디어

NH EMG에서 넘어옴


파일:글로벌에이치미디어 로고.jpg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000 {{{#!folding [ 소속 아티스트 ]
{{{#!wiki style="color:#ff99ff; margin: -6px -1px -11px"
파일:트렌드지.png }}}}}}}}}}}}
<colbgcolor=#101920><colcolor=#fff> 글로벌에이치미디어
Global H media
파일:글로벌에이치미디어 로고.jpg
정식 명칭 (주) 글로벌에이치미디어
영문 명칭 Global H media
설립일 2013년 11월
임원진
회장
김남희[1]
대표이사
김민호
업종 연예인 매니지먼트업 등
기업 규모 중소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6명(2026년 2월 기준)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9길 63, 지하1층 (서초동)
#!if mid == null || mid == ""
{{{#!html <iframe width="100%" height="" frameborder="0" style="border:0px; display:inline-block; width:auto; height:auto; max-width:100%; min-width:100%; max-height:; min-height:; border:none;" src="https://www.google.com/maps/embed/v1/place?q=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9길 63&key=AIzaSyDd96Dx4LJefBN6VMN0c9kxmhNJCzfCA2Y&region=KR&maptype=roadmap" allowfullscreen></iframe>}}}
#!if mid != null && mid != ""
{{{#!html <iframe width="100%" height="" frameborder="0" style="border:0px; display:inline-block; width:auto; height:auto; max-width:100%; min-width:100%; max-height:; min-height:; border:none;" src="https://www.google.com/maps/d/embed?mid=" allowfullscreen></iframe>}}}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파일:X Corp 아이콘(화이트).svg|파일:유튜브 아이콘.svg|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1. 개요2. 특징3. 소속 아티스트
3.1. 가수
4. 과거 소속 인물5. 소재지
5.1. 구 사옥 (2016년)
6. 여담

1. 개요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

2. 특징

회장 김남희는 1994년 2월 천일기획 설립을 시작으로 김현성, 임창정, 김지현, 이글파이브 등을 매니지먼트했다. 1998년 11월 (주)천일음반 설립과 동시에 천일기획을 인수하고, 2001년 (주)라플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했다. 임창정, UN, 파란, 유키스, 라붐[2] 등 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여러 인기 가수들을 프로듀싱 및 데뷔시켰다.

김남희 회장은 2004년 강성훈과 조항조를 영입하여 프로듀싱하기도 했고, Bay S/D를 인수하면서 베이엔터테인먼트를 운영했다. 2006년 (주)NH미디어 법인을 설립, 2009년 1월 사명을 (주)NH EMG로 변경했다. NH는 김남희 회장의 이니셜이다.

2014년, 김남희 회장의 NH EMG와 내가 네트워크가 라붐 론칭을 위해 설립한 합작 회사가 바로 (주)글로벌에이치미디어이다. 그러나 내가네트워크가 사라지고 기존 NH 인력이 그대로 글로벌에이치미디어로 넘어 오면서 사실상 NH의 후신이 되었다.

2021년, 유키스는 남은 3명의 멤버 전원이 계약을 종료하며 회사를 떠났다. 라붐과 남자 연습생 그룹은 인터파크뮤직플러스로 이적했다. 이와 함께 기존 소속사 인력이 인터파크뮤직플러스로 모두 옮겨간 것으로 보인다.

2022년, 인터파크뮤직플러스가 엔터 사업을 접으면서 TRENDZ가 다시 글로벌에이치미디어로 복귀했다.

3. 소속 아티스트


3.1. 가수

4. 과거 소속 인물

===# 아티스트 #===
===# 연습생 #===

5. 소재지

5.1. 구 사옥 (2016년)

파일:NH미디어 사옥.jpg
NH미디어 구 논현동 사옥(2016년)

6. 여담

  • 금융기관과 이름이 NH로 같아서 소속 가수 팬들에게는 농협이라 불린다.
  • 임창정과는 꽤 오랜 관계를 유지했었다. 임창정이 가수로 전성기를 기록한 1997년부터 인연을 맺었고, 임창정이 2003년에 가수를 잠시 그만두었을 때 결별했다가 가수 활동 재개를 선언하면서 과거 소속이었던 이 곳으로 다시 돌아왔다. 2016년 9월에 임창정이 계약금도 안 받으면서 무려 10년(!) 재계약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2019년 8월 NH는 3곳의 공연기획사에게 임창정 콘서트의 계약 문제로 인해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고[6], 이 문제로 임창정은 소속사와 결별 후 현재 1인 기획사를 차린 상태다.
  • 하지만 임창정과 UN 외에는 일처리에 있어서 평가가 대단히 나쁘다. PARAN까지는 그래도 중박 정도 체면치레는 했지만, 유키스는 나름 히트한 '만만하니' 활동 직후 상승세를 이어가야 할 시기에 발표한 곡들의 반응이 좋지 않았고 원년 멤버 2명을 갑작스럽게 탈퇴시키면서 찬물을 끼얹어버렸다. 멤버 교체 후 발표한 '0330', 'NEVERLAND'의 반응이 나쁘지 않았지만, 일본 데뷔 후에는 일본 활동에만 집중하는 바람에 대한민국 공백기는 나날이 커져 갔고 여기에 팀의 인기를 사실상 책임지던 신동호가 탈퇴하면서 팬들은 지쳐 떠났다.[7] 합작 걸그룹인 라붐은 사재기 사태 때문에 '명곡이 많아서 묻히기 아까운 걸그룹'에서 사실상 '약쟁이'들과 동급으로 만들어 버렸다.

[1] NH미디어의 설립자이자 배우 방은희의 전 남편이다. #[2] 라붐의 경우 내가 네트워크과 공동 프로듀싱으로 데뷔시켰다. 율희만 기존 NH EMG 소속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내가 네트워크 소속.[AJ] 2005~2008년 파란, 2011~2016년 유키스.[AJ] 2005~2008년 파란, 2011~2016년 유키스.[5] 내가 네트워크 출신의 다른 멤버들 5명과 달리 혼자 이 소속사 출신이었다.[6] 해당 문제는 수사 결과 무혐의(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7] 이준영이 국내 팬들에게도 그룹을 알리기 위해 더유닛에 출연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8] 그러나 2022년, 인터파크뮤직플러스가 엔터 사업을 접으면서 TRENDZ가 다시 글로벌에이치미디어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