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0-10 23:26:49

Murdoch vs Otada

머독vs오타다
최초 수록 버전 펌프 잇 업 PHOENIX
아티스트 ESPITZ vs WONDERTRAVELER Project
BPM 180
비주얼 FuseBox vs KimAutomne
채널 Original Tunes / PHOENIX
레벨 데이터 ※PHOENIX 기준
타입 레벨
Normal Single 9 / 13 / 16 / 19 / 22
Double 17 / 21 / 24 / 25
채보 제작자
타입 레벨 및 제작자
Normal S9 / S13 / S16 / S19 / S22 FEFEMZ*
D17 / D21 / D25
D24 GGWANG

1. 개요2. BGA3. 채보 구성
3.1. 싱글3.2. 더블
4. Short cut

1. 개요

펌프 잇 업 PHOENIX 2.02.0 버전에 수록된 MURDOCH의 후속작이자 Caprice of Otada, DJ Otada를 합친 리믹스 곡이다. 약칭은 머타다.

3곡의 리믹스에 가까운 곡이지만, 콘테스트 당선곡이며 러닝타임도 2분 이내인 곡으로 오리지널 채널에 있으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하자.

2. BGA

  • Euphorianic 이후 KimAutomne이 단독으로 BGA를 제작하기 시작한 이래로 오랜만에 나온 FuseBox와 KimAutomne의 합작 BGA이며, 이전에 예고되었던 대로 DJ Otada의 현상금 사냥꾼 3인방과 MURDOCH의 마법사 잭 P. 머독이 등장한다. 머독에게 걸린 현상금을 본 3인방이 그의 거처로 찾아가 그를 직접 응징하고 하늘로 날려버리며, 머독은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는 내용이다. 머독은 간지나는 데뷔 이후 계속 털린다. 작년 할로윈때는 열살 쌍둥이한테 털렸었다.
  • 작화가 바뀌면서 캐릭터들의 외형 역시 상당 부분 리뉴얼되었다. 테디는 이전의 곰인형 같은 모습에서 실제 곰에 가까운 모습으로 바뀌었고, 화니는 단발에서 장발로, 복장도 세라복 풍으로 바뀌고 특히 이전의 투박한 외형에서 좀 더 미소녀풍의 외형으로 리뉴얼되었다. 황동은 상대적으로 변경점이 적지만 그래도 복장이 상당 부분 바뀌었다.
  • 황동, 화니, 테디는 DJ Otada BGA에서 각각 'Let's go' 'Fun time' 'Go ahead' 를 외쳤는데 해당 곡 BGA에서도 똑같이 외친다.

3. 채보 구성

3.1. 싱글

  • S9 / S13

  • S16 / S19
  • S16 - 중상급 수준의 채보. 동일 레벨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16비트 따닥이 위주의 채보인데, BPM이 180이나 되어서 체력을 은근히 많이 요구한다. 거기에 은근히 채보 내내 쉬는 구간이 별로 없어서 각력이 어느 정도 받쳐주어야 클리어가 가능한 채보. 대신 비슷한 난이도의 호랑풍류가 S16처럼 틀기의 비중이 적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체력이나 발속도에 몰빵한 15유저가 브렉온하기도 한다. 후살 MURDOCH 파트의 따닥이는 틀기 체력이 남는다면 틀기로, 발빠르기에 자신 있다면 끌기로 처리해도 된다.
  • S19 - 19치곤 조금 어렵다는 평가가 많은 상급 채보. 후살 MURDOCH 파트의 축떨기 폭타 처리가 관건인 채보인데 문제는 BPM도 빠른 편인데 길이도 결코 짧지 않아서 19레벨 유저들이 처리하기엔 조금 체력적으로 벅찰 수 있다. 비슷한 BPM과 구성을 가진 머독 S20과 비교했을 때 체감 난이도가 똑같거나 오히려 이 곡이 더 어렵다는 평가가 꽤 있을 정도. 중간에 S22와 마찬가지로 저속 패턴이 있지만, 숙지하지 않아도 리딩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다.
  • S22
  • 동일 곡 D25를 접은 듯한 채보로, 역시나 저속과 허리를 180도 가까이 틀어야 하는 떨기 구간이 존재한다. 특히 후살이 끝나기 직전 겹발을 섞어놓은 허리틀기폭타가 이 곡의 브렉온 포인트로, 22 현지인의 경우 상당한 체력이 소모된 이후 이 구간을 적절히 끌어서 넘기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이며 풀 콤보/99만점 이상의 판정을 노릴 경우 발이 매우 빨라야 할 것이다.

3.2. 더블

  • D17

  • D21
  • 머독 D22보다 어렵다는 평가가 있다. 물론 이건 머독 22가 워낙 물렙이라 그렇고, 채보 자체의 난이도는 21이 적당한 편.
  • D24
  • 정박 위주의 롱잡과 폭타로 구성된 채보. D25의 저속 및 겹떨기에 대한 불호 의견이 많아 무난한 구성인 이 채보가 상대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 D25
  • 사실상 컴퍼스 떨기 2번이 메인인 채보. 다른 폭타는 24레벨 수준이다. 이 패턴은 한쪽 발로 c1 떨기를 처리하고, 다른 발로 허리를 180도로 꺾어 모든 노트를 쓸고 가는 패턴이다. 이 패턴은 틀기의 각도가 매우 커서 소수의 유저만 정타로 처리할 수 있는데[1], 이것을 정타로 칠 수 없는 경우 풋 스위칭을 이용하여 c1 떨기를 처리하는 발을 주기적으로 바꿔 주면 틀기를 아예 하지 않고 넘길 수 있다. 이런 편법이 있고, 후반부 겹발도 뭉개기 쉽기 때문에 단순 클리어 난이도는 25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평가받으나, 컴퍼스 떨기를 제대로 처리할 경우 난이도가 꽤 상승하는 편.
  • 그와는 별개로 중반부 저속 구간에 대한 호불호가 다소 갈린다. 불호 의견은 원본 채보를 리스펙한 의도는 좋았지만, 노래와 전혀 어울리지 않기에 오히려 넣지 않는 편이 더 나았다고 평가하는 편.
  • 이러한 호불호와는 별개로 채보가 전반적으로 관중의 화제를 모으기 매우 좋게 짜인데다가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도 꽤나 신나는 채보이기 때문에 고인물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다.
  • 2025 PlayX4 펌프잇업 최강자전 준결승전에서 이 채보가 등장하였다. 이 채보의 제작자인 FEFEMZ는 본인이 만든 채보를 본인이 클리어하여(...) 승리하였다.

4. Short cut

  • S15 / S18

  • S21

  • D20

  • D24

흔치 않은 숏컷 24 채보로, 개중에서도 불렙으로 평가받는 채보 중 하나지만 하필이면 동시에 업데이트된 숏컷이 너무 어그로성이라서 큰 주목은 받지 못했다. 게다가 다음 날엔..

[1] 특히 펌프 잇 업과 같은 전신을 사용하는 리듬 게임은 잘못되거나 무리가 가는 자세로 밟을 시 다리에 쥐가 나는 등의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 구간은 축떨기인데 허리를 90도 이상 180도에 가까이 꺾어야 하므로 조심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