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미국 마인크래프트 유튜버 LookOut3D가 만든 마인크래프트 쇼츠 애니메이션2. 작품 성격
쇼츠 영상들은 단편적이며 일부는 내용이 이어져서 롱폼 영상으로 나오기도 한다.
대부분 영상들이 상당히 병맛으로, 주민들이 갈려나가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평범한 마인크래프트 게임플레이 영상을 보여주다가 전개가 맛이 가거나 컴퓨터에 오류가 나며 끝이난다.[2]
OHHHH MY PCCCCC, I hate that pot, I'm sorry I'm sorry, OHHHH Warden, Glizzy Gone 등의 유행어가 있다.
또한 주민들은 AI보이스로 된 대사를 말한다.
갑자기 공포 모드의 기괴한 귀신이나 엔티티가 나와서 위협하다가 LookOut3D가 워든을 부르면 전부 모쓸짓을 당하는 걸로 끝이 난다[3](...)
스폰지밥의 에피소드를 패러디한 영상들이 종종 있다.
3. 등장인물
- 주연
- 조연
- 그외
LookOut3D
Little jimmy
steve
워든
[해설] 첫 번째 쇼츠 영상: 어떤 주민이 이어폰을 끼고 횡단보도를 걷다 대형사고를 일으키고는 모른 척 지나가자 LookOut3D가 주민에게 한소리 했는데, 주민은 짜증을 내며 걸어가다 앞을 보지 못하고 막대기가 발가락에 꽂히며 발톱이 들리고 만다. 주민은 고통스러워하며 집으로 달려가 철 검을 이용하여 셀프 치료를 시도하다가 실패하여 오히려 막대기가 자신의 다리 깊숙히 박히고 만다. 결국 주민은 스스로 다리를 절단해 버리는데, 다리 절단과 동시에 기절하며 쓰러진다. 잠시 뒤 주민이 깨어났는데, 하필 머리에 막대기가 박히는 바람에 뇌가 으스러져 순식간에 금치산자로 변하며 바지에 엄청난 양의 대변을 싸고 만다. / 두 번째 쇼츠 영상: 용암에서 놀고 싶냐는 LookOut3D의 제안에 litte jimmy를 비롯한 어린 주민들이 동의하였고 이에 온 집안이 용암바다로 변하자 집안을 탈출하는 게임을 진행하였는데, 다른 친구를 희생시켜 친구의 사체를 타고 계단으로 가던 중 친구의 사체가 멈추는 바람에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용암에 손을 집어넣었다가 피부가 모두 녹아버리고 뼈만 남아버린 상황이다. / 세 번째 쇼츠 영상: 어느 한 마을의 주민이 바지 벗기기 장난을 치다 LookOut3D에게도 동일 장난을 시도하였는데, 이에 LookOut3D가 워든을 불러 해당 주민의 처리를 명했고, 워든은 주민의 다리 피부 전체를 잡아뜯어버린 후 근육이 노출된 주민에게 뒷치기를 시전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2] 렉이 걸리면 OHHHH MY PCCCCCC 라는 대사와 함께 에피소드가 끝난다[3] 만약에 먹히지 않을시 더 큰 워든(Bigger Warden)이나 촉수 워든(Tentacle Warden)을 부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