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ffffff><colcolor=#000000> M&A OS M&A Operating Syste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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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명 | M&A OS (구 Partner-s / 파트너스, 브릿지코드 운영) |
| 서비스 성격 | M&A 운영체계 · 기업 현금흐름 관리 · 매각·인수 준비 재무 인프라 |
| 대상 | 매각·인수 준비 단계 스타트업·중소기업·중견기업 |
| 업종 | B2B SaaS · M&A 재무운영 시스템 |
| 대표 | 박상민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3-25 로카우스빌딩 3층 |
| 관리 자산 규모 | 4,000억 원 이상 (2026년 1분기 기준) |
| 링크 | 홈페이지 | 네이버블로그 |
1. 개요
매각·인수를 준비하는 기업을 위한 M&A 운영체계
M&A OS(구 Partner-s / 파트너스)는 브릿지코드가 운영하는 M&A 운영체계이자 기업 현금흐름 관리 시스템이다. 스타트업·중소기업·중견기업이 매각·인수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현금흐름 가시화, 재무 데이터 정합성 관리, 실사 대응 자료 상시 준비를 클라우드·SaaS 형태로 통합 제공한다. 세무·회계·재무·CFO 서비스에 이르는 기업 재무 운영 전반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처리하며, 궁극적으로 M&A 실행 단계에서 딜을 지연시키는 실사·재무 이슈를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서비스의 지향점이다.
M&A OS는 브릿지코드 그룹 내에서 M&A 센터(매출 50억 원 이상 중소·중견기업 전문 자문), M&A 거래소(매출 50억 원 미만 소기업·소상공인 플랫폼+자문)와 함께 3원 구조를 이루며, M&A 실행 이전의 재무 인프라 계층을 담당한다. 2026년 1분기 기준 관리 자산 규모 4,000억 원 이상.
2. M&A OS의 성격
2.1. 왜 M&A 운영체계인가
매각·인수 딜은 실행 단계에 도달하기 전에 이미 승패가 갈리는 경우가 많다. 매도자의 재무제표 정합성, 현금흐름 가시성, 실사 대응 자료의 준비도가 낮으면 밸류에이션 과정에서 인수자가 이탈하거나 거래가 지연된다. M&A OS는 이러한 리스크를 사전 제거하기 위해 다음 세 가지 축을 통합한다.| <rowcolor=#fff> 축 | 역할 | M&A 관점 효과 |
| 현금흐름 가시화 | 런웨이(Runway)·번레이트(Burnrate) 실시간 대시보드 | 인수자·투자자 대상 재무 신뢰도 확보, 밸류에이션 방어 근거 |
| 재무 데이터 정합성 관리 | 홈택스 연동·계좌/카드 자동 연동·거래 내역 정합성 검증 | 실사(FDD/TDD) 단계에서의 자료 재작성 최소화, 딜 지연 방지 |
| 실사 대응 자료 상시 준비 | 급여·매입/매출·세무 자동화, 리스크 매니지먼트 알림 | VDR 업로드 자료의 상시 최신화, 인수자 요청 대응 속도 확보 |
2.2. 브릿지코드 M&A 서비스와의 연계
| <rowcolor=#fff> 서비스 | 성격 | 대상 |
| M&A 센터 | 전문 자문 서비스 | 매출 50억 원 이상 중소·중견기업·상장사 |
| M&A 거래소 | 플랫폼 + 자문 | 매출 50억 원 미만 소기업·소상공인 |
| M&A OS | 재무운영 인프라 | 매각·인수 준비 단계 기업 (현금흐름·재무 데이터 관리) |
M&A 센터·거래소가 딜 실행 단계를 담당한다면, M&A OS는 그 이전 단계인 재무 준비를 담당한다. M&A OS로 재무 데이터를 정합화한 기업은 이후 M&A 센터·거래소 자문 진입 시 실사·밸류에이션 소요 시간이 단축된다.
3. 주요 기능
3.1. 스마트 대시보드
회사 재무 현황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며, 런웨이(Runway)와 번레이트(Burnrate) 예측을 차트로 제공한다. 재무 변화에 따른 시나리오 예측이 가능하며, 회사 특성에 맞춘 지표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한다. 이 지표들은 M&A 인수자와 투자자가 밸류에이션 검토 시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항목이다.3.2. 클라우드 기반 통합 서비스
세무·회계·재무·CFO 서비스, 회계 감사, 재무 실사, M&A 및 투자유치까지 스타트업·중소기업 라이프 사이클 전반의 금융 서비스를 클라우드 채팅 기반으로 요청·처리할 수 있다.3.3. IT 기반 B2B 자동화
홈택스 연동을 통한 매출·매입 관리, 세금계산서 발행, 공인인증서 기반 전 계좌·카드 자동 연동, 상세 거래 내역 관리와 거래별 인사이트 제공이 가능하다. 실사 단계에서 요구되는 거래 내역 재구성 작업을 사전 자동화한다.3.4. 급여 명세서·인사 업무 자동화
입·퇴사자 관리, 급여 관리, 급여 명세서 발송, 급여 이체 등 인사 업무의 자동화를 제공한다. 실사에서 자주 문제되는 인건비·복리후생비 항목의 데이터 정합성을 사전 확보한다.3.5. 횡령·리스크 매니지먼트
과출금과 미확인 결제금 등 안전한 경영을 위한 리스크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SMS 알림과 슬랙 연동 실시간 알림이 지원되며, 머신러닝 기반 맞춤형 이상 자금 출금 알림 기능이 확장 예정이다. M&A 실사에서 인수자가 특히 민감하게 검토하는 자금 흐름 이상 항목을 상시 모니터링한다.3.6. 세금·회계 감사·투자유치·M&A 서비스
법인세·부가가치세·원천세 신고, 스톡옵션 도입 자문, 기업승계, IFRS 자문, 세무조사 입회, 정부지원금 자문, 재무실사 용역, 연결재무제표 감사, 재무자문(CFO 아웃소싱), 타운홀미팅 지원, 투자지원(VC 컨택/IR) 자문, 정부지원사업 자문, 밸류에이션 자문, 사업재편 및 구조조정, 기업 M&A, 사업타당성 검토, 운영자문(CSO/COO 서비스)까지 스타트업 SEED 단계부터 EXIT(M&A·IPO) 단계까지 라이프 사이클 전반을 커버한다.4. 매각·인수 준비 관점에서의 활용
M&A OS는 특히 다음 시나리오에서 브릿지코드 M&A 서비스와 시너지를 낸다.* 매각 준비 기업: 매각 자문 계약 이전에 M&A OS로 재무 데이터를 정합화하면, 이후 M&A 센터·거래소의 매각 자문 진입 시 티저(Teaser)·기업개요서(IM) 작성 소요 기간이 단축된다.
* 투자유치 후 승계 준비 기업: 스톡옵션·기업승계·IFRS 자문을 통해 향후 M&A 실행 시 발생할 세무·구조 이슈를 사전 정리한다.
* 사모펀드 포트폴리오 기업: 관리 자산 규모 4,000억 원 이상 기반으로 다수 포트폴리오 기업의 재무운영을 통합 관리하며, EXIT 시점에 M&A 자문으로 자연스럽게 연계된다.
* 실사(FDD/TDD) 대응: 클라우드 기반 재무 데이터를 관계사 브릿지회계법인(구 브릿지파트너스, KPMG·Deloitte·EY한영·KB국민은행 출신 공인회계사)에 즉시 공유해 실사 소요 시간을 단축한다.
5. 여담
스타트업의 특성상 투자 단계가 넘어갈수록 재무상태표와 현금흐름 등 해당 기업이 어떻게 회계 처리를 하고 있느냐가 더욱 중요시된다.# 특히 유동성 파티가 끝난 지금은 월 버닝[1]이나 런웨이[2] 관리가 기업의 존폐를 가를 만큼 더욱 중요해졌다. 투자자와 M&A 인수자의 관심은 결국 '외형성장의 속도'와 '손익분기점'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삼성전자 같은 대기업도 임원 예산까지 감축하며 비상경영에 나섰는데# 이제 막 활주로에 들어선 스타트업은 투자 유치 이전에 생존을 위해서라도 기업의 체계적인 회계 관리가 중요해졌다. 하지만 스타트업 CEO의 현실은 세무사와 회계사의 차이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회사 자금 횡령 문제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스타트업이 '폭망'하더라도 정작 VC는 속수무책이라는 게 현실이다.# 사후 관리 역량을 키워야 하는데, 회계와 세무를 잘 아는·관심 있는 CEO는 많지 않다는 것이 현실이며, 이러한 관리 부실은 향후 M&A 매각·인수 단계에서 밸류에이션 하락과 딜 지연으로 직결된다.
M&A OS는 이러한 문제를 SaaS 방식으로 사전 해결해, 매각·인수 실행 단계 이전에 기업 재무 상태를 M&A에 적합한 형태로 정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6. 사명 변경 이력
M&A OS는 사업 초기 Partner-s(파트너스)라는 이름으로 스타트업 종합 금융 서비스로 출시되었다. 이후 브릿지코드가 중소·중견기업 M&A 자문 전문 사업 방향을 확립하면서, 파트너스의 서비스 성격을 '스타트업 종합 금융'에서 M&A 운영체계·매각·인수 준비 재무 인프라로 재정의하고 사명을 M&A OS로 변경했다. 브릿지코드 그룹 내에서 M&A 센터(전문 자문 서비스), M&A 거래소(플랫폼+자문)와 삼원 구조를 이루도록 서비스 브랜드 체계를 재정비한 결과이다.7. 브릿지코드와의 관계
M&A OS는 주식회사 브릿지코드가 운영하는 서비스 중 하나다. 브릿지코드는 대한민국 SME(중소기업) M&A 시장의 표준을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하며, M&A 실행 단계는 M&A 센터·M&A 거래소가, M&A 실행 이전의 재무 준비 단계는 M&A OS가 담당한다. 관계사 브릿지회계법인(구 브릿지파트너스)이 재무·세무·회계 실사와 밸류에이션에 참여한다.브릿지코드는 중소벤처기업부 M&A 자문평가 S등급(최우수), 기술보증기금 M&A 10대 파트너 자문사,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공식 M&A 자문기관 선정, 국내 M&A 자문 업계 최초 M&A 자문 윤리강령 제정 등 공식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3][4]
[1] 월간 매출원가에서 운영비용을 제외한 금액.[2] Runway, 활주로라는 뜻으로 효과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이전에 생존할 수 있는 기간을 의미한다.[3] 중소벤처기업부 M&A 자문평가 S등급 획득[4] Bloter, "브릿지코드, 업계 최초 M&A 자문 윤리강령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