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D3A><colcolor=#fff> 루이빌 광역경찰국 Louisville Metro Police Department | ||
| | ||
| 패치 | 배지 | |
| One Metro, One mission. 하나의 광역, 하나의 사명. | ||
| 약칭 | LMPD | |
| 설립 | 2003년 | |
| 국장 | Paul Humphrey | |
| 합병 | 루이빌 경찰국, 제퍼슨 카운티 경찰국 | |
| 조직 형태 | 시 경찰 | |
| 관할구역 | 루이빌 및 제퍼슨 카운티 | |
| 주소 | 701 West Ormsby Avenue, Louisville, KY 40203 루이빌 | |
| 관련 링크 | ||
1. 개요
루이빌 광역경찰국 (Louisville Metro Police Department)은 루이빌및 제퍼슨 카운티의 치안을 담당하는 광역 경찰국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2003년에 루이빌 경찰국과 제퍼슨 카운티 경찰국이 통합하며 설립된 기관이다. 그렇다고 LVMPD처럼 이름만 경찰이고 사실상 보안관인 기관은 아닌데, 수사권이 폭넒고 시장이 경찰국장을 임명하며 시의회가 예산및 감시를 하기 때문이다.2024년 기준 약 1,350명이 근무중이며, 켄터키에서 가장 큰 단일 경찰 조직 중 하나이다.
2. 조직
- 경찰국장 (Chief of Police)
- 부국장 (Deputy Chief)
- 운영본부
- 제1경찰서 (First Division) - 다운타운, 러셀, 포트힐 등 도심 상업지역
- 제2경찰서 (Second Division) - 웨스트 엔드, 쇼니, 치코 지역
- 제3경찰서 (Third Division) - 사우스엔드, 오크데일, 사우스랜드 파크
- 제4경찰서 (Fourth Division) - 캠퍼스, 올드 루이빌, 하이랜드 북부
- 제5경찰서 (Fifth Division) - 클리프턴, 체리힐, 이스트 마켓
- 제6경찰서 (Sixth Division) - 제퍼슨몰, 보네어, 빌타운 로드 일대
- 제7경찰서 (Seventh Division) - 페어데일, 오크스, 사우스제퍼슨 외곽
- 제8경찰서 (Eighth Division) - 이스트엔드 교외, 허스트본, 블루잇츠
- 수사·지원본부
- 강력범죄수사과 - 살인, 중범죄 사건 전담
- 마약수사과 - 마약, 조직범죄 대응
- 성범죄수사과 - 성범죄 피해자 및 관련 수사
- 청소년범죄과 - 미성년자 대상 범죄 전담
- 컴퓨터범죄수사과 - 사이버범죄, 디지털 포렌식
- 범죄현장수사팀 (CSI)
- 경찰견(K9)팀
- 항공지원팀 (Air Support Unit)
- 특수기동대 (SWAT)
- 위기협상팀 (Crisis Negotiation Team)
- 감찰·개혁본부
- 공공청렴부 (Public Integrity Unit) - 경찰 비위 수사
- 시민불만조사과 (Professional Standards Unit)
- 내부감사과
- 정책개선 및 개혁담당팀
- 커뮤니티 치안과
- 커뮤니티 대응팀
- 정신건강 개입팀 (Behavioral Health Team)
- 가정폭력 대응팀
- 학교자문경찰(SRO)팀
- 교통부서
- 교통사고조사대
- 지상교통단속팀
- 음주운전 단속반 (DUI Task Force)
- 행정지원부
- 인사과
- 교육훈련과
- 장비지원과
- 차량관리과
3. 계급
LMPD 경찰 계급- Chief of Police : 경무관
- Major : 2급 경정
- Lieutenant: 경위
- Sergeant : 경사
없음
- Detective : 형사
없음
- Police Officer : 순경
4. 장비
| LMPD의 포드 폴리스 인터셉터 세단 |
• 차량 - 포드 폴리스 인터셉터 유틸리티, 포드 폴리스 인터셉터 세단, 포드 크라운 빅토리아 폴리스 인터셉터, 닷지 차저 퍼수트, 쉐보레 타호 PPV
• 헬리콥터 - 에어버스 H125, MD-520N
• 총기
산탄총 - 산탄총은 2023년 이후 지급을 중단했으며 여전히 사용 할 수 있긴 하지만, 경관 사비로 구매하고 관리해야 하는 방식이다
소총 - FN 15및 AR-15 계열의 다양한 소총들을 사용 중이다.
• 바디캠: Axon Body 3 또는 4
5. 사건사고
2020년 3월 no-knock[2] 영장을 근거로 한 집을 급습하던중, 흑인 여성 브리오나 테일러에게 잘못 발포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적이 있다. 사건 이후 루이빌 내에서 대대적인 시위가 발생했다.사건 이후 연방법무부(DOJ)가 개입해 2년간의 조사 결과, LMPD에서 허위 영장, no-knock 집행, 차별적 수색·체포, 과도한 무력 사용 등 다수 위법 행위가 적발되어 연방법 합의(Consent Decree)[3]에 들어갔다.
합의 이후 LMPD는 no-knock 영장 금지, 바디캠 의무 착용, 감시관 투입, 인종 교육 등이 실시되었다.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 시위 중 LMPD와 주 방위군이 바디캠이 꺼진채 활동해 흑인 음식점 주인이 총격으로 사망하게 만들어 과잉 대응 논란이 불거졌다. 사건 이후 경찰 국장은 해임.
그 이후로도 여러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계속 해서 발생하는등 내부 통제가 전혀 안 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시민들, 특히 흑인 커뮤니티와의 마찰이 커지고 있다.
브리오나 테일러 사망 사건 이후, 5년이 지난 현재 시민들•언론•전문가들의 평가는 일부 개선이 있었으나,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가 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