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1-22 05:54:15

Krampus is Home

크람푸스 이즈 홈
Krampus is Home
<nopad> 파일:kram.jpg
<colbgcolor=#000000,#000000><colcolor=#ffff00,#ffff00> 개발 Regl Studios, Roger G Lugo
유통 Regl Studios
플랫폼 Microsoft Windows
ESD Steam | itch.io
장르 액션 어드벤처, 호러
출시 2019년 3월 22일
엔진 유니티
한국어 지원 자막 지원
심의 등급 심의 없음
관련 사이트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파일:X Corp 아이콘(화이트).svg
상점 페이지 파일:스팀 아이콘.svg | 파일:itch.io 아이콘.svg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항3. 스토리4. 평가

1. 개요

Sebastian is a teenager who is waiting for his parents to come back home on a cold Christmas night. Soon he realizes that there is something evil lurking around. Experience Sebastian 's journey into a Surreal world like no other.
세바스찬은 추운 크리스마스 밤에 부모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십 대입니다. 세바스찬은 곧 무언가 나쁜 일이 일어날 거란 사실을 깨닫습니다. 세바스찬과 함께 초현실적인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세요.
Regl Studios가 2019년 3월 22일에 발매한 호러 게임이다.
서양의 전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2. 시스템 요구 사항

시스템 요구 사항
<rowcolor=#ffff00,#ffff00> 구분 최소 사양
<colbgcolor=#000000,#000000><colcolor=#ffff00,#ffff00> 운영체제 Windows 7, 8, 10
프로세서 2.3 GHz Dual Core
메모리 4 GB RAM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610M or equivalent
저장 공간 3 GB 사용 가능 공간
추가 사항 Requires a 64-bit processor and operating system

3. 스토리

주인공은 인생을 못되게 산 아이다.
작중에서 나오는 주인공의 일기로 추정되는 쪽지를 봤을 때, 처음 이사를 왔을 때 주인공은 이 곳에서 살기 싫어했고, 부모님께 다시 이사가자고 요구했지만 부모님이 이를 거절하자 부모님과 다투게 된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마스 이브, 주인공은 혼자 집에 있었다.

근데 창문에 어떤 괴물이 지나갔다.
주인공은 인기척을 느꼈는지 집을 살펴보기로 한다.

주인공이 아빠한테 전화를 걸며 언제 오냐고 묻자 아빠와 엄마는 차가 막혀 새벽 2시에 갈거 같다고 말했다.[1] 이에 주인공은 새벽 2시까지 크람푸스 및 괴물들을 피해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집을 돌아다니다 보면 피 묻은 쪽지를 볼 수 있는데, 여기엔 사슴은 무시당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적혀있다. 그리고 얼마 뒤 어디선가 사슴이 나타나며, 사슴에게 잡히지 않으려면 사슴을 계속 쳐다보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사슴은 움직임을 멈춘다.[2]
또 사슴을 피해 돌아다니다보면, 엘프는 물을 싫어한다고 적힌 쪽지를 발견하는데, 이후 창고에서 물총을 찾으면 본격적으로 엘프가 등장한다. 엘프는 물총을 쏘면 잠시동안 무력 상태가 되는데, 이게 생각보다 쿨타임이 짧으므로 정확하게 쏘고 바로 도망치자.
새벽 1시가 되면 본격적으로 크람푸스가 등장한다. 크람푸스는 물리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냥 피해다녀야 한다. 사실 이때부터가 지옥인데, 사슴은 계속 쳐다봐야 하고, 엘프는 물도 쏴줘야 하고, 또 크람푸스는 피해야 하고. 아주 난리법석이 된다. 여기서 둘 이상이 한꺼번에 덤비는 운 나쁜 일이 일어나면 일단 게임 오버 확정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새벽 2시가 되면 부모님의 차가 집으로 오고, 주인공은 마음편히 잠든다. 그러나 주인공이 잠든 사이 크람푸스가 주인공을 납치해 데려가며, 크람푸스 1이 끝난다.

크람푸스 2는 바로 다음날 주인공이 감옥에서 깨어나며 시작된다.
침대 밑을 보면 이전에 갇힌 사람이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종이를 찾을 수 있는데, 이에는 어떤 방에서 출구를 봤다고 써있었다. 이에 주인공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그 방으로 가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된다.

주인공이 첫번째로 만나는 괴물은 호두까기 인형인데, 이 인형은 주인공이 걷거나 아이템을 줍거나 하면서 내는 소리를 감지한다. 때문에 숙이고 다니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호두까기 인형과 마주쳤을 경우 절대 움직여서는 안된다. 만약 움직인다면, 빠른 속도로 이빨을 딱딱 부딛치는 공포의 인형과 대면하게 될 것이다.
두번째는 서커스 광대와 비슷하게 생긴 괴물인데, 이 괴물은 분홍빛 레이저로 괴물의 시선이 닿는 곳을 알려준다. 이 시선에 조금이라도 닿으면, 괴물은 빠른 속도로 굴러와 주인공을 덮친다. 구석에 숨는다 해도 얄짤없다. 이 괴물로부터 벗어나려면 빠르게 시선에서 벗어나야 한다.[3]
이후 어찌저찌 가다보면 어떤 방이 나오는데, 이 안에는 놀랍게도 엘프가 잠들어 있었다. 가만히 기다리다 보면, 엘프는 일어나 방을 나가며, 이때 아이템을 열심히 줍줍하면 된다.

어찌저찌 문의 키를 찾으며 출구로 가는 주인공,
하지만 어째서인지 문은 굳게 닫혀있었고, 계단을 내려가던 주인공은 어디건가 갑자기 튀어나온 엘프와 함께 절벽 아래로 떨어진다. 다행히도 주인공은 물에 떨어져 살았고, 엘프는 기절해 물 위에 둥둥 떠있었다. 그때 어떤 빨간 머리 여자가 마치 이리로 오라는 듯 어딘가로 유인을 하고, 주인공은 그 여자를 따라가지만 아무도 없는 곳에 또다시 혼자 남겨진다. 그리고 엘프는 더시 깨어나 주인공을 찾기 시작하며 크람푸스 챕터 2가 끝이 난다.[4]




4. 평가

기준일:
2025-11-22
파일:메타크리틱 로고.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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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2023-03-15
파일:스팀 로고 화이트.svg
<rowcolor=#fff> 종합 평가 최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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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이머들은 다 알겠지만, 이런 공포게임 특성상 반드시 주인공 혼자만 남게 만드는 것이 당연하다.[2] 여기서 처음에는 사슴을 얕보고 그냥 돌아다닐 수도 있는데, 절대 얕보면 안 된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3] 만약 양쪽에서 광대와 호두까기 인형이 다가오는 운 없는 상황아 발생한다면, 도망가려 하다가는 더 공포스러운 장면이 나올 테니 체념하고 죽기를 기다리자.[4] 여담으로, 크람푸스는 등장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