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미국[1]의 ASMR 유튜버.2. 특징
- 일반적인 음식이 아닌 먹을 수 없는 소품[2]들을 이용해 먹방 컨셉 영상을 찍는다. 일종의 롤플레잉 ASMR. 깔끔한 편집과 CG 덕분에 상당히 리얼하다.
- 클레이나 물감, 플로럴 폼에 반짝이 등을 이용한 아기자기한 컨셉의 영상도 많지만 기괴한 엽기 컨셉의 영상도 종종 업로드된다. 혈액 묘사가 그대로 등장하는 영상도 있으니 사람에 따라 시청에 주의할 것.[3]
썸네일에서부터 티나긴 한다
- 찰리(Charlie)라는 이름의 반려 파리지옥이 영상에 자주 등장한다. 주로 먹고 남은 꽁지 부위를 물려주는 식이다.
- 영상 우측에 액자를 배치해둔다. 사진에 있는 인물[4]은 영상마다 달라지며[5] 과장된 눈 깜빡임이 특징. 액자에 건배하면 내용물이 묻은 캐릭터가 경악하는 표정을 짓는 것이 일종의 시그니처 겸 주된 패턴이다.
2.1. 반려동물 물건/음식
사람이 반려동물의 용품/음식을 먹는 것처럼 CG로 만드는데, 반려동물액자를 앞에두고 영상찍는다. 물건/음식은 각각 참치캔(추정), 사료, 톱밥, 기타음식등을 거기에 넣는다.2.2. 매운 음식
아시아에서 구매한 것이다. 각각 고추, 와사비, 핵불닭볶음면, 고추장, 고춧가루등을 넣는다. 먹을 수 있는 것이지만 사실은 매운 걸 먹는 것처럼 CG로 만든다.2.3. 2D로 만든 것
CG로만 사용했다.3. 여담
- 얼굴공개를 한 영상이 1개있다.
- 요즘은 유명해져서 따라하는 유튜버들이 많이 생겼다. 이 유튜버들은 클루나틱의 사용하는 효과음을 넣다. 그런데 이게 짝퉁이다. 최초로 따라한 유튜버는 어떤유튜버인지 알 수 없다.
- 눈을 깜빡이게 CG로 영상을 만든다.
- 반려식물인 찰리는 그냥 CG로 만든 것이 아니다.
- 물건은 먹으면 소화가 안 돼서 그냥 자른 것이다.
[1] 확실하지 않다.[2] 키네틱 샌드로 만든 음식 모형이나 물고기 밥, 클레이, 인형, 종이, 가짜 머리카락 등등[3] 주로 생물 혹은 인간의 신체부위. 할로원 기념 영상에서 이 점이 두드러지는 편이다.[4] 종류가 다양하다. 평범한 인간 사진이 쓰이기도 하지만 메뉴에 맞춰 원숭이, 닭, 개, 외계인, 애니메이션 혹은 게임의 캐릭터도 사용되는 편.[5] 때로는 여러 영상에 걸처 같은 사진이 쓰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