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8-08 23:44:09

In my Dream

1. DJMAX의 수록곡2. <브레인 파워드>의 OP3. SBS 드라마 <별을 쏘다>의 주제곡4.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노래

1. DJMAX의 수록곡

In my Dream(DJMAX) 문서 참조.

2. <브레인 파워드>의 OP

평범한 애니메이션 주제가풍인 곡과 달리 붉은 장미 꽃잎을 방 안에 온 가득 흩뿌려놓고 실크침대에서 밤새도록 뒹굴자는 가사 때문에 잘 알려져 있다. 브레인 파워드의 오프닝을 19금으로 만드는 필수요소 중 하나.

범상치 않은 가사 때문에 감독인 토미노 요시유키... 아니 이오기 린이 작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실제론 보컬인 신교우지 에리가 직접 작곡·작사했다. 하지만 오프닝이 시작부터 끝까지 날아다니는 여성의 알몸으로 점철되어 있어서 토미노 변태설이 지지를 받게 된 원인이 되었다.

곡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그래서인지 "가장 부르기 어려운 애니송"이란 떡밥이 도는 중. 난이도가 높아서 도전하는 사람들(특히 여성 오덕)도 많은데, 정말 시도하기 어려운 난이도를 지닌다.[1][2][3] 웹상에 많은 도전자들의 커버 영상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3. SBS 드라마 <별을 쏘다>의 주제곡

원곡은 차게 앤 아스카On Your Mark를 번안한 곡. 조장혁이 불렀다.

4.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노래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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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플라이 투 더 스카이#In My Dream (Feat. H.O.T.)|In My Dream (Feat. H.O.T.)]]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특히 후렴부분. 고음을 정말 오랫동안 내질러야 한다. 게다가 후반부에선 한 키를 더 올려 부른다. 전반부 후렴 부분 최고음이 E5(3옥 미)인 반면 이 구간에서는 정확히 한 키가 더 올라가 최고음이 F5(3옥 파)가 된다.[2] 이 곡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2절 이후의 간주 부분이다. 효과음이나 악기 소리가 아니라 실제 목소리로 낸 것이다.[3] 니코동에서는 아예 태그에 불러봐라(歌ってみろ)가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