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Looked Away | |
| <colcolor=#2596be><colbgcolor=#f0c73c> 앨범 발매일 | 1970년 11월 9일 |
| 수록 앨범 | |
| 스튜디오 | 크리테리아 스튜디오 |
| 장르 | 블루스 록 |
| 작사/작곡 | 에릭 클랩튼, 바비 휘틀록 |
| 프로듀서 | 톰 도드 |
| 러닝 타임 | 3:05 |
| 레이블 | |
1. 개요
| <nopad> |
| 스튜디오 버전 |
영국의 록밴드 데렉 앤 더 도미노스의 1집 Layla and Other Assorted Love Songs에 수록된 곡.
2. 상세
And if it seemed a sin
To love another man's woman, baby
I guess I'll keep on sinning
Loving her, Lord, till my very last day
만약 다른 남자의 여자를 사랑하는 것이
원죄라고 생각하시면
전 계속 죄를 짓고 말죠
주여, 제 마지막 날까지 그녀를 사랑하면서
데릭 앤 더 도미노스의 전설적인 명반 Layla and Other Assorted Love Songs의 시작을 알리는 전체 1전 수록곡으로 표면적으로는 가슴 아픈 이별을 담은 노래로 보이지만 막상 후렴 가사를 보면 다른 해당 음반의 수록곡들과 비슷하게 패티 보이드에게 구애하는 내용이다. 오히려 그 Layla보다 직설적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대놓고 "NTR하는 것이 죄라면 그 죄를 짓겠습니다"라고 한다. To love another man's woman, baby
I guess I'll keep on sinning
Loving her, Lord, till my very last day
만약 다른 남자의 여자를 사랑하는 것이
원죄라고 생각하시면
전 계속 죄를 짓고 말죠
주여, 제 마지막 날까지 그녀를 사랑하면서
Bell Bottom Blues의 B사이드인 Keep on Growing과 함께 2025년에 사망한 데렉 앤 더 도미노스의 키보디스트 겸 작곡가 바비 휘틀록의 중저음 보컬이 돋보이는 노래다. 대중적으로는 Layla와 Bell Bottom Blues에게 밀리지만 음악적으로는 준수한 평가를 받는다.
3. 가사
I Looked Away She took my hand 그녀는 제 손을 잡고 And tried to make me understand 그녀가 항상 저와 있을 것이라는 걸 That she would always be there 저한테 이해시키려고 했죠 But I looked away 하지만 저는 그녀를 외면해버렸죠 And she ran away from me today 그리고 그녀가 오늘 저를 떠나버렸죠 I'm such a lonely man 저는 정말 외로운 남자네요 It came as no surprise to me 그녀가 저를 절망하며 떠날 것이라는 건 That she'd leave me in misery[1] 별로 놀랍진 않았죠 It seemed like only yesterday 그녀가 저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맹세를 한 것이 She made a vow that she would never walk away 방금같아 보였는데 She took my hand 그녀는 제 손을 잡고 And tried to make me understand 그녀가 항상 저와 있을 것이라는 걸 That she would always be there 저한테 이해시키려고 했죠 But I looked away 하지만 저는 그녀를 외면해버렸죠 And she ran away from me today 그리고 그녀가 오늘 저를 떠나버렸죠 I'm such a lonely man 저는 정말 외로운 남자네요 And if it seemed a sin 만약 다른 남자의 여자를 사랑하는 것이 To love another man's woman, baby 원죄라고 생각하시면 I guess I'll keep on sinning 전 계속 죄를 짓고 말죠 Loving her, Lord, till my very last day 주여, 제 마지막 날까지 그녀를 사랑하면서 But I looked away 하지만 저는 그녀를 외면해버렸죠 And she ran away from me today 그리고 그녀가 오늘 저를 떠나버렸죠 I'm such a lonely man 저는 정말 외로운 남자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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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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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 / 5.00 |
물론 대중음악 역대 최고의 음악 중 하나로 논의되는 Layla급의 평가를 받지는 못하지만, 데렉 앤 더 도미노스의 작곡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바비 휘틀록에 파워풀한 보컬을 들을 수 있는 몇 안되는 노래 중 하나로 충분히 블루스 록 최고의 명반 중 하나인 Layla and Other Assorted Love Songs 인트로 곡의 역할을 한다. Bell Bottom Blues와 Keep on Growing과 함께 듀언 올맨이 참여하지 않은 곡 중 하나이다.
5. 여담
- 전술했듯이 가사를 보면 Layla보다 더 대놓고 짝사랑을 드러낸다.
- 키보디스트이자 작곡가 바비 휘틀록이 And if it seemed a sin부터 Loving her, Lord, till my very last day까지 보컬을 맡았다. 에릭 클랩튼과는 확실히 다른 스타일을 구사하는데 이 앨범의 클랩튼은 처절하고 고민에 빠진 소년의 느낌[2]이라면 바비 휘틀록은 무게감 있는 보컬을 보여준다.
- 무시무시한 길이의 곡들이 많은 노래들이 많은 앨범에서 3분 5초로 2026년 음악계 기준 정상(?)적인 시간을 보여준다.[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