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나온 클립을 짜깁기한 영상이다. 보다보면 가짜인줄 모를 정도로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가짜인게 티나는 건 굳이 따져보자면 인간 말종 친구가 해리를 위협할 때 정도다.
2. 제작 방식
이 영상 저작자가 직접 크로마키 뒤에서 손을 찍고, 등장인물의 손에 붙인 것으로 추정된다.3. 등장 총기
4. 기타
- 해리 포터 시리즈 중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에서 총이 머글들이 서로를 죽일 때 사용하는 일종의 금속 마법 지팡이라고 언급되었는데 거기서 착안한 밈중 하나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에서 해리 포터가 권총으로 볼드모트를 사살하는 gif와, 헤르미온느 샷건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
머글 태생은 역시 머글지팡이지 - 여러 해리 포터 실사영화 시리즈 관련으로 사람들이 올린 영상에서 간간이 등장한다. 웃기다는 반응이 대다수.
- 2018년에 해리 포터 실사영화 시리즈에서 해리 포터 역을 맡은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영화 건즈 아킴보를 촬영할 때 양손에 권총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찍힌 사진이 '이것이 머글의 지팡이다'[6]라는 이름으로 퍼졌는데 이 영상이 떠오른다는 평이 있다.
- 조회수가 2025년 2월 16일 기준으로 91만회이다.
- 2025년 7월 기준으로는 유튜브 규정 위반으로 삭제되었으며 한국 등 이 영상을 퍼간 사이트나 다른 사람의 리액션 영상으로 흔적이 남아 있다.
[1] 마커스 플린트가 올리버 우드를 사살(?)할때 사용. 원래는 블러저로 치는 거였다.[2] 레파로를 이 총으로 하거나 네빌을 이 총으로 XX는 등 클립 곳곳에 여기저기 등장한다.[3] 우리 살벌한 친구가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를 하는 장면과 악마의 덫을 물리치는 장면에서 사용됐다[4] 퀴리누스 퀴럴이 이걸로 뻘짓하다가 놓친다(…)[5] 가장 많이 등장한 총이며, 이 총이 이 뒤틀린(?) 마법 세계의 지팡이의 대체제 수준으로 많이나온다. 역시 머글지팡이[6] 이 밈 자체는 이것 이전에도 있었다. 2010년 개봉된 와일드 타겟에서 이전에 해리 포터 실사영화 시리즈에서 론 위즐리 역을 맡은 루퍼트 그린트가 권총을 든 장면이 밈이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