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91117><colcolor=#ffffff> 엘리베이터 제로 Elevator Zero | |
| <nopad> | |
| 개발 | Arvus Games |
| 유통 |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 ESD | Steam |
| 장르 | 호러, 서스펜스, 추리 |
| 출시 | 2024년 3월 5일 |
| 엔진 | 유니티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
| 출시 트레일러 |
Advance to the next floor.
다음 층으로 이동하세요
Identify the anomaly.
이상 현상을 확인하세요.
Make your choice.
선택하세요.
Arvus Games에서 개발 및 출시한 8번 출구류의 리미널 스페이스 게임.다음 층으로 이동하세요
Identify the anomaly.
이상 현상을 확인하세요.
Make your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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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스템 요구 사항
| 시스템 요구 사항 | |
| <rowcolor=#ffffff> 구분 | 최소 사양 |
| Windows | |
| <colbgcolor=#091117><colcolor=#ffffff> 운영체제 | Windows 10 |
| 프로세서 | Intel(R) Core(TM) i7-7700K CPU |
| 메모리 | 4 GB RAM |
| 그래픽 카드 | NVIDIA GTX 1060 |
| 저장 공간 | 3 GB 사용 가능 공간 |
3. 게임 플레이
계속해서 같은 장소가 나오는 엘리베이터에서 탈출하는 것이 게임의 목적이다. 게임은 목욕 가운을 입고 담배를 피우는 여성이 서있는 10층의 한 어두침침한 복도에서 시작한다.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오브젝트가 몇 가지 있지만 진행에 도움이 되는 것은 거의 없다.
복도 끝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복도에 이상현상이 있으면 B버튼, 이상 현상이 없다면 0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올바른 버튼을 누르면 다음 층으로 올라갈 수 있지만 잘못된 버튼을 누르면 10층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상현상은 약 30개 이상이 있다. 멀티 엔딩을 지원하며, 특정 이상 현상을 봐야만 볼 수 있는 엔딩이 있다.
4. 엔딩
- Ending 1. Ascension
정석대로 게임을 클리어해 18층에 도달하면 나오는 엔딩. 18층에 도달하면 층수가 '0'이라고 표시되면서 빛이 나는 공간이 나온다. 밖으로 나온 주인공을 천사와 같은 거대한 형상이 맞이해 준다.
- Ending 2. Freedom
특정 트리거를 발동하면 볼 수 있는 히든 엔딩. 모든 엔딩 중에서 가장 찾기 어렵다. 검은 큐브가 가득 깔려있는 곳에서 사람 형상를 한 무언가가 하안 문양을 바라보고 있는 공간이 나오는 이상 현상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사람 형상을 마주보면 하얀 문양이 복도를 나타낸다는 걸 알 수 있다. 옆으로 나와 있는 줄기는 문을 나타내며, 줄기의 원은 문 손잡이, 돌기는 벨을 의미한다.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상 현상이 없는 복도에서 문양에 나타난대로 해당 위치에 있는 문의 문 손잡이와 벨을 개수에 맞게 누르면 트리거가 발동한다.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면 1000층에 도달하게 되며, 헬리콥터 착륙장이 있는 옥상이 나온다. 리미널 스페이스에서 벗어난다는 점에서 진엔딩이라고 할 수 있는 엔딩.
- Ending 3. Offering
복도에서 5개의 쪽지를 찾으면 나오는 엔딩. 쪽지는 총 5개가 있다. 가장 찾기 어려운 것이 비상구 복도에 있는 쪽지로, 비상구 문이 열려 있는 이상 현상이 나오지 않으면 수집할 수 없다. 5개의 쪽지를 찾으면 복도 끝에 있는 유리창에 쪽지 하나가 생긴다. 그 쪽지를 수집하고 뒤를 돌면 무수히 많은 잎사귀들이 복도를 가득 채우고 있고 엘리베이터는 사라졌으며, 복도에 서 있던 여성이 맞은편 끝에서 팔을 벌리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성에게 다가가면 엔딩이 나온다.
5. 평가
8번 출구류 게임치곤 이상 현상이 지나치게 눈에 띄는 편이다. 다만 분위기가 좋고
6. 여담
- 제작사가 원래 성인게임을 만들던 곳이라 그런지 복도에 서 있는 여성의 모델링이 꽤나 비범하다. 얼굴이 예쁘고 몸매가 다이내믹해서 이 캐릭터만 보고 게임에 좋은 평가를 준 사람이 제법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