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colcolor=#fff> DJ POOL 디제이 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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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이종현 |
| 국적 | |
| 출생 | 1994년 5월 28일 ([age(1994-05-18)]세) |
| MBTI | ESTP |
| 레이블 | AT AREA, AREA X |
| 별명 | 풀행님 |
| SNS | |
1. 개요
대한민국의 DJ 겸 프로듀서.그루비룸이 설립한 레이블 AT AREA의 창립 아티스트이며 최근 AT AREA의 산하 DJ 레이블인 AREA X에 합류하였다.
관객들이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온전히 음악과 춤에만 집중할 수 있는 댄스 플로어의 '본질'을 추구하는 디제이이다.
2024년에는 AT AREA에서 첫 EP [GOTTA GO]를 발매하고, 식케이와 김하온이 참여한 "DJ POOL, DON'T STOP VIP" 등을 선보이며 프로듀서로서의 음악적 스펙트럼도 본격적으로 넓히고 있다.
2. 상세
요즘 클럽들은 가끔 패션쇼장 같다는 느낌을 받아요. 서로 눈치 보느라 바쁘고 정작 음악에는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제 음악을 들을 때만큼은 아무 생각 없이 몸을 던지고, 본능적으로 즐겼으면 좋겠어요. 그게 제가 바일레 펑크나 브레이크 리듬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비슬라 매거진 인터뷰 중
비슬라 매거진 인터뷰 중
클럽 사운드와 댄스 플로어의 '본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디제이 중 한 명이다. 관객들이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미친 듯이 춤출 수 있는 직관적이고 에너제틱한 바이브를 추구한다.
레이블 AT AREA와의 협업에 대해서는, 본인이 가진 날것의 클럽 바이브에 그루비룸, 보이콜드, 과카 등 베테랑 프로듀서들의 정교한 테크닉이 더해져 엄청난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단순한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음악적 방향성을 공유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여기는 듯하다.
3. 기타
- 고등학교 3학년(19살) 때 아주 우연한 계기로 디제잉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장비가 없어서 아이폰 앱으로 리듬 게임을 하듯 만지작거리다가, 유튜브를 통해 해외 디제이들의 영상을 접한 뒤 그 멋에 매료되어 본격적으로 씬에 뛰어들었다고 한다.[비슬라]
- 곡을 작업할 때 본인이 만든 트랙을 발매 전에 클럽 셋에 슬쩍 섞어 틀어보며 관객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테스트하는 루틴이 있다. 타이틀곡이었던 "GOTTA GO" 역시 이런 필드 테스트를 거쳤다.[비슬라]
- 디제이로서 가장 큰 희열을 느끼는 순간은 클럽 불이 켜졌을 때 사람들이 땀에 흠뻑 젖고 화장이 다 지워진 채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볼 때라고 한다. "모두가 하나 되어 춤추는 순간이 음악의 본질"이라는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3]
- 식케이와 김하온이 참여한 "DJ POOL, DON'T STOP VIP" 같은 묵직한 베이스 뮤직 기반의 트랙들을 선보이며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도 탄탄히 다져가고 있다.
- 공연 현장에서 "놀러 왔으면 놀아" 라는 말을 자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