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T Racing Team DCT 레이싱 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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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단일 | 2020년 |
| 감독 | 박재성 |
| 드라이버 | 23. 88. 07. 95. 16. |
| 시즌 챔피언 | 현대 N 페스티벌 (3회: 2023년, 2024년, 2025년) |
| SNS |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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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 레이싱 2024 팀 & 드라이버 챔피언 |
심레이싱 게이머인 김영찬, 김규민으로 팀을 창단했다. 심레이싱을 즐겨 하고 실력이 탄탄한 어린 드라이버들을 실제 레이스 카로 레이스를 하게 만든 것이다.
2. 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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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이버 | ||
| 현대 N 페스티벌 N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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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95 권혁진 Hyukjin Kwon | No. 07 송예림 Yelim Song | No. 16 강록영 Rokyeong Kang |
| 현대 N 페스티벌 eN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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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23 김규민 Gyumin Kim | No. 88 김영찬 Youngchan Kim |
| 운영 | |
| 감독 Director | 박재성 Jae-sung Park |
| 치프 미케닉 Chief Mechanic | 박세군 Se-kun Park |
| 미케닉 Mechanic | 이진영 Jin-young Lee |
| 미케닉 Mechanic | 한준영 Jun-young Han |
| 미케닉 Mechanic | 곽동주 |
| 미케닉 Mechanic | 이황우 |
현재 현대 N 페스티벌에서 N1 및 eN1 클래스에 참가하고 있다.
3. 논란 및 사건 사고
현재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에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2024년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사건사고 중 대부분이 DCT Racing과 연관이 돼 있기에 더욱 그럴 것이다.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 영암전에서 김영찬, 송하림 충돌 논란[2][3] 이후, 4라운드 용인전 김규민, 박동섭 충돌 논란[4][5][6], KARA ESPORTS CUP 선발 논란[7] 등 크고 작은 사건에 연루됐다.2026년 5월에 진행된 현대 N 페스티벌 용인전 Round 1 경기에서 DCT Racing 소속 권혁진이 ZIC United 소속의 신우진 선수에게 어뢰를 꽂아버리는 사건이 벌어졌다.[8][9] 해당 경기에서 권혁진은 1위로 경기를 마무리했지만 경기 종료 후 심사결과 30초의 패널티를 받아 16위로 내려오게 된다. 사건 이튿날 Round 2 우승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년에 N2 클래스에 참가했을 때 경기를 관람하러 가족들과 친구들이 많이 올 때마다 사고가 많이 발생했고, 억울한 상황이 자주 발생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경기를 깔끔하게 해낼 수 있어서 기쁘다"[10] "어제 안타깝게도 차량에 데미지가 좀 있었지만 팀 미캐닉들이 밤을 새가면서 차를 잘 고쳐주셔서 감사하다" 이후 본인이 했던 행동들은 "심레이싱에서 유럽, f1, 내구 레이스 선수들과 겨루면서 생긴 습관이, 한국규정과는 잘 맞지 않았던 거 같다며 그런 부분들을 수정하고 다음 경기에서는 더 깔끔하게 레이스를 이뤄 나가겠다."라고 언급했는데 정석적인 인터뷰인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충돌을 가한 선수에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었으며, 심레이싱 과정에서 생긴 버릇[11]이 문제였던 것 같다는 발언은 현실의 레이싱과 심레이싱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미성숙한 정신상태라고 해석될 수도 있는 부분이다.[12]
사건 이후 ZIC United는 소속 레이서이자 IT 유튜버인 황용섭 선수의 서브 채널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DCT 레이싱의 잦은 사고 패턴, 사고 후 대응 방식[13]에 대해 개선을 요구했다.# 이미 과거부터 DCT 레이싱과 많은 트러블이 있었지만 지금까지는 현장에서의 일로 마무리하며 따로 SNS나 유튜브 영상등에서 언급하지 않고 넘어갔었으나 점차 이러한 문제들이 단발적인 사건사고가 아닌 팀 자체의 문화처럼 변질되어가고 있고 특히나 이번 사건으로 정신적, 물리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14] 이제는 소속 팀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조치를 취해야 하는 수준까지 왔기 때문에 영상에서 해당 내용을 언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시청자들에게 호소했다.[15] 이러한 행위가 단순 DCT 레이싱 팀의 이미지를 실추시킬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심레이싱 출신 선수, 모터스포츠에 대한 이미지까지 실추될 수 있다며 염려를 표했으며, 재밌고 공정한 레이싱을 하자고 요청했다.
양상국이 출현한 전참시에서도 DCT 레이싱 팀의 사고 등이 그대로 방영되었다.
4. 여담
- 모트라인에서 윤성로[16]가 인터뷰 한 내용에 의하면 박재성 감독은 2023년 시즌 전까지 12억 원을 지출했다고 한다.
- 참고로 전보민은 2024 시즌에 소속되어 있다가, 2025 시즌을 앞두고 계약이 종료되어 현대 엑스티어 레이싱팀으로 이적했다.
[1] 2007년생이다. 2009년생인 강록영 선수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DCT레이싱 내 최연소 드라이버였다.[2]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상설서킷에서 김영찬, 송하림이 충돌하여 김영찬이 리타이어를 하였으나 팀 미디어를 자처한 썬더볼트가 본인의 유튜브, 인스타 스토리로 송하림을 저격했다.[3] 이때 시뮬에서도 용납할 수 없는 주행, 스포츠맨십 이전에 기본의 문제라는 발언이 사건을 더욱 불태웠다.[4] 용인스피드웨이 숏코스에서 김규민이 박동섭을 추월하기 위해 레이트 브레이킹을 시도하였으나 그대로 직부를 꽂으며 충돌, 둘 다 리타이어했다.[5] 당시 유튜브, 인스타 저격으로 여론이 좋지 않았는데, 용인전 이후로 여론은 더 안 좋아졌다.[6] 공교롭게도 2023년에도 김규민은 박동섭을 상대로 레이트 브레이킹을 시도하다 충돌하여 리타이어 시킨 전적이 있다.[7] 대회 우승자는 2024 FIA Motorsport Games E스포츠 부문 국가대표에 선발될 기회를 얻는 대회였으나, DCT레이싱 소속 선수들은 ESPORTS CUP 개최 공지 수개월 전부터 연습 중이었다. 또한, 공인 심레이싱 대회 입상 경력, 레이스 운영 능력 등 본 대회 성적 외의 요소를 선발 기준에 포함하면서, 우승자는 후보가 되고, 2위인 김영찬이 최종 선발되어, 처음부터 DCT를 밀어주기 위한 대회가 아니었냐는 부정 선발 논란이 생겼다. 그럼에도 성적으로 증명했다면 좋았겠지만, 이후 김영찬 선수가 대회에서 충돌로 인해 볼트킴에 비해 낮은 성적으로 대회를 끝마쳤다.[8] 중계에 공개된 인캠 화면에서 충돌 당시 브레이크는커녕 풀쓰로틀 상태였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9]
[10] 해당 경기는 권혁진 선수가 폴 포지션이었는데, 권혁진 선수 앞에 어뢰를 꽂을 대상이 없는 상황에 가서야 사고가 없을 수 있었다는 아이러니한 이야기가 된다.[11] 정작 심레이싱에서도 최소 페널티 내지 퇴출당할 수 있는 행동이며, 다른 심레이싱 유저들까지 욕먹이게 하는 발언이다.[12] 과도한 해석일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도 아니고 선수 본인이 심레이싱 연습 과정에서 생긴 버릇이 본인도 인지하지 못한 채 현실의 레이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으며, 이를 개선하겠다고 언급했기 때문에 배제할 수 없는 가능성인 것은 분명하다.[13] 사고 이후 DCT 소속 인물 중 그 누구도 사과는커녕 유감조차 표하지 않았으며, 심사 순간까지 잘못을 부인하기 바빴다고 한다.[14] 레이싱을 할 때마다 컨택에 대한 트라우마를 호소하고 있다고 한다.[15] 물론 주최측에서 가해자에게 페널티를 부여하지만 페널티는 가해자에게 주어지는 벌에 불과하기 때문에 피해자는 여전히 구제받지 못한 채 피해자로 남을 수밖에 없는 모순을 지적했다.[16] 윤성로 본인도 2023 시즌 현대 N 페스티벌 N2 클래스에 SK ZIC United 소속으로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