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13 16:42:35

DCT Racing

DCT Racing Team
DCT 레이싱 팀
파일:DCT RACING logo.png
창단일 2020년
감독 박재성
드라이버 2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규민
88.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영찬
0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송예림[1]
9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권혁진
1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강록영
시즌 챔피언 현대 N 페스티벌 (3회: 2023년, 2024년, 2025년)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2. 팀 소개3. 논란 및 사건 사고4. 여담

1. 개요

파일:DCT Racing 01.png
파일:2024년 DCT 챔피언.jpg
DCT 레이싱 2024 팀 & 드라이버 챔피언
2020년 페라리 드라이버 박재성 감독이 창단한 리얼 레이싱 팀.

심레이싱 게이머인 김영찬, 김규민으로 팀을 창단했다. 심레이싱을 즐겨 하고 실력이 탄탄한 어린 드라이버들을 실제 레이스 카로 레이스를 하게 만든 것이다.

2. 팀 소개

파일:DCT RACING logo.png
드라이버
현대 N 페스티벌 N1
파일:n1-hyukjin.png 파일:송예림2026.webp 파일:강록영2026.webp
No. 95
권혁진
Hyukjin Kwon
No. 07
송예림
Yelim Song
No. 16
강록영
Rokyeong Kang
현대 N 페스티벌 eN1
파일:김규민2026.webp 파일:김영찬2026.webp
No. 23
김규민
Gyumin Kim
No. 88
김영찬
Youngchan Kim
운영
감독
Director
박재성
Jae-sung Park
치프 미케닉
Chief Mechanic
박세군
Se-kun Park
미케닉
Mechanic
이진영
Jin-young Lee
미케닉
Mechanic
한준영
Jun-young Han
미케닉
Mechanic
곽동주
미케닉
Mechanic
이황우

현재 현대 N 페스티벌에서 N1 및 eN1 클래스에 참가하고 있다.

3. 논란 및 사건 사고

현재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에서 급격히 부상하는 팀인 만큼 찬사와 비판을 동시에 받고 있다.

찬사: 박재성 감독은 팀 창단 5년 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신인 선수 발굴에 뛰어난 능력을 보여줬다. 특히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 출신 선수들을 발굴하는 면에서 탁월한 안목을 보여줬다. 김규민, 김영찬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이싱 선수이며, 이어서 권혁진, 강록영 선수가 신인으로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팀 이름 DCT는 변속기 종류가 아니라 Dreams come true 에서 따온 명칭이라고 한다. 겜돌이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팀으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비판: 급격한 부상으로 경쟁 팀으로부터 강한 견제를 받고 있으며, 비슷한 컨택 사고에서도 과도한 비판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 영암전에서 김영찬, 송하림 충돌 논란[2][3] 이후, 4라운드 용인전 김규민, 박동섭 충돌 논란[4][5][6], KARA ESPORTS CUP 선발 논란[7] 등 크고 작은 사건이 불거졌다.

2026년 5월에 진행된 현대 N 페스티벌 용인전 Round 1 Race 1 경기에서 DCT Racing 소속 권혁진 선수가 ZIC United 소속의 신우진 선수와 컨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경기에서 권혁진은 1위로 경기를 마무리했지만 경기 종료 후 심사결과 30초의 패널티를 받아 16위로 내려오게 된다. 사건 이튿날 Race 2에서는 폴투윈으로 우승했다. 우승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년에 N2 클래스에 참가했을 때 경기를 관람하러 가족들과 친구들이 많이 올 때마다 사고가 많이 발생했고, 억울한 상황이 자주 발생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경기를 깔끔하게 해낼 수 있어서 기쁘다"[8] "어제 안타깝게도 차량에 데미지가 좀 있었지만 팀 미캐닉들이 밤을 새가면서 차를 잘 고쳐주셔서 감사하다" 이후 본인이 했던 행동들은 "심레이싱에서 유럽, f1, 내구 레이스 선수들과 겨루면서 생긴 습관이, 한국규정과는 잘 맞지 않았던 거 같다며 그런 부분들을 수정하고 다음 경기에서는 더 깔끔하게 레이스를 이뤄 나가겠다."라고 하였다. 향후 플레이 방식을 개선하겠다는 다짐을 보여주는 정석적인 인터뷰였음에도 불구하고, 충돌을 가한 선수에게 미안하다는 말이 없었다는 점과 현실 레이싱과 심레이싱을 아직까지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느냐는 점에서 비난을 받게 되었다.
사건 이후 ZIC United는 소속 레이서이자 IT 유튜버인 황용섭 선수의 서브 채널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DCT 레이싱의 잦은 사고 패턴, 사고 후 대응 방식에 대해 개선을 요구했다.# 과거부터 DCT 레이싱과 많은 트러블이 있었지만 지금까지는 현장에서의 일로 마무리하며 따로 SNS나 유튜브 영상등에서 언급하지 않고 넘어갔었으나 이제는 소속 팀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서 영상에서 해당 내용을 언급할 수 밖에 없다고 시청자들에게 어필했다. 수백만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매체의 영향력으로 팀과 선수에 대한 비난이 일파만파 커졌으며, 영향력 면에서 상대가 안되는 팀의 일방적인 언론 플레이에 한 팀이 희생당하고 있다는 동정론도 일었으나, 지크 팬덤에 묻혀버렸다.
이후 황용섭 선수 유튜브 채널에 영암 라운드에서 두 팀과 두 선수가 화해하는 장면이 올라오면서 비난은 수그러들었다. 실제 경기에서 두 팀 감독간, 선수들간의 관계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겜돌이 대 차돌이 구도로 몰면서 경기 중 해결해야 할 일을 팬덤을 빌려 과도한 조리돌림을 하는 것이 갓 발굴[9]한 선수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모터스포츠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양상국이 출현한 전참시에서도 DCT 레이싱 팀의 사고 등이 그대로 방영되었으나 실제 송예림 선수와 양상국 선수는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4. 여담


[1] 2007년생이다. 2009년생인 강록영 선수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DCT레이싱 내 최연소 드라이버였다.[2]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상설서킷에서 김영찬, 송하림이 충돌하여 김영찬이 리타이어를 하였으나 팀 미디어를 자처한 썬더볼트가 본인의 유튜브, 인스타 스토리로 송하림을 저격했다.[3] 이때 시뮬에서도 용납할 수 없는 주행, 스포츠맨십 이전에 기본의 문제라는 발언이 사건을 더욱 불태웠다.[4] 용인스피드웨이 숏코스에서 김규민이 박동섭을 추월하기 위해 레이트 브레이킹을 시도하였으나 그대로 직부를 꽂으며 충돌, 둘 다 리타이어했다.[5] 당시 유튜브, 인스타 저격으로 여론이 좋지 않았는데, 용인전 이후로 여론은 더 안 좋아졌다.[6] 공교롭게도 2023년에도 김규민은 박동섭을 상대로 레이트 브레이킹을 시도하다 충돌하여 리타이어 시킨 전적이 있다.[7] 대회 우승자는 2024 FIA Motorsport Games E스포츠 부문 국가대표에 선발될 기회를 얻는 대회였으나, DCT레이싱 소속 선수들은 ESPORTS CUP 개최 공지 수개월 전부터 연습 중이었다. 또한, 공인 심레이싱 대회 입상 경력, 레이스 운영 능력 등 본 대회 성적 외의 요소를 선발 기준에 포함하면서, 우승자는 후보가 되고, 2위인 김영찬이 최종 선발되어, 처음부터 DCT를 밀어주기 위한 대회가 아니었냐는 부정 선발 논란이 생겼다. 그럼에도 성적으로 증명했다면 좋았겠지만, 이후 김영찬 선수가 대회에서 충돌로 인해 볼트킴에 비해 낮은 성적으로 대회를 끝마쳤다.[8] 해당 경기는 권혁진 선수가 폴 포지션이었는데, 권혁진 선수 앞에 어뢰를 꽂을 대상이 없는 상황에 가서야 사고가 없을 수 있었다는 비판이 있었으나 이후 다른 라운드에서는 아웃코스로 깔끔하게 추월하여 1위로 들어오면서 실력을 입증했다.[9] 사실 이 대회는 해당 선수가 처음으로 출전한 N1 경기였다. 이후 라운드에서는 문제 없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10] 윤성로 본인도 2023 시즌 현대 N 페스티벌 N2 클래스에 SK ZIC United 소속으로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