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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color=#fff> D52형 468호기 D52形468号機 | ||
| JR 서일본에서의 모습 | ||
| <colbgcolor=#000000> 차량정보 | ||
| 구분 | 텐더식 증기 기관차 | |
| 주 용도 | 화물기 → 전시용 | |
| 제작년도 | 1946년 2월 19일 | |
| 차륜배열 | 기관차: 2-8-2 탄수차: 4-4 | |
| 제작사 | 다카토리 중공업 | |
| 생산량 | 1량 | |
| 차량제원 | ||
| 전체길이 | 21,105mm | |
| 전폭 | 3,000mm | |
| 높이 | 4,300mm | |
| 궤간 | 1,067mm | |
| 공중량 | -t | |
| 중량 | 136.89t | |
| 최대속도 | 시속 95.7km/h | |
| 견인력 | 184.30t | |
| 밸브장치 | 왈샤트식 | |
| 제동방식 | 공기제동 | |
1. 개요
흑백 사진
홋카이도에서 운용되었던 기관차. 일본국유철도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거대한 SL이었다.
2. 역사적 배경
D52 468은 1946년 2월 19일, 일본의 다카토리 중공업에서 제작되었으며 D52형 증기 기관차 마지막 차량번호가 되었다. 처음엔 본토의 간선 화물 노선, 특히 도카이도・산요 본선을 중심으로 중량 화물을 나르는 주역 중 하나로 사용되었다.1960년 홋카이도로 이전된 후엔, 북해도의 혹독한 기후 + 다양한 화물열차 담당을 위해 내한 개조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전쟁 말기까지 ‘화물 수송’이라는 본래 용도를 유지했던 것으로 보인다.
1972년 증기 기관차 시대가 막을 내리면서, D52형 전체는 은퇴. 하지만 D52 468은 폐차 대상이 아닌 "보존 차량"으로 지정되었다. 1990년부턴 교토 철도박물관으로 이동되어 전시가 실시. 그때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중이다.
3. 기타
- 토마스, 교토에 오다!에서 D52 468이 등장. 이름은 "렌히로"다. 다만 단역이라서 등장이 쉽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