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685351><colcolor=#FFFFFF> Breathing | |
| 발매일 | 2025년 7월 4일 |
| 아티스트 | NOID(노이드) |
| 앨범 | Breathing |
| 장르 | 댄스/팝 |
| 스타일 | 팝 락 |
| 유통사 | 사운드프레스 |
| 기획사 | NOID(노이드) |
| 재생시간 | 3:32 |
| 작사 · 작곡 | NOID(노이드)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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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till breathing, just not living.”
팝록 사운드 위에 얹힌 섬세한 감정.
NOID(노이드)의 첫 디지털 싱글 *《Breathing》*은 떠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숨 쉬는 것'에 비유한 곡이다. 살아있지만, 살아간다고 말하긴 어려운 감정. 일상 속 무심한 숨결 사이로 스며드는 그리움이, 담담한 듯 폭발하는 밴드 사운드로 퍼져나간다.
작사 · 작곡을 모두 NOID가 직접 맡아 더 진솔하게 완성된 이 곡은, 감정의 끝자락에서 머물며 누군가를 떠올린 적 있는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지나간 시간을 붙잡지 않으면서도, 여전히 그 안에 머무는 사람들을 위한 단 하나의 숨결.
Breathing은 그렇게,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
2. 가사
Breathing | |
| 너의 마지막 그 말이 날 차갑게 스쳐가고 내 마음에 남았어 혼자 걷는 이 거리의 낯설은 계절의 끝에 여전히 난 그대로 After that day, 모든 순간이 괜찮은 척으로 채워져 I’m still breathing, just living here 너 없는 하루를 걷고 있어 차가운 날들 속에서 I close my eyes, but you're still there 눈 감아도 사라지질 않아 그날의 너는 그대로 텅 빈 골목 끝 어딘가 희미하게 남은 온기 날 흔들어 놓았어 붙잡았던 그 순간은 아무 말도 내게 없이 시간만 멈춰섰어 사라진 너의 표정 속에 내 이름조차 흐려져 가 I’m still breathing, just living here 너 없는 하루를 걷고 있어 차가운 날들 속에서 I close my eyes, but you're still there 눈 감아도 사라지질 않아 그날의 너는 그대로 누가 먼저였든 이제는 중요하지 않아 잠시 머문 우리 그걸로 충분했을까 I’m still broken, can’t let you go 텅 빈 밤을 홀로 걸어가 깊어진 상처 안에서 I’m still calling, to what we were 희미해진 기억을 따라가 끝내 닿지 못한 너에게 Still breathing... Still not the sam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