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의 축구 클럽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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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Boy Meets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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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Boy Meets Girl#|]]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50 Browning Machine 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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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50 BMG#|]]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Bertelsmann Music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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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버설 뮤직 그룹 (UMG) |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SME) | 워너 뮤직 그룹 (WMG) | |
| 현재 사라진 메이저 레이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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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I | 베르텔스만 뮤직 그룹 (BMG) | PolyGram | |
| * 이들을 포함해 Big 6로 칭한다. | |||
독일의 미디어 재벌 베르텔스만이 소유했던 거대 음악 기업.
1929년 창업된 미국의 음반사 RCA Records를 1987년 베르텔스만이 인수하여 기존에 1958년부터 운영하던 Ariola Records와 합병하여 출범하였다.
2004년에는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와 50:50 비율로 합병하여 소니 BMG가 되었고, 2008년 소니에게 지분을 전부 매각하여 현재의 소니 뮤직이 되었다. 따라서 이 회사의 주력분야였던 음반분야는 현재의 소니 뮤직의 전신 중 하나이다.[1]
이 과정에서 베르텔스만은 과거 소니 BMG가 가지고 있던 음악저작권 중 소수를 넘겨받아 다시 BMG라는 이름의 음악 기업을 창설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한편, 비디오 게임 프로듀스 사업에도 진출했었는데, 이쪽은 락스타 게임즈의 전신중 하나로 취급된다.
한국에서는 BMG에서 발매하는 앨범이나 음원들의 유통을 워너 뮤직 코리아에서 대행하고 있다.
1992년 B ZONE GROUP과 공동으로 출자한 BMG Rooms도 있었으나 1996년부터 관계가 청산되어 Rooms RECORDS를 거쳐 VERMILLION RECORDS가 되었다. 그 뒤로는 펀하우스(FUN HOUSE)[2]를 인수해 자회사로 두었다.
[1] 이때 아리올라 레코드와 자이브 레코드도 같이 딸려왔고 일본 현지 레이블도 미국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관리하고 있었다가 소니 뮤직 레이블스에 이관되었다.[2] 도시바EMI(EMI Music Japan, 유니버설 뮤직 재팬) 출신인 닛타 카츠나가(新田和長, 1945.05.05. ~)가 독립해 1984년에 설립한 음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