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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e ATP의 모습 |
1. 개요
영국 BAE 시스템스에서 개발한 HS-748의 개량형인 협동체 쌍발엔진 여객기.2. 역사
이야기는 2차 석유 파동 시대인 197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연료의 중요성을 중요하게 여기게 되는 시대였다고 할 수 있는데, 이 시대 또 다른 문제인 "소음 문제"도 발생했다. 이를 통해 BAE 시스템스는 연료 효울성도 뛰어나고, 소음도 적은 항공기를 계획하기 시작한다. 그건 바로 HS-748의 "개량형"을 설계하는 것이었는데, 그 결과 기체는 날개가 더 길어지고 동체도 동시에 길어지기 시작했다. 엔진도 소음이 적은 프랫 & 휘트니 캐나다 PW126으로 교체 되었는데, 회전 속도는 감소됐지만 소음 문제는 해결되었으며, 무게도 꽤 가벼워졌는데, 무려 212kg 밖에 안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1985년 등록번호 G-MATP의 시험용 항공기가 공개되었다.3. 꿈의 현실
제조사는 수백 대의 BAe ATP를 판매하려는 꿈을 품었는데, 하지만 BAe ATP는 기계에 문제가 있었고 신뢰성도 자연스럽게 낮아지게 되는데, 공식적으로는 아니지만 승무원괴 정비사들 사이에서 문제가 있다는 별명을 결국엔 얻게되고 만다. 하지만 여러 항공사들이 BAe ATP를 도입하지만 65대 밖에 생산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2025년 운항이 중단되었다.4. 제원
| 제원 | ||
| 운항 승무원 | 2명 | |
| 최대 좌석 수 | 64명 | |
| 길이 | 26m | |
| 높이 | 7.15m | |
| 최대 연료 탑재량 | 6,364L | |
| 최대 이륙 중량 | 22,930kg | |
| 항속거리 | 1,825km | |
| 엔진 | 프랫 & 휘트니 캐나다 PW126 | |
5. 사건사고
- 1997년 4월 19일, 메르파티 누산타라 항공 106편 추락 사고[1]
- 1999년 12월 11일, SATA 에어 아소르스 530M편 추락 사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