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9-19 01:54:38

아키텍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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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 댄 설 · 샘 카터 · 알렉스 딘 · 애덤 크리스찬슨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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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서식스 브라이튼
현재 멤버 샘 카터(보컬)
댄 설(드럼)
알렉스 딘(베이스)
애덤 크리스찬슨(기타)
이전 멤버
[ 펼치기 · 접기 ]
팀 루카스
맷 존슨
팀-힐리어 브룩
톰 설†[1]
조쉬 미들턴
장르 메탈코어, 프로그레시브 메탈, Djent[2]
활동 기간 2004년 – 현재
데뷔 2006년 정규 1집 "Nightmares"
레이블 Epitaph Records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파일:X Corp 아이콘(화이트).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디스코그래피3. 여담

1. 개요

2004년 쌍둥이 형제 댄과 톰 설이 만든 영국의 메탈코어 밴드. 다운튜닝으로 뽑아내는 헤비한 사운드와 그루비한 리듬의 적절한 조화에 클린과 스크리밍 모두 시원하게 뽑아내는 미성 보컬, 멜로딕한 곡 전개 등 메탈코어와 매스코어의 전형적인 특징과 더불어 데프톤즈 같은 어두운 감성의 프로그레시브 스타일을 섞은 것이 특징. 느리고 감성적인 곡들부터 템포가 빠르고 복잡한 곡들까지 소화 가능한 스펙트럼이 넓고, 프로그레시브 메탈로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테크니컬한 곡들도 많다. 2026년까지 결성 후 22년 동안 11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한 중견 그룹이며, 그럼에도 시대의 유행을 잘 따라가 대중성을 확실히 잡으며 모던 메탈에서 상당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2016년 리드 기타리스트 톰 설이 2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사인은 흑색종 피부암. 밴드는 실로시스의 조쉬 미들턴을 임시 기타리스트로 영입해서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고, 미들턴이 정식 멤버로 영입된다.

2023년 리드 기타를 맡은 조쉬 미들턴이 밴드 Sylosis에 집중하기 위해 밴드를 떠났고, 밴드는 전 Bring Me The Horizon의 키보디스트이자 프로듀싱을 맡았던 조던 피쉬와 함께 새로운 앨범을 작업하여 2025년 11집 앨범 The Sky, the Earth & All Between을 발매했다.[3]

보컬 샘 카터는 로열 블러드의 드러머 벤 새처와 고향 친구로, 2021년 앨범 For That That Wish to Exist에서 로열 블러드의 마이크 커와 콜라보하기도 했다.

2. 디스코그래피

  • Nightmares (2006)
  • Ruin (2007)
  • Hollow Crown (2009)
  • The Here and Now (2011)
  • Daybreaker (2012)
  • Lost Forever // Lost Together (2014)
  • All Our Gods Have Abandoned Us (2016)
  • Holy Hell (2018)
  • For Those That Wish to Exist (2021)
  • The Classic Symptoms Of A Broken Spirit (2022)
  • The Sky, the Earth & All Between (2025)

3. 여담

  • 3집 Hollow Crown을 기점으로 보컬 샘 카터의 보컬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다.
  • 라이브 때 보컬인 샘이 팬들에게 마이크를 넘겨주는 빈도가 높다.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부른 라이브는 2019년 Hellfest의 Hereafter가 있다. 마이크 안 넘긴 쇼가 콕 삡어 기억될 정도로 상습범(?)일지도. 그래도 라이브를 못 해서 꼼수 쓴다는 인상을 주는 수준은 아니고, 기본적으로 라이브에서도 음원 급 퍼포먼스를 뽑아내기에 심각하게 거슬려하거나 비판하는 여론은 없다.

[1] 2016년 사망[2] 순수 Djent 밴드가 아닌 주법과 사운드에서만 Djent를 자주 차용하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코어 밴드에 가깝다. 초기에는 매스코어의 영향이 강했으나, 6집 Lost Forever // Lost Together부터 8집 Holy Hell까지 다운튜닝, 강한 브레이크 다운, 싱코페이션(당김음)이 들어간 팜뮤트 리프 등 Djent 특유의 연주 기법과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차용했다. 이후 11집 The Sky, the Earth & All Between에서도 Djent 스타일을 차용했다.[3] Djent 포징과 조던 피쉬 특유의 전자음이 조화된 메탈 사운드를 잘 느낄 수 있다. 11번 트랙 'Seeing Red' 한정으로 믹 고든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