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앙진 드 푸아트린 Angine de Poitri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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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 | Khn de Poitrine, Klek de Poitrine (왼쪽부터) |
| 활동지점 | 퀘벡주 |
| 활동 | 2019년 ~ 현재 |
| 장르 | 매스 록, 프로그레시브 록 |
| 소속 | Les Cassettes Magiques |
| 링크 | |
1. 개요
캐나다 퀘벡 출신의 밴드.
미분음, 복잡한 박자의 매스 록의 조합과 그런 특이한 음악 컨셉에 맞춘 듯한 독특한 코스튬이 특징이다. 기타와 베이스, 드럼, 그리고 간간히 들어가는 이펙터가 입혀진 보컬로 미니멀리즘하지만 키치한 음악을 들려준다.
밴드 이름은 프랑스어로 협심증을 뜻한다.[1]
2. 멤버
- Khn de Poitrine - 기타, 베이스, 보컬
역피라미드형 모자, 가발과 가면을 쓴 멤버.
- Klek de Poitrine - 드럼, 보컬
코가 쳐진 원통형 가면을 쓴 멤버. 입 구멍에서 실제 눈이 살짝 보이기도 한다. 코가 고정된 Khn과 달리 코주부원숭이를 닮아 늘어진 코가 덜렁거리며 움직인다.
3. 역사
2019년 결성되었는데, 그 계기가 매우 특이하다. 다른 프로젝트에서 본명으로 활동 당시 동네 술집 겸 공연장에서 어쩌다 일주일에 2번 등장할 일이 생겼는데, 이들은 그대로 또 등장했다가는 반응이 미적지근할 것을 우려했다. 그래서 두 번째는 코스튬 차림으로 다른 아티스트라는 컨셉으로 등장하기로 한 것. 당시만 해도 Angine de Poitrine은 이들이 그냥 한 번 해본 사이드 프로젝트 수준이었다.공교롭게도 같은 시기 터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활동을 멈춘 상태였다가,[2] 2024년 첫 앨범을 출시했다. 이후 특이한 음악으로 조금씩 관심을 받던 중, 2026년 2월 위의 KEXP 라이브 영상이 공개되면서 전 세계적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3]
이에 힘입어 2026년 4월 두 번째 앨범이 발매되었다. 이를 서포트하려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여러 국가를 거치며 투어를 진행했다. 2026년 6월에는 몬트리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서 무료 공연을 펼치자 7만명에 달하는 관중이 모여들기도 했다.
4. 특징
- 독특하고 외계인 같은 컨셉답게 인터뷰를 할 때도 언어를 쓰지 않고 괴성으로 이야기하거나[4] 서로 장난을 치기도 한다.
- 라이브 시작 전 손으로 삼각형을 만드는 핸드사인으로 인사를 한다.[5]
- Khn de Poitrine가 사용하는 악기를 보면, 일렉기타와 베이스가 합쳐진 악기[6]를 사용하는걸 볼 수 있다, 또한 프렛 형태도 특이한걸 볼 수 있는데, 이는 미분음을 내기 위해 일부로 프렛을 프렛 사이사이에 박아 넣은것이다.
5. 디스코그래피
5.1. 정규 앨범
- Vol.1 (2024)
- Vol.2 (2026)
5.2. 싱글
- Sherpa (2024)
- Mata Zyklek (2025)
- Fabienk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