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P Korea Open (ATP 코리아오픈) Korea Open Tennis Championship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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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설 | 1987년 (1987~1996) | ||
| 재창설 | 2022년 | ||
| 타이틀 스폰서 | 유진투자증권 | ||
| 주최 | 세계 남자 프로테니스협회(ATP), 대한테니스협회(KTA) | ||
| 주관 | 제이에스매니지먼트(JSM), ATP 코리아오픈 조직위원회 | ||
| 개최 장소 |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 | ||
| 코트 종류 | 하드 (야외/실내) | ||
| 총 상금 | 1,117,930 달러 (2022.09. 한화 기준, 약 15.6억 원)[1] | ||
| 최근 단식 우승 | 니시오카 요시히토 (일본) | ||
| 최근 복식 우승 | 너새니얼 라몬스 (미국), 레이븐 클라센 (남아공) | ||
| 웹 사이트 | |||
1. 개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개최되었던 ATP 투어 남자 테니스 대회[2]이다. 2022년에는 일시적으로 총 상금 $1,117,930이 걸린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 2022(Eugene Korea Open Tennis Championships)란 타이틀로 재창설되었다.[3]2. 역사
코리아오픈은 1987년부터 1996년까지 KAL컵 코리아오픈[4]이란 이름으로 개최되었다. 26년이 지난 2022년에는 중국이 코로나19 방역으로 3년째 투어 개최를 모두 포기하자 2022 청두오픈을 한국이 임대해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5]3. 방식
ATP 250 시리즈로써 단식 28드로(예선 16드로) 및 복식 16드로 방식의 토너먼트로 진행되었다. 단식 부문 우승자에게 ATP 싱글 랭킹 포인트 250점과 함께 상금 $170,035(2022년), 준우승자는 랭킹 포인트 150점과 상금 $99,185(2022년), 복식 부문 우승조와 준우승조 역시 각각 ATP 복식 랭킹 포인트 250점과 150점 및 2022년 기준 상금 $59,090과 $31,610이 수여된다.4. 대회 주요 상황
4.1. 2022년
서울특별시 송파구 소재의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9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되었다. 20여개 국가[6]에서 총 150여명[7]이 참가했다.- 단식 본선 대진표
- 복식 본선 대진표
- 복식 결승: 너새니얼 라몬스 (미국) & 레이븐 클라센 (남아공) 2-0<6-1 7-5> 니콜라스 바리엔토스 (콜롬비아) & 미겔 앙헬 레예스 바렐라 (멕시코)
5. 한국 선수 출전
5.1. 2022년
한국은 단식에 권순우, 정윤성, 남지성, 홍성찬이, 복식에는 2년 만에 국제 대회 코트에 복귀하는 정현이 권순우와 조를 이뤄 출전한다. ATP 싱글 랭킹 121위 권순우(당진시청)는 본선 직행으로, 정윤성은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랐다. 나머지는 대회 주최 측이 본선에 초청하는 와일드 카드(WC)를 받았으며, 복식 조의 권순우-정현 역시 WC 출전에 의한다.6. 기타
- 1987년 동 대회의 창설에 맞춰 안드레 애거시가 초대 대회에 참가했는데 만 17세에 불과한 테니스 유망주였던 자신이 최초로 결승전(결과: 준우승)에 오른 ATP 투어 대회였으며, 당시 국내 팬들에게 '꽃미남' 외모에 더해 이름까지 '아가시'여서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 현재는 테니스에서 코리아오픈이라고 하면 WTA 250 시리즈의 WTA 코리아오픈을 가르킨다.
7. 관련 문서
- 코리아오픈 - 국내 골프의 내셔널 타이틀 대회는 코리아오픈이 아닌 한국오픈(영문은 Korea Open)으로 표기하고 있다.
[1] 1987년에 창설된 제1회 대회는 92,400 달러(당시 한화 약 7천 7백만 원)이었다.[2] 국내에서 ATP 챌린저 투어 대회는 부산오픈(125), 서울오픈(100), 광주오픈(75)이 매년 열리고 있다.[3] 2022년에 재창설된 대회가 흥행 면에서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코리아오픈이 계속 열릴 수도 있다는 언급이 있었지만 결국 개최지가 청두로 돌아갔다.[4] 당시 스폰서는 대한항공이었다.[5] 국내 테니스의 열기를 부활시키기 위해 2010년대 초반부터 ATP 대회 유치를 꾸준히 시도했으나 아시아 지역 ATP 대회 슬롯이 여의치 않았다. 그 와중에 일시적이지만 ATP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6] 대한민국, 프랑스, 중국, 헝가리, 그리스, 네덜란드, 불가리아, 일본, 핀란드, 세르비아, 멕시코, 캐나다, 체코, 태국, 인도, 호주, 미국, 영국 등[7] 선수 72명 포함[8] ATP 투어 복식에서 한국인의 첫 우승은 2003년 2월 이형택이 거뒀으며, 비록 WC 본선 출전이나 한국 선수가 함께 조를 이뤄 ATP 250 대회 복식 4강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9] 1991년 4월, 동 대회에서 장의종 & 지승호 조가 복식 4강에 진줄한 바 있으나, 당시에는 ATP가 250/500/1000 시리즈로 체계를 두기 전인 ATP 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