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스포츠에서 구단이 이적 시장 기간동안 외부에서 선수를 한 명도 영입하지 않았을 때 사용되는 은어로 영입을 0으로 비틀어서 나온 용어이다.반대어로는 분노의 영입이 있다.
2. 상세
보통 구단에서는 팀 전력을 강화 시키기 위해 해당 시즌이 종료되고 프리시즌과 동시에 시작되는 이적시장과 시즌 도중 진행되는 이적시장에서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다.그러나 구단에 선수를 영입할 자금이 부족하다던지, 돈이 아까워서(...) 선수 영입에 소극적이라던지, 현재 스쿼드에 만족하여 굳이 영입을 하지 않을 경우 등의 이유로 선수 영입을 하지 않은 채로 이적시장을 보내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해당 구단은 팀의 팬들이나 언론으로부터 0입이라는 비판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