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0-09 22:33:58

협의회/요하네스 구텐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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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a3cca2><colcolor=#ffffff,#dddddd> 의무 <colbgcolor=#a3cca2><colcolor=#ffffff,#dddddd> 컨셉 고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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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가 붉은 에이리크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
신성 로마 제국의 건국자 샤를마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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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동고와 마탐바의 여왕 은징가 음반데
팔미라의 여제 제노비아
나일강의 여왕 클레오파트라
불후의 파라오 하트셉수트
전사 전쟁의 신 관우
잔시의 라니 락슈미바이 네왈카르
추장 레드 클라우드
줄루 왕 샤카 줄루
좌측 장군 여포
전략가 쩐흥다오
카르타고의 힘 한니발
제독 제독 이순신
해적 정일수
학자 공자 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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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 알프레드 노벨
숫자의 마술사 에이다 러브레이스
정치인 페리클레스
등불을 든 여인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컴퓨터의 아버지 찰스 배비지
혁명가 하얀 쥐 낸시 웨이크
국모 레오나 비카리오
저항의 여왕 부디카
엘 리베르타도르 시몬 볼리바르
활자의 아버지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건국의 아버지 조지 워싱턴
}}}}}}}}} ||

1. 개요2. 협의회 의석 주개3. 협의회 의석 전쟁개4. 추가 정보

1. 개요

Johannes Gutenberg
활자의 아버지
나는 26명의 납 군인만 있다면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
Father of the Printed Word
Give me twenty-six soldiers of lead and I will conquer the world.

2. 협의회 의석 주개

<colbgcolor=#a3cca2><colcolor=#fff><rowcolor=#fff> 고문관 등급 중전차 데미지 중장갑 보병 데미지 보호 지속 시간 중장갑 보병 데미지 중전차 데미지
일반 +5% N/A N/A N/A N/A
고급 +6% +9%
희귀 +7% +11% +7%
특급 +9% +14% +9% +13%
전설 +16% +20% +15% +20% +16%

3. 협의회 의석 전쟁개

<colbgcolor=#a3cca2><colcolor=#fff><rowcolor=#fff> 고문관 등급 중전차 데미지 중장갑 보병 데미지 보호 지속 시간 중장갑 보병 데미지 중전차 데미지
일반 +5% N/A N/A N/A N/A
고급 +6% +9%
희귀 +7% +11% +7%
특급 +9% +14% +9% +13%
전설 +16% +20% +15% +20% +16%

4. 추가 정보

요하네스 구텐베르크는 1400년경 독일의 번화한 도시 마인츠에서 태어났습니다. 당시 세상은 계급과 격변 속에 분열되어 있었습니다. 흑사병이 휩쓸고 지나간 뒤, 독일의 성장 중인 도시들에서는 봉건제를 대신해 자본주의가 부상하며 새로운 중산층이 탄생했습니다. 예를 들어, 구텐베르크는 아버지가 마인츠의 조폐국장으로 권력을 가졌지만, 어머니는 평민 출신이었기 때문에 아버지의 뒤를 따를 수 없었습니다. 마인츠가 기근으로 인한 폭동과 정치적 폭력에 휩싸이자, 구텐베르크의 가족은 인근의 엘트빌로 피신했습니다. 구텐베르크는 그곳에서 세상에 대한 환멸과 변화를 향한 열망 속에서 자라났습니다.

성인이 된 구텐베르크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1430년대 스트라스부르에서 금속 세공, 판화, 비밀스러운 기계 실험에 몰두했습니다. 당시의 법정 기록에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혁신을 추구한 천재의 면모가 드러나 있습니다. 1440년대에 마인츠로 돌아왔을 때 그는 뚜렷한 비전을 품고 있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요한 푸르스트에게서 거액을 빌렸다. 1455년, 그 비전은 42행 성경을 인쇄할 수 있는 인쇄기로 현실이 되었으며, 이는 유럽 최초의 주요 금속활자 인쇄 서적이었습니다. 그의 인쇄기는 책을 빠르게 찍어낼 뿐 아니라 르네상스를 촉발하고, 종교 개혁을 가속하고, 인류의 학습을 영영 바꿔 놓았습니다. 지식은 더 이상 사회 엘리트만이 독점하는 사치품이 아니었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이라면 누구나 손에 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텐베르크는 인쇄기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발명을 했습니다. 납 합금으로 견고한 금속 활자를 제작했고, 유성 잉크를 고안했으며, 농업용 나사 압착기를 개조해 나무 프레스를 설계했습니다. 그러나 성공에는 대가가 뒤따랐습니다. 투자자 푸르스트의 소송으로 그는 인쇄기를 빼앗기고 파산했습니다. 하지만 투자자의 뜻과는 달리, 역사는 구텐베르크의 유산을 잊지 않았습니다. 수백 년이 지난 지금, 그의 이름은 사상의 힘의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구텐베르크는 단순히 기계를 만든 것이 아니라, 지식의 문을 활짝 열어 문명의 흐름을 바꾸었습니다.
Born around 1400 in the bustling city of Mainz, Germany, Johannes Gutenberg entered a world divided by class and upheaval. In the wake of the Black Death, a new middle class emerged in Germany’s growing cities as feudalism gave way to capitalism. For example, Johannes’s father held power as the head of the city’s mint, yet his mother’s commoner heritage barred him from following in those professional footsteps. When political violence rocked Mainz amid hunger riots, the family fled to nearby Eltville, where young Gutenberg grew up disillusioned, yet driven to change the world.

As an adult, Gutenberg’s path was anything but linear. In Strasbourg during the 1430s, he dove headfirst into metalwork, engraving, and secretive mechanical experiments. Legal disputes from the time period hint at a restless innovator constantly in motion. By the time he returned to Mainz in the 1440s, he had a vision—and borrowed money heavily from Johann Furst to chase it. In 1455, that vision took form a printing press that could produce a 42-line Bible, the first major European book printed with movable type. His printing press didn’t just produce books faster, it ultimately ignited the Renaissance, accelerated the Reformation, and reshaped human learning. Suddenly knowledge was no longer a luxury to be hoarded by society’s elites; it was within reach for everyone who could read.

Gutenberg came up with numerous inventions to produce the printing press. He crafted durable moveable type from lead-based metal alloys, designed oil-based inks, and repurposed a wooden press model after agricultural screw presses. But success came at a cost. A lawsuit from his investor, Johann Fust, stripped him of his press and left him in financial ruins. Contrary to his investor’s intent, history hasn’t forgotten Gutenberg’s legacy. Centuries later, his name stands as a monument to the power of ideas. Gutenberg didn’t just create a machine—he cracked open the gates of knowledge and changed the course of civiliz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