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8-09 00:53:37

패셔니스타

1. 개요2. 상세3. 되는법
3.1. 단점 커버하기3.2. 단점 드러내기3.3. 심플한 색 조합3.4. 화려한 색 조합3.5. 깔끔한 스타일3.6. 포인트 주기3.7. 히피 스타일(?)3.8. TPO 맞추기
4. 패션 관련 행사
4.1. 패션쇼
4.1.1. 패션 위크(Fashion Week)
5. 대표적인 인물
5.1. 국내5.2. 해외

1. 개요

Fashionista
옷을 잘 입는 사람

2. 상세

유행에 맞춰 옷을 입거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잘 살리는 사람을 일컫는 말. 비슷한 표현으로 패션피플 줄여서 패피라고도 한다. 옷 또한 자신을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옷이 날개가는 말도 있듯이 얼굴이 못생겨도 좋은 인상을 줄 수있다. 다만 유행이란 돌고돌기 때문에 과거 촌스럽다고 느껴졌던 패션이 멋져보이게 될수도 있고 그 당시 세련된 스타일이 시간이 지난 후에는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

3. 되는법

패션스타일에는 다양한 유형이 존재한다.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네일아트등도 패션의 범주에 들어가므로 디테일까지 신경써야 한다.

3.1. 단점 커버하기

신체적인 단점을 패션으로 티가 덜나게 하는 스타일
키가 작은 여성의 경우에는 하의를 짧게 입어 다리가 길어보이게 하는것, 너무 마른 사람이 딱 달라붙는 옷을 입지 않는등의 방법이 있다.

3.2. 단점 드러내기

굳이 단점을 감추려 애쓰지 않는 자연스러운 스타일이다.
패션에 있어서도 자신감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니 자신의 단점을 심각하게 의식하는것은 좋지 않다.

3.3. 심플한 색 조합

대표적으로 올블랙 패션. 블랙 앤 화이트의 조합도 굉장히 유명하다. 옷입기 어려워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검은색으로 사라는 추천이 있을정도...

3.4. 화려한 색 조합

다양하거나 비비드한 컬러를 활용해 화려하게 꾸미는 스타일. 반짝거리는 소재를 활용하기도 한다. 아무래도 주목을 받기 쉽다. 하지만 색 조합을 하는게 굉장히 까다로워서 차칫하면 패션 테러리스트가 될 수 있다...

3.5. 깔끔한 스타일

가장 쉽고 패션의 기본인 격이 바로 깔끔한 스타일이다. 어디든 무난하게 잘 맞고 시도하기 쉽기 때문에 패피라면 기본 아이템은 대부분 필수로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좋은 소재의 기본 아이템은 생각보다 가격대가 있는편.

3.6. 포인트 주기

심플한 스타일중 원하는 부분에만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 심플한 옷에 화려한 악세사리 등을 활용하면 쉽다. 과하게 여러군데 포인트를 주면 시선이 분산되 포인트를 주는 의미가 사라진다.

3.7. 히피 스타일(?)

자신이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임을 어필할 수 있다. 자칫하면 없어보일수 있으니 주의할것!

3.8. TPO 맞추기

드레스 코드

4. 패션 관련 행사

4.1. 패션쇼

패션 브랜드 또는 디자이너들이 여는 패션관련 행사이다.
이런곳에서는 패피들을 흔히 볼 수 있고 이들을 찍으러 다니는 사진작가들이 행사장 주변에 매우 많다. 그런 사진들은 인터넷으로도 쉽게 볼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대부분 두 계절을 묶어 연 2회 열린다.
s/s (봄Summer, 여름Spring)
f/w (가을Fall, 겨울Winter)

4.1.1. 패션 위크(Fashion Week)

  • 뉴욕 패션 위크
  • 도쿄 패션 위크
  • 런던 패션 위크
  • 밀라노 패션 위크
  • 서울 패션 위크
  • 파리 패션 위크

5. 대표적인 인물

5.1. 국내

5.2.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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