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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쿨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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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전대 큐레인저의 등장인물
파일:kyuranger_kukuluga_e_07.png
이름쿠쿨루가
ククルーガ
한국판 이름쿠쿨칸
성별
출신 별케찰코 (페르세우스자리계)
분류사이보그 외계인
199cm
55m (거대화 시)
몸무게179kg
494t (거대화 시)
소속우주막부 쟈크 매터
직위후쿠쇼군
장비쿠쿨건[1]
메도사브르
담당 성우우치다 나오야[2]
한국판 성우정의한

1. 소개2. 작중 행적3. 기타

1. 소개

파일:kyuranger_kukuluga_01.jpg
우주전대 큐레인저의 분기별 보스
5장: 시간 여행 편
(26~31화)
6장: 우주 대모험 편
(32~37화)
7장: 서던 크로스 편
(38~44화)
어캠버 쿠쿨루가 ???
우주전대 큐레인저》의 등장인물. 모티브는 쿠쿨칸.[3]

우주막부 쟈크매터의 3인의 후쿠쇼군 중 한명으로 케찰코 성인 특유의 강인한 육체로 수많은 신체강화&개조 수술을 견뎌낸 끝에 부 쇼군이 되었다고 한다. 과학자 도균과 가로 마게라주모츠라는 직속 부하들을 두고 있다. 과거에는 메도사브르라는 검만 사용했으며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현재는 상대의 공격을 전부 흡수하고, 방출시킬 수 있는 무기인 쿠쿨건을 왼팔에 이식했다.

2. 작중 행적

22화 막바지에 다른 부쇼군들과 같이 돈 아르마게에게 명령을 받는 것으로 첫 등장.

이후 25화에서 후쿠쇼군 테추가 큐레인저에게 당하자 슬슬 활동할 준비를 한다.

29화에서는 과거의 쿠쿨루가가 과거의 다른 후쿠쇼군들과 같이 등장.[4] 큐레인저와 싸우지만 과거의 후쿠쇼군들은 현재의 후쿠쇼군들보다 약했기 때문에 과거의 테추와 과거의 어캠버는 큐레인저 일행들에게 금방 격파 당해 쿠쿨루가 혼자만 남게 되었고, 큐레인저 일행들에게서 쓰러질 위기에 처하나 때 마침 돈 아르마게가 난입하여 목숨을 건진다.

30화에서는 현재로 돌아가려는 큐레인저들을 노리면서 돈 아르마게와 함께 쇼 론포, 스파다, 스팅거, 챔프와 싸우다가 이후 나중에 시시레드 오리온으로 변신한 럭키 앞에서 자신의 검으로 빛의 필살기를 날리나 강력한 화력에 밀려서 폭사하고 나중에 거대화 상태에서 자신과 어캠버, 테추와 함께 기간트 호우오, 류테이오와 맞서 대적하고 결전 끝에 기간트 호우오 블레이징 필살기와 큐렌오 메테오 브레이크의 필살기를 맞고 자신과 테추, 어캠버와 함께 쓰러진다.

32화에서는 돈 아르마게가 가로들에게 큐레인저 제거 명령을 내리는 것을 보고, "가로들 열심히 일하겠네" 하며 좋아하는 어캠버에게 화를 낸다.[5]그리고 이제부터 내가 나서겠다면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우선, 자신의 직속부하 도균을 내보내고 이후 도균이 큐레인저 일행들과 싸우는것을 지켜보다가 쿠쿨건으로 커다란 빔을 츠루기, 하미, 스팅거, 나가, 가루를 향해 쏴서 압도하게 되고 도균이 큐레인저 일행들을 잠시 압도하게 되자 자신은 다시 한번 쿠쿨건으로 커다란 빔으로 큐레인저 일행들을 향해 쏴서 변신을 풀어버리게 되고 자신은 "큐레인저들 잘 가거라"한마디 하면서 퇴각하게 된다.

33화에서는 가로 마게라가 자신에게 접근해 힘이 되어주겠다고 하자 이를 허락하고 같이 큐레인저를 습격하게 된다. 자신은 메도사브르를 들고 럭키, 츠루기와 대적하고 있었다가 나중에 자신은 마게라에 의해 초능력에 당한 밸런스한테서 배틀 오리온쉽이 숨겨있다는 얘기를 듣고는 잠시 물러났었고, 이후 자신은 빅 모라이마즈와 모라이마즈 여러대를 불러내어 배틀 오리온 쉽을 박살내려고 공격을 가하게 하였고, 마게라와 함께 먼저 달려든 하미, 스파다, 밸런스 중 자신을 공격한 하미를 밀치고 나서, 나가 레이, 럭키를 상대하다가 나가 레이를 밀쳐내고, 럭키와 대적하다가 럭키가 레굴루스 크래시 필살기를 날리자 자신은 쿠쿨건으로 그 필살기를 흡수하여 메도사브르를 대고 역으로 럭키에게 날려 제압을 하고있었고, 이러자 럭키가 시시레드 오리온으로 변신을 하려하자 자신은 그전에 메도사브르의 필살기로 다시 한번 럭키를 제압하다가 이후 다시한번 쿠쿨건으로 빔필살기를 날리려나 럭키가 푸른색 곤봉으로 방어하였고, 이후 럭키가 오리온 큐타마로 체인지함에 끼우고 오리온 보이저가 자신을 향해 필살기로 공격이 여러차례로 가해오자 자신이 불리하여 퇴각하였고, 이후 나중에 자신과 어캠버랑 같이 함께 작동이 정지된 챔프를 살육로봇으로 만들어서 큐레인저를 습격하려는 계략을 내세우게 된다.

34화에서 큐레인저[6]에게 제로호와 함께 쓰러졌다.[7]

이후 36화 마지막에 안톤 박사에 의해 부활하며, 복수심이 불타오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럭키의 고향 행성 카이엔을 멸망시킨 장본인이 바로 쿠쿨루가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바로 다음화인 37화에서는 행성 카이엔에 찾아와 그곳에 있었던 사자자리계의 가로 주모츠와 같이 큐레인저를 몰살시킬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럭키의 아버지를 죽인 것이 드러나고, 시시 레드 오리온으로 변신한 럭키와 싸우다가 패배하고, 거대화한다. 그러나 거대전에서도 사망. 유언은 "이 놈들!! 쟈크 매터 만세!!"

42화에서 안톤박사에 의해 어캠버&테추와 같이 합체 개조 당해 어캐추가라는 괴물로 부활하여[8] 큐레인저와 싸우지만 오리온 빅뱅 캐논을 맞고 테추, 어캠버와 같이 사망한다.

3. 기타

직속 부하가 1명이 있는 테추[9]다이칸 직책을 가진 직속 부하 1명이 있는 어캠버와는 다르게 직속 부하가 셋(도균 마게라, 주모츠)이나 된다.

부쇼군 중 유일하게 시시 레드 오리온이 쓰러트렸다.[10] 부쇼군 중 마지막에 등장하고 마지막에 쓰러진 걸 보아 아마 최강자인 것으로 추정.


[1] 과거의 쿠쿨루가는 사용하지 않았다.[2] 배우로서 《전자전대 덴지맨》의 덴지 그린 미도리카와 타츠야 역을 맡았다. 또한 《염신전대 고온저》의 1화용 괴인 '라이라이켄'의 성우 역할을 맡은 적 있다.[3] 마야 문명의 창조신으로 뱀의 형태를 한 신. 출신 행성의 이름의 유래는 케찰코아틀로 추정된다.[4] 현대와 달리 쿠쿨건과 망토가 없다.[5] 사실 이 제거 명령은 가로들이 큐레인저를 무찌르면 후쿠쇼군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돈 아르마게가 기존의 후쿠쇼군들을 쓸모 없다고 생각한다고 볼 수 있고, 이는 곧 쿠쿨루가와 어캠버, 자신들의 입지가 흔들릴 수 있다는 뜻이다.[6] 럭키, 츠루기, 코타로, 스팅거, 가루, 챔프[7] 정확히는 럭키, 츠루기, 코타로를 상대했다.[8] 쿠쿨루가가 안톤박사에 의해 부활하는 장면을 잘 보면 실험관 안에 테추와 어캠버가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9] 그가 키우는 애완 동물인 메탈 데스웜을 부하로 취급하면 2명이다.[10] 어캠버는 시시 레드 오리온과 싸운 적은 있으나 죽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