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1 04:14:14

케루빔

Cherubim
1. 천사의 계급 중 2번째로 높은 계급2. 디지몬 시리즈의 등장 디지몬3. 요시나가 씨 댁의 가고일의 등장인물(?)4. 유희왕 몬스터카드 라이트로드 엔젤 케루빔의 약칭5.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에 등장하는 단체.6.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에 등장하는 오토마톤.7.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등장인물인 케루빔 베노마니아8. 도푸스에 등장하는 케루빔 크레팡9. 일본 영화 라이어 게임: 더 파이널 스테이지의 등장인물10. 아이온 : 영원의 탑의 몬스터 종족11. 데이트 어 라이브의 천사 캐루비엘

1. 천사의 계급 중 2번째로 높은 계급

천사의 계급 문서 참조.

2. 디지몬 시리즈의 등장 디지몬

케루비몬 참고.

3. 요시나가 씨 댁의 가고일의 등장인물(?)

파일:attachment/yoshinaga_cherubim.jpg
요시나가 씨 댁의 가고일에 등장하는 가고일. 성우는 오카노 코스케.[1]

가고일에 대항하기 위해 히가시미야 아마네가 만든 순금제 가고일. 이름의 유래는 천사계급 중 2위인 케루빔. 자신도 가고일이면서 가고일더러 저급한 악마의 이름을 사용한다고 가고일 앞에서 대놓고 깠다.

모습은 날개 달린 사자. 스텔스 기능에 온갖 광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투력도 높다. 가고일과 대결하여 날개 한쪽을 잃고 대신 가고일의 귀 한쪽을 부쉈다.

예의 바른 성격으로 높임말을 쓴다. 어째 주인을 닮아 이쪽도 츤데레.

해밀턴의 방해전파로 세뇌당해 그의 부하가 된다. 가고일과 싸우나 동네 개와 고양이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해 결국 가고일에게 리타이어당한다.[2] 이후 다시 아마네에게 돌아간다.

4. 유희왕 몬스터카드 라이트로드 엔젤 케루빔의 약칭

라이트로드 엔젤 케루빔(Celestia, Lightsworn Angel)의 줄임말. 자세한 내용은 라이트로드 문서 참조.

5.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에 등장하는 단체.

오버 클랜 중에 하나. 초인집단이라기 보다는 과학자 집단이며 만들어진 초인 머신 아더를 만들었다. 하지만 정작 그 머신 아더가......

6.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에 등장하는 오토마톤.

디바인 워크스에서 제작한 엔젤 시리즈 오토마톤 중 하나.
열풍을 이용한 마법회로를 쓰는 모양. 등 뒤에는 날개 비슷한 단검 8자루가 격납되어있고 이 단검을 필요에 따라서 이리저리 날려대며 쓴다.
외형은 소설 묘사에 따르면 양은 로봇을 억지로 사람모양으로 만들려고 한 듯한 모양이라고 한다. 필요에 따라서는 대검으로 변형할 수도 있다.
주인은 로키로서 로키가 명령을 말로 내리면[3] 케루빔이 Yes...I'm ready... 이런 식으로 대화하는 방식이다. 조금 맘에 들지 않을 때에는 hmm...? I'm ready. 이런 식으로 대답한다.
금기인형이 아니므로[4]이젠 개나소나 금기인형이라서 금기인형이 아닌게 이상할 정도가 되었다 로키가 기절하면 전투력이 거의 제로가 되는 묘사가 있다.
11권에서 아수라와의 전투에서 심장을 공격받아 죽게 된다. 이때 마지막으로 로키에게 I'm... glad to meet you 라고 하고[5], 로키는 그건 만났을 때 하는 얘기라면서 망토를 벗어 케루빔의 절단된 상체에 덮어주고 떠난다. 이후 케루빔의 팔에 달려 있던 블레이드를 로키가 유품이자 무기로서 가지고 있다.

7.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등장인물인 케루빔 베노마니아

사테리아지스 베노마니아 문서참조.

8. 도푸스에 등장하는 케루빔 크레팡

이 쪽은 다른 문단과 다르게 Kerubim이다.

9. 일본 영화 라이어 게임: 더 파이널 스테이지의 등장인물

케루빔(라이어 게임) 문서 참조.

10. 아이온 : 영원의 탑의 몬스터 종족

케루빔(아이온 : 영원의 탑) 참고.

11. 데이트 어 라이브의 천사 캐루비엘

마유리 참고.


[1] 대표 출연작으로 괴도 세인트 테일아스카 주니어(셜록스)와 선생님의 시간의 와타베 타쿠미 역을 맡았다.[2] 가고일을 해치우라는 명령만 받았지, 개와 고양이를 해치우란 명령을 받지 못해 어찌할 바를 몰랐다.[3] 평소엔 마력으로 명령을 내린다.[4] 야야같은 설월화와 샤르의 시그문트, 심지어 누나 프레이의 가룸 시리즈도 모두 금기인형이다.[5] 원래 OS에 없는 말이라고 한다. 즉, 케루빔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스스로 생각해내서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