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16 21:27:46

축살


파일:네이버 웹툰 로고.svg 네이버 웹툰연재작
축살
<nopad> 파일:축살.jpg
<colbgcolor=#224650,#010101><colcolor=#ffffff,#e0e0e0> 장르 스릴러
작가 장성준
연재처 네이버 웹툰
네이버 시리즈
연재 기간 2025. 06. 23. ~ 연재 중
연재 주기
이용 등급 18세 이용가

1. 개요2. 줄거리3. 연재 현황4. 등장인물5. 기타

1. 개요

한국의 스릴러 웹툰 작가는 장성준.

2. 줄거리

귀신이 나온다는 이유로 아무도 찾지 않는 버려진 마을이 된 타악리...
그곳을 미스테리X파일 제작팀이 관심을 갖고 찾아간다. 그러나 기다리는 것은 당시 사건으로 죽은 귀신과, 염매라는 사악한 주술을 통해 살아 있는 악귀가 되어있는 남도철이었다. 그들을 보게 된 취재팀은 서둘러 마을을 떠나려하지만 남도철은 취재팀을 곱게 보내 줄 생각이 없다. 도망치려는 취재팀과 그들을 잡으려는 남도철과 청송!! 그리고 밝혀지는 50여년 전의 진실!

3. 연재 현황

네이버 웹툰에서 2025년 6월 23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연재된다.

4. 등장인물

  • 황준혁
    본작의 남주인공. YBC 미스터리 X파일 조연출 담당. 재경 및 철용 교수가 발암 행적을 보이는 것과 달리 귀신의 속임수를 가장 먼저 눈치채는 등 그나마 차석준과 더불어 정상인에 가까우며, 무당인 화정의 지인이라 그런지 화정의 말을 허투로 듣지 않고 잘 따른다.
  • 이재경
    본작의 여주인공. YBC 미스터리 X파일 메인 PD. 남도철의 생시로부터 겨우 도망친 차석준에게 카메라를 챙겨오라고 닥달한다던가 류화정이 빨리 타악리를 떠나야한다고 하자 남도철이 살아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나가긴 뭘 나가냐며 타악리에 남으려고 하는 걸로 모자라 준혁과 석준이 생시에게 살해당할 위기의 상황에서 숨어서 이를 몰래 촬영하는 등 카메라, 시청률 등 방송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기적인 행적을 보이며 독자들의 발암을 유발하고 있다.
  • 이석훈
    YBC A&T 영상취재팀 카메라맨. 타악리에서 황준혁과 같이 촬영을 하고 준혁을 먼저 서울로 보낸 뒤 드론을 찾아 돌아가던 중 귀신이 들러붙었고 귀신에게 씌인다. 다행이도 준혁이 화정으로부터 받은 부적 덕에 귀신이 도망가서 제정신을 차리게 된다.
  • 남도철
    월남에서 돌아온 뒤 가족들이 겪은 불행한 일들에 충격을 받아 술에 절여 살다가 어느 날 마을 사람들을 46명이나 살해했다. 생시[1]로 부활해 사람들을 공격한다.
  • 청송
  • 남도철의 장모
    남을 저주하는 양밥은 물론 사악한 주술인 염매까지 행했던 저열한 무당.
  • 이춘식
    남도철에게서 살아남은 생존자. 축살[2]을 맞은 상태다.
  • 강덕춘
    남도철에게서 살아남은 생존자.
  • 류화정
    만신(萬神). 젊은 무당.
  • 차석준
    YBC A&T 영상취재팀 촬영 감독. 남도철의 생귀가 강철용을 공격하자 몸을 날려 철용을 구해주고 화정을 걱정해서 따라가려 한다던가 귀신들이 깨어난 위기 상황에서 황준혁과 이재경이 도망칠 시간을 벌기 위해 자신이 어그로를 끌어주는 등 좋은 인물이다. 준혁과 재경이 도망칠 시간을 벌기 위해 남도철의 생시를 공격할 때 말로만 귀신잡는 해병 그랬는데 진짜 귀신이랑 싸울지는 몰랐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해병대 출신으로 보인다. 귀신과 처음 조우했을 때는 위에 언급한 것처럼 용기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자신의 목숨에 위협을 느낀 와중에 재경이 다른 귀신에게 쫒기는 것을 보고 결국 재경을 모른 채 하고 도망친다.
  • 방정석
    YBC A&T 영상취재팀 카메라맨. 타악리에 촬영을 하러 왔다 귀신들에게 쫒기게 된다. 어찌어찌 어느 폐가에 숨었으나 정석을 쫒아온 여자 귀신들은 이미 정석이 숨어있는 위치를 알고 있었고 그를 가지고 놀기 위해 귀접을 하기로 한다. 화정의 모습으로 변한 귀신들에게 홀리는데 화정(가짜)가 유혹하자 이에 넘어가면서도 본격적으로 섹스를 하기 직전까지 가자 이건 아닌 것 같다며 선을 지키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본모습을 드러낸 귀신들에게 완전히 홀리고 그녀들과 섹스를 한다.[3]
  • 강철용
    범죄 프로파일러 동방대 범죄 심리학 교수. 타악리에 촬영을 하러 왔다 가짜 화정에게 속아 화정이 설치한 금줄에서 나오는 바람에 금계가 깨지고 귀신들에게 쫒기게 된다. 이 작품의 발암캐 중 한명이지만 독보적인 발암캐인 재경에 비하면 욕은 덜 먹는 편.

5. 기타


[1] 살아 움직이는 시체.[2] 살(煞)의 일종으로 살 중에서도 죽음으로 몰아 죽이는 매우 위험한 살이다.[3] 다만 귀신들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정석을 잡아먹기 전 가지고 놀 목적으로 귀접을 행하는 것인대다 귀신들이 정석과 섹스 도중에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본색을 드러내는 장면으로 보아 누군가가 구해주지 않는 이상 정석은 결국 귀신들에 의해 죽임을 당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