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채도(彩度, chroma)색의 선명한 정도. 색의 3요소(색상, 명도, 채도) 가운데 하나.
유채색에만 있으며, 회색을 섞을수록 낮아진다.
색의 맑고 탁한 정도를 나타낸다.
| <2020.05.15 색의 3속성 / 그림 그리는 수이쌤> |
| <2021.01.27 색의 3속성 색상, 명도, 채도 / 가볼쌤의 비주얼 가득한 세상> |
| <2018.12.02 색의 3요소! 색상, 채도, 명도 / 사진찍는회계사> |
| <2023.01.21 색의 3속성 색상, 명도, 채도 / 동글한 교실> |
2. 상세
다른 색이 섞이지 않은 선명한 색일수록 채도가 높고, 다른 색이 섞여 탁해진 색일수록 채도가 낮다. 또한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을 순색이라고 부른다.채도가 높을 수록 대상에 집중시키는 효과가 있다. 카지노같은 도박장이 화려한 이유.[1] 키즈 유튜버 채널도 아동의 관심을 끌기 위해 높은 채도로 다량으로 사용한다.
그림 초보자가 채도가 높은 색을 다량으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부작용으로 그림이 촌스러워 보인다. 원색보다는 적당히 채도를 조절하는게 좋다. 탁한 느낌이 싫다면 명도를 같이 높이는 방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