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6 04:19:10

정크

• 진짜 혹시나 해서 묻는건데 설마 Jun.K를 찾고 있었습니까?
1. Junk
1.1. 관련 문서
2. 그리드맨이 살고 있는 컴퓨터3. 정크선4. 유희왕의 몬스터군5. 일본의 BMS 제작자 Junk

1. Junk

영어 단어로 쓰레기나 고물을 의미한다. 프라모델계에서는 타 제품의 금형을 일부분 유용한 바리에이션 제품이나 반복 사출로 인해 남게된 잔부품을 통칭하는 용어로 쓰이기도 한다.

1.1. 관련 문서



2. 그리드맨이 살고 있는 컴퓨터

특촬 전광초인 그리드맨SSSS.GRIDMAN에 등장하는 컴퓨터.

2.1. 전광초인 그리드맨

나오토, 유카, 잇페이 3인이 폐품이나 싸구려 부품들을 조합하여 만든 수제 컴퓨터. 정크 내부에 그리드맨이 기거하고 있다. 그리드맨과 연동되어 있으며, 파워가 다운되면 그리드맨이 소거될 위험이 있다. 게다가 보안도 허술한지 한번은 '스니커'라는 해커의 해킹에 의해 어시스트 웨폰 중 하나인 썬더 제트를 도난당하기까지 했다.[1]

2.2. SSSS.GRIDMAN

전파상 겸 까페인 絢(켄)[2]에 놓여져 있는 중고 컴퓨터. 원작과 마찬가지로 그리드맨이 기거중. (일단은)판매 목적으로 내놓은 물건이라서 5화에서 그리드맨 동맹이 가게에 올 수 없는 상황에 처하자 신세기 중학생들이 가진 돈을 모아 구입,[3] 그리드맨 동맹이 있는 산까지 들고와야만 하는 수고를 겪어야 했다.[4] 11화에서 아지트의 위치를 알아낸 아카네에 의해 한차례 망가지지만, 신세기 중학생들이 가게 내 부품들을 조합하여 복원해냈다.

3. 정크선

중국의 배를 부르는 발음이 변형되어 정크라 불리게 되었을 뿐 1번 항목과는 관련이 없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4. 유희왕의 몬스터군

정크(유희왕) 항목 참조.

5. 일본의 BMS 제작자 Junk

Junk 항목 참조.

[1] 정크 내의 보안이 허술한 점을 노려 해킹, 썬더 제트의 데이터를 훔쳐갔다. 다행히 그리드맨이 직접 스니커를 찾아가 선더 제트를 되찾아왔지만, 문제는 이 스니커가 그리드맨을 만났다는 사실을 통신상에 글로 올려버린 탓에 이 때문에 하마터면 그리드맨의 아지트인 정크의 위치가 발각당할 뻔 하기도... 게다가 정크를 해킹할 때 선더 제트에 무슨 짓을 했는지, 일부 데이터가 파손되어 있었다. 그 때문에 괴수의 빔 공격을 맞고 양 팔이 소멸되기도 했다.[2] 일본어권에서 주로 여자의 이름에 쓰이는 한자이다. 훈독은 "아야"[3] 가격은 37,429엔. 한화로는 2018년 12월 7일을 기준으로 370,530원이다.[4] 구입한 정크는 다시 가게에 반품했다. 구입 당시 맥스가 영수증은 됐다면서 그대로 들고가 버렸는데, 사건 해결 후 정크를 어디에 둘지를 놓고 고민하다가 다시 반품하기로 결정. 원래는 영수증 없이는 반품이 불가능한데, 릿카 엄마가 워낙 대인배라서 그런지 영수증 없이 정크를 받아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