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2 10:12:00

전직

1. 轉職2. 클래스 체인지
2.1. 클래스 체인지가 되는 게임들2.2. 2차 전직이 되는 게임2.3. 2차 전직시 특성이 갈라지는 게임
3. 前職4. 관련 문서

1. 轉職

직업의 종류를 바꾸는 행위를 의미한다. 사측에서 부당하게 전직을 강요할 경우 부당한 징계로 보며, 법으로 제한하고 있다.

같은 직업에 속하면서 회사를 바꾸는 것은 이직이라고 한다. 한 직업을 유지하면서 다른 직업을 겸하는 것은 겸업이나 겸직 혹은 투잡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서, A라는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던 사람이 회사를 그만두고 B라는 회사에 들어가 다시 프로그래머 일을 하게 된다면 이것은 '이직'이 되며,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던 사람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학원에 들어가 강사가 된다면 그것은 '전직'이 되는 것이다. 만약 주중에는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주말에는 학원 강사로 일한다면 이것은 '겸업'이 되는 것이다.[1] 프로그래머 일과 학원강사 일을 양립할 수 있는지는 생각하지 말도록 하자

2. 클래스 체인지

게임에서 플레이어 캐릭터가 자신이 원하는 직업으로 바꾸는 것을 일컫는 말. 주로 일정 레벨 이상이 되어야 상위 직업으로 전직한다는 전제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다. 주로 스킬이 더 추가된다거나 체력, 공격력 등이 상승되는 경우가 많다.

직업을 바꾼다고는 하지만 초반에 직업을 한번 정하고 나면 그 위의 상위 직업으로 고르는 것 외에는 다른 직업으로 전직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2] 예를 들면 전사→기사는 가능해도 전사→궁수 같은 전직은 불가능하다는 것. 특정 클래스가 강한 경우, 전직에 필요한 조건을 까다롭게 하는 것으로 밸런스를 맞추기도 한다.

주로 궁수도적을 전직의 라인에 올려놓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아무래도 레인저라는 클래스가 도적과 궁수의 특징을 섞은 것이 영향을 준 듯.

2.1. 클래스 체인지가 되는 게임들

2.2. 2차 전직[8]이 되는 게임

2.3. 2차 전직시 특성이 갈라지는 게임

3. 前職

이전에 가졌던 직업이나 지위. 반대말은 현직(現職).

이전에 종사했으나, 현재는 더 이상 해당 직업에 종사하지 않는 경우에 사용되는 표현이다. 직업의 종류 자체가 바뀌었을 경우에 한정되며, 종사하는 직업 자체는 변하지 않고 직책이나 소속 조직만 바뀌었을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대표적인 예시로 전직 대통령이라는 표현은, 과거에 대통령이었으나 현재는 퇴임하여[11] 대통령이 아니게 된 사람을 일컫는다.

4. 관련 문서


[1] 공무원이나 교사 등 일부 직종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겸업/겸직을 금지하거나 제한하고 있기도 하다. 일반 사기업의 경우 보통은 동종업계가 아닌 이상 겸업을 하려면 해도 상관없으며, 회사 내규에 따라 겸업을 금지하는 경우도 없진 않지만 설령 겸업을 한다고 해도 이것이 위법은 아니다. 다만 회사 규정을 어긴 것이기 때문에 징계 등 인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는 있다.[2] 이 경우는 말이 전직이지 그냥 파워업 이벤트다...[3] AD&D 당시 인간 캐릭터는 듀얼 클래스로 이미 키우던 클래스에서 다른 클래스로 전환이 가능했다. 멀티클래스는 전환이 아니라 그냥 두 클래스를 병행하는 것이므로 전직이 아니다.[4] 49레벨까지는 자유전직이 가능. 그 이상의 레벨도 세라샵 아이템의 전직 변경의 서 아이템을 통해 변경이 가능하다.[5] 모험가쪽 한정으로 자유전직이 가능.[6] 전직 퀘스트를 완료하면, 모험가, 상인, 군인으로 자유롭게 전직이 가능하다.[7] 상위직 파워업의 개념. 업데이트로 기본 직업이 없는 룬 세이버 외 전 직업이 상위직업이 생겼다.[8] 같은 계통의 상위 직업으로 바뀌는 것[9] D&D 3rd에서는 상위직이, D&D 4th에서는 에픽 데스티니가 상위 직업의 역할을 한다.[10] 마도사는 대마도사, 크로스 세이버는 엑스 세이버의 식이다.[11] 임기 종료에 의한 퇴임 이외에도 임기 도중 파면되거나 사망함에 따라 직책을 상실한 경우도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