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11 19:23:31

유메사키 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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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咲ティアラ/Tiara Yumesaki
"지금의 아이카츠 세계에는... 꿈을 가지고도 펼치지 못하는 학생들이 너무나 많아... 만드는 거야,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학교를!"
과거의 스타 라이트 학원의 입학시험에서 무수히 떨어지는 학생들을 멀리서 지켜보며

애니메이션 아이카츠!의 등장인물. 한국판 이름은 티아라.

성우는 엔도 아야/최덕희.[1][2] 드림 아카데미의 이사장이다. 철저하게 아이돌의 재능만을 기준으로 학생을 뽑는 스타 라이트 학원과는 반대로 '누구나 아이돌이 될 수 있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여러 개성있는 학생들을 섭외하고 있다. 본래는 IT계열 기업의 사장이었으며 그 이전에는 아이카츠! 피팅룸을 관리하는 일로 마스커레이드의 공연 스테프로 일하기도 했다. 즉 오리히메 학원장과는 이미 얼굴을 아는 사이. 호시미야 링고와도 아는 사이인 듯하다. 한편 스타라이트 학원에서 청소부로 일하는 스즈카와 나오토의 누나이며 유메사키라는 성씨[3]는 예명이라고 한다. 다만 미츠이시 오리히메 학원장이 나오토와 티아라의 관계를 아는지는 불명.

드림 아카데미가 오리히메 이사장이 이사장직을 사퇴할 생각을 할 정도로 스타라이트 학원을 몰아붙이긴 했지만 특별히 스타라이트 학원에 적의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기에 이후에 오리히메 이사장과 의기투합하면서 여러가지 합동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다만 드림 아카데미를 설립하게 된 계기가 재능 없는 소녀들은 가차없이 탈락시키는 오리히메를 보고 꿈을 꾸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 것이 계기이기 때문에 학생들을 뽑는 인선면에선 확연히 다른 길을 걷고 있다.

그녀가 드림 아카데미에 대해 가진 각오는 그녀의 예명에서도 알 수 있는데 유메사키라는 이름의 한자를 풀어쓰면 '꿈을 개화시킨다.'는 뜻을 담고 있다.[4] 히메사토 마리아를 직접 캐스팅하긴 했지만 가장 총애하는 학생은 오토시로 세이라인데 드림 아카데미이기에 만들 수 있는 아이돌이기 때문이라고.

[1] 최덕희의 투니버스 복귀작이자 애니메이션 복귀작.[2] 세이라의 동생 노엘도 맡았다. 그래서 4기 20화(한국판 기준으로 4기 19화)에서는 자문자답이 나왔다. 노엘의 아마 출연 분량이 적어서 중복으로 맡긴 듯 하다.[3] 한판 성씨는 드림[4] 여담으로 앙상블 스타즈의 유메노사키 학원의 이름과 같은 뜻이다.그러나 옆동네는 꿈도 희망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