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2-15 21:55:14

웰컴론크레디트 코로사

파일:8gSOyGt.png 핸드볼코리아리그 참가구단 (가나다순)
남자부
파일:6KftoWG.png 파일:attachment/sangmu.png 파일:incheon_men_handball.jpg 파일:EeqiZJK.png 파일:hanam_handball_club.png 파일:external/s20.postimg.org/SK_1.png
두산 상무 피닉스 인천도시공사 충남체육회 하남시청 SK 호크스
여자부
파일:gyeongnam_handball.jpg 파일:gwangju_handball.jpg 파일:bisco_handball.jpg 파일:seoul_handball_team.jpg 파일:attachment/삼척시/Example.jpg 파일:incheon_symbol.png 파일:colorful_daegu.jpg 파일:YnMfkUQ.png
경남개발공사 광주도시공사 부산시설공단1 서울시청 삼척시청2 인천시청 컬러풀 대구 SK 슈가글라이더즈
해체된 팀
파일:attachment/korosa.jpg
웰컴론크레디트 코로사
윗첨자1: 부산 BISCO에서 변경
윗첨자2: 원더풀 삼척에서 변경

파일:attachment/korosa.jpg
웰컴론 코로사
Welcomeloan korosa
구단명 HC경남코로사
창단 2001년
연고지 서울특별시
홈구장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
모기업 코로사
감독 공석
역대 우승
핸드볼큰잔치/코리아컵
2004-05, 2005-06, 2008
역대 우승
핸드볼 코리아리그
2014
공식 페이스북, 공식 트위터

1. 소개2. 해체 위기3. 결국 해체

파일:external/img.ichannela.com/63289188.2-63289227.2.jpg
한국의 실업 핸드볼 팀.

1. 소개

2001년 장미육종업체인 코로사에서 HC 코로사라는 이름으로 팀을 창단한 것이 시초다. 처음에는 운동과 선수 생활을 병행하는 조건으로 팀을 꾸려서 시작을 했고, 초창기 괜찮은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창단 3년 만에 핸드볼큰잔치 우승을 달성하는 등, 제법 괜찮은 성과를 내기도 했다.

그러나 점차 코로사의 경영이 어려워지면서 2009년 해체 위기까지 맞았지만, 대부업체인 웰컴론과 후원 계약을 맺으면서 극적으로 살아남아 계속 팀을 존속시킬 수 있었다. 하지만 이 해체 과정에서의 어려움 때문에 한 때 남자 핸드볼 최강팀인 두산을 제칠 유일한 팀이었던 코로사는 전력이 많이 약해지면서 2012년까지는 1인자에 많이 떨어진 2인자의 위상으로 내려 앉았다.

2013년부터 타도 두산을 목표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여 국가대표 정수영을 4년 4억 5천만원에 영입하는 등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다. 비록 2013 시즌에는 정규시즌 내내 1위를 달리다가 막판 체력이 떨어지며 2위로 밀리고, PO에서 패하며 3위로 시즌을 마쳐야 했지만, 투자가 분명 의미가 있었다. 이에 아예 작심하고 2013 시즌 PO에서 충남체육회 소속으로 자신들을 패배시킨 국가대표 골키퍼인 이창석을 5년간 3억 8천 500만원에 영입하고, 피봇 박중규에, 대학 최고의 신인 이현식과 정진호까지 데리고 오면서 전력을 더욱 강화시켰고, 그 결실은 2014시즌 정규시즌 우승 및 챔피언결정전에서 먼저 1차전을 내준 후, 내리 2경기를 잡아 우승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2. 해체 위기

그러나 2014시즌을 끝으로 웰컴론에서 명명권 계약연장을 포기하면서 구단 운영에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었고 구단의 존재도 불투명해졌다. 정명헌 구단주는 2015년 11월까지는 구단을 운영할 것이며, 인수에 관심있는 업체가 나오면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2014년 11월 28일 장인익 전 감독과 선수단이 "이런 환경에서 운동 못해"라며 기자회견을 벌이며 구단운영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다.기사

웰컴론의 후원이 있었음에도 임금체불이 빈번했고 지원도 부실했다며 구단 운영비 집행 투명성 의혹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가졌고 구단 측에서는 구단과 상의없이 기자회견을 가졌다며 장인익 감독을 해고했다.

3. 결국 해체

2016년 1월 22일 결국 팀이 해체했다고 기사가 나왔다.

더욱이 해체는 지난해 11월에 했다고 한다. 남은 팀은 4팀뿐이라 리그 운영도 힘들어질 전망이었으나 다행히도 SK그룹에서 새로 팀을 창단해 5팀 체제가 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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