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EAC2DD><colcolor=#B26AAB> One_seller 원셀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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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한상인 |
| 국적 | |
| 직업 | 싱어송라이터 |
| 학력 | 백석대학교 (졸업) |
| 데뷔 | 2018년 12월 18일 싱글앨범 부디 발매 |
| 장르 | 인디 |
| 링크 | |
1. 개요
2018년 Oneseller(원셀러)라는 이름으로 데뷔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가가 되고싶다고 말하곤 했던 이가 이제 세상에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고자 한다.
멜론 아티스트 설명
멜론 아티스트 설명
대한민국의 인디 뮤지션 이자 싱어송라이터 이다.
2. 특징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 매력적인 음색이 특징이며, 기타를 중심으로 차분하게 반주하는 노래가 많다.독보적인 목소리로 평가받는다.
처음에는 솔로로 데뷔하였으나, 현재는 드러머 신광섭과 함께 인디밴드 팀 원셀러 를 운영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 음반(앨범)
발매일자 순서대로 정렬하여 나열3.1. 부디
- 부디
원셀러 의 데뷔곡이다.
부디 라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간절함 일 것이다.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사람의 감정에서 떠나보내야만 하는 누군가를 위해 말하는듯 노래하였고, 피아노와 보컬의 단순하지만 깊은 울림을 가진 연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사가 듣는이로 하여금 슬픔을 자아낸다.
멜론 앨범 소개
멜론 앨범 소개
3.2. 네 맘은 어떠니
- 네 맘은 어떠니
3.3. 졸업
- 졸업
3.4. 3N1
- 혼자, 그리고 밤
- 속마음
- 나만
- 회복
멜론 앨범 소개
3.5. 그날 그 바다
- 그날 그 바다
3.6. 시작은 카페안에서
- 시작은 카페안에서
3.7. 가끔 난
- 가끔 난
3.8. 고백시
- 고백시
2024년 5월 28일 발매된 신곡이다.
가장 최근에 발매된 노래인만큼 완성도가 높다.
데뷔 곡과 다르게 밴드의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고,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달이 높아지는 시간이 되면 왠지 그리움과 설렘, 아쉬움이 차오르곤 한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시기라면 늦은 저녁은 그 마음에 불을 지피듯 더욱이 우리의 마음을 두군거리게 만든다. 마음을 전하고 싶지만 부끄러움과 혹시나 하는 불안함이 앞서 쉽게 내 마음을 전하지 못하게 만드는데, ‘고백시’는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화자가 용기를 내어 전하는 한편의 시 이자 메시지, 그리고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는 나와 우리의 성장을 담고 있다. 곡의 초반부는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지 못한 자아가 스스로 상대방을 밀어내는 듯한 표현을 하지만 점차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며 고백해 나가는 가사를 통해 시를 쓰듯이 마음을 적어내는 것처럼 표현하였다.
멜론 앨범 소개
멜론 앨범 소개
3.9. 나의 두 세상에게
- 나의 두 세상에게
https://www.youtube.com/watch?v=SiFMCr2Puao&list=RDSiFMCr2Puao&start_radio=1
2026년 1월 2일 발매된 곡이다.
어린시절 부모님과의 기억을 바탕으로 하여 그리움과 아쉬움을 노래하는 곡이다.
싱어송라이터 원셀러가 신곡 [나의 두 세상에게]로 돌아왔다. 이 곡은 클래식 기타와 보컬로만 구성되어, 단출하지만 오히려 클래식 기타의 따뜻한 울림이 강조되어 보컬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음악을 만들어내었다. [나의 두 세상에게]는 어린 시절 부모님과 보냈던 화자의 기억을 떠올리며 추억하는 모습과 부모님의 희생되어온 시간들이 허무하게 흘러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자녀의 시점으로 노래하는 곡이다. 어른이 되어서도 떠오르는 어린 시절의 부모님과 보냈던 그 시간들을 다시 떠올리게 하며, 누구에게도 인정받고자 하지 않았던 부모로서의 노력과 헌신을 자녀로서 다시 한번 떠올리게 만든다.
아주 어릴 적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던 아이의 시간은, 어느새 철부지 어린아이를 어른으로 만들었고 그 시간의 흐름에 따라 부모님의 시간도 하릴없이 지나버렸다. 그런 날이 있다. 매일을 살아가다가 어느 땐가 한 번씩 어린 시절에 부모님과의 기억이 문득 떠오르게 되는 그런 날. 엄마의 무릎에 누워 재잘대던 그날, 아빠의 등에 엎혀 잠에서 깨지 않은 척했던 날. 그 기억은 지금까지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 나의 기억지도 어딘가에 그려져 있다. 그 아이가 어른이 되었듯 이미 어른이었던 부모는 노인이 되어간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언젠가 이 기억도 나 혼자만 간직해야 하는 날이 오겠지. 이 노래는 그러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곡이다.
어린 시절 나의 전부였던 두 세상에게, 그리움과 아쉬움을 담아 이 곡을 전합니다.
멜론 앨범 소개
4. 활동
-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4 서울거리공연 구석구석라이브 서울거리공연단으로 버스킹과 공연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링크
- 2024년 8월 23일 노들섬에서 개최된 서울 버스커 페스티벌에 참여하였다. 포스터 링크
- 2024 9월 5일 노들섬에서 개최된 인디음악 페스티벌 인디음악특별주간 무대에 팀 원셀러 라는 이름의 밴드로 참여하였다. [1] 링크
5. 여담
- 싱어송라이터 윤딴딴 과 친분이 있다.[2] 윤딴딴에게서 기타를 선물 받았다고한다. [3]
- 원셀러라는 이름은 본명을 영문으로 바꾸어 작명했다고한다.
- 2024년 뚠뚠 이 합류하여 팀원셀러 로 활동하였다. 2024 서울거리공연단 활동이 종료된 이후 다시 2인체제로 바뀌며, 2025년 부터는 함께 활동을 하고 있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