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5-18 09:49:21

오늘(타뷸라의 늑대)

오늘
파일:external/pds25.egloos.com/a0046249_56ca2b3d7980f.jpg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나이 20세
성별 여성
출신지 K시
게임 내 직업 고개를 숙인 마을 사람

1. 개요2. 작중 행적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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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오늘이에요.
비주얼 노벨 타뷸라의 늑대의 등장인물. 공대생이다.

TG 사이트 게시판 Lv 5. 관련 타로 카드는 3 여왕 the empress : 풍요, 활동, 창조 (R) 우유부단으로 인한 비활동, 힘의 상실.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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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에서 "모두가 방을 이탈하면 게임방 폭파가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의견이 나왔을 때 이탈해서 사망했다. 원래는 디토엠이 나간다고 했는데 본인이 바로 방을 이탈했으며, 오늘 본인의 의지였는지 아니면 마스터가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 일부러 전기를 내렸는 지는 불명.

사인은 과다출혈. 동맥 부분이 그어져 있어서 자살로 판정될 뻔했으나, 수사 결과 타살인 것이 밝혀졌다. 당시 방 안에는 록 계열 음악이 크게 틀어져 있었는데, 이웃과 하숙집에선 이 음악이 작게 들리는 정도였으며 늘 있던 일이라 소리에는 신경쓰지 않았다 한다. 이 때를 노려 범행이 이뤄진 듯. 오늘과 같은 건물에 살던 이웃(하숙집)의 증언으로는 항상 시끄러운 음악을 볼륨 MAX로 틀어놓는 민폐족이었는데, 노랫소리와 함께 분명히 여자 비명소리 같은 걸 들었다고 한다.

오늘
비교적 평범한 여성 매니아.
굳이 깔 게 있다면 같은 성별 그룹을 모아서, 그러니까 사이트 내 여자들만 모아서 뒷담화하는 일이 잦았다 정도.
정모 때 찍사 담당. 사진을 찍었음. 당일날에는 크로우이씨네 딸을 데리고 가는 걸 목격했으나 그냥 지나감.
마스터가 작성한 메모 중 오늘 항목.

3. 기타

  • 덕후이며, 라임향을 발라놓은 걸 보면 게임도 제법 잘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