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2-03 23:39:19

시외버스 몬테레이 - 매캘런

시외버스 레이노사↔매캘런
기점Av. Cristóbal Colón 855, Col. Industrial, 64000 Monterrey, NL.(몬테레이 종합버스터미널)종점1501 US-83 BUS, McAllen, TX 78501 USA(매캘런 종합버스터미널)
매캘런행첫차06:05몬테레이행첫차06:00
막차16:30막차18:00
배차간격1일 7회
운수사명 옴니부스 메히카노스 인가대수-대
상세 노선 몬테레이 종합버스터미널 ↔ 피에로 정류소 ↔ 멕시코 40D번 고속도로 ↔ 멕시코 40번 국도 ↔ 이달고 국경검문소 ↔ 텍사스주 281번 지방도 ↔ 매캘런 종합버스터미널

1. 개요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 몬테레이와 미국 텍사스주 매캘런을 잇는 시외버스.

2. 특징

  • 멕시코 제3의 도시인 멕시코 몬테레이와 국경도시 매캘런 사이를 잇는다. 판아메리카나고속 시절부터 운행되어온 유서깊은 노선이다.[1][2]
  • 거리는 250 km 내외 정도 되지만 요금은 정가 825페소라 같은 거리의 미국 및 멕시코 국내선에 비해 매우 비싸다.[3] 기본적으로 국제선 노선이기 때문이다.
  • 과거에는 꽤 많이 운행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미국 측에서 국경을 봉쇄하자 운행이 중단된 전력이 있었다. 이후 1일 7회로 감회된 상태에서 운행을 재개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게다가 매캘런 경유 후 브라운스빌스로 운행하는 지선 노선도 운행하였으나 역시 운행 중단된 후 그대로 폐선되었다.
  • 미국으로 갈 때는 이달고 국경검문소에서 모든 승객을 하차시킨 후 미국 입국심사를 받아서 입국시키는데, 대부분 승객들이 미국과 멕시코 사이를 오가는 히스패닉들이 다수이고, 이들은 국경지역 통과 특수비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들이 간단한 입국심사를 마치고 버스에 탑승하면 떠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한국인 등 ESTA를 통해 입국하려고 하거나, 미국 B-1, B-2 비자를 이용하여 입국하려고 하는 경우 정식으로 입국심사 및 세관검사를 받고 입국해야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며, 이 과정에서 자신이 탔던 버스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이 때를 대비하여 이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승차권 및 짐표를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하며, 입국심사가 늦어서 원래 타야 할 버스를 놓쳐버린 게 확인이 되면 태워주는 경우가 있으니 적극 활용하도록 하자.


[1] 판아메리카나고속은 옴니부스 데 메히코의 계열사였으나 일자 미상으로 옴니부스 메히카노스로 합병되었다.[2] 판아메리카나고속 시절부터 몬테레이발은 간식이 제공되었는데 레이노사발은 거리가 짧아서 그런지 스낵 서비스 같은 거 없이 1등급 비스무리하게 운영되었다.[3] 이보다 조금 더 먼 멕시코시티 북부 ↔ 포사 리카 노선이 푸투라 셀렛 (Futura Select) 기준으로 542페소 한다. 훨씬 더 먼 멕시코시티 북부 ↔ 툭스판 노선 또한 옴니부스 데 메히코 기준으로 592 페소이다. 이 노선과 가격으로 견주어볼 수 있는 노선은 멕시코시티 코아파 ↔ 아과스칼리엔테스 노선 (515 k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