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3-03 12:57:41

스사노오 10식

1. 개요2. 상세3. 장비

1. 개요

파일:external/www.gigantic-f.com/mecha10_1.gif
형식번호 : GF-JAR-X
분류 : 기간틱 피규어
소속 : 일본 공화국
개발 : 프랙티컬 베이스
제조 : 프랙티컬 베이스
생산형태 : 원 메이크기
전체높이 : 27m
두정고 : 25m
동력원 OXII : 아레스
연료 : 필요 없음
무장 : 웨폰 케이싱 안(30mm 개틀링 건, 다목적 런쳐, 하전입자 빔포), 대형검 무라쿠모 소드
MMI : 스크린, 레버, 페달, 정신감응
탑승 인원수 2명
파일럿 : 스와 신고
트랜스레이터 : 카미시로 마나
메카닉 디자인 : 모리키 야스히로

기신대전 기간틱 포뮬러의 등장 메카.

2. 상세

POWER - 5, ATTACK - 6, DEFENCE - 6, SPEED - 6

일본 공화국이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던 10번째 기간틱[1]으로 프랙티컬 베이스에서는 스사노오, 통합 방위 본부 내에서는 10식개로 불리고 있다. 다른 기간틱과는 구별을 분명히 하는 존재인것 같지만 자세한 것은 불명이다. 조종석은 흉부에 파일럿의 자리, 복부에 트랜스레이터의 자리가 있는 상하로 분리된 형식을 취한다. 주요 전법은 근접 전투를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기체 복부의 웨폰 케이싱을 이용하는 것에 의해 높은 범용성을 자랑한다. 다만 웨폰 케이싱에는 통상 병기 외에는 탑재할 수 없기 때문에, 원거리전에는 다소 취약해지는 단점이 있다. 참고로 웨폰 케이싱은 탈착이 가능하다.

주요 무장은 대형검 무라쿠모 소드. 평상시에는 2개로 분할시켜서 좌우의 팔에 있는 장갑에 수납되어 있으며, 사용할때에는 연결시켜서 사용한다. 손바닥 부분에 나오게 되는 너브 케이블이 검 전체를 감싸게 되면서 찬란한 금빛을 내게 되며 그 위력은 대단히 높다.[2] 유노와8와의 두번째 결투시에는, 양쪽 허리의 파츠를 장착하고 강화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강화 파츠를 장착하면 폭이 넓은 칠지도를 연상시키는 다섯 갈래의 대검이 된다. 시뮬레이터에서는 허리의 파츠가 스러스터로서 기능하거나 무라쿠모 소드를 투척해 너브 케이블로 회수하기도 한다. WWW 개전 직후에 결투 신청을 하게된 현무신3와의 결투로 오른팔을 잃게 되지만, 파일럿인 신고가 탑승한 이후 순식간에 상황을 역전, 상대의 오른팔을 빼앗아 접합, 스사노오 자신의 팔로 수복, 변환시키는 엄청난 능력을 선보였다.[3]

두번째 결투 상대가 된 유노와8와의 결투에서는 결과가 무승부가 되면서 러시아 측의 휴전 신청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휴전 상태에 들어가게 되지만, 스사노오 역시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되어 수리에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4] 이때 얻은 현무신3와 유노와8의 파츠에서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마노 주임이 개발한 공명 감응 시스템을 탑재해, 파일럿과 트랜스레이터의 의식을 가동 중인 타국의 기간틱 주변으로 날아가는 현상이나 그 탑승자의 기억과 과거를 해석할 수 있게 되었다.[5][6] 하지만 다른 기간틱에 탑승한것과 같은 상태라서 그런지 그 기간틱이 공격당하면 그때 생긴 충격을 같이 받게 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기간틱의 데미지를 그대로 받기도 한다.[7]

또한, 현무신3의 구갑순을 사용할 수 있도록 왼팔에도 개량을 거치게 되면서, 유노와8와의 두번째 결투 시에 아르고스의 백개의 눈에 의한 공격을 되받아 칠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의 결투에서도 유노와8와 결판을 내지 못한채, 또다시 러시아 측이 휴전 신청을 하면서 다시금 휴전에 들어가게 된다. 세번째 결투 때에는 이슈탈12의 힘을 손에 넣은 유노와8에 압도당하게 되고, 거기다 아르고스의 백개의 눈의 정신공격을 받으면서, 스스로의 검으로 목을 찌를뻔 했지만, 탑승자들이 정신공격을 극복하게 되면서 형세 역전, 무라쿠모 소드로 상대의 기체를 콕피트를 제외하고 완전하게 파괴해서 승리했다.[8]

웨폰 케이싱의 무기가 전부 제거된 상태에서 쥬피터2와의 대결하며 북아메리카의 지원과 쥬피터2의 공격에 만신창이가 되고 그 공격으로 머리 부분이 파손되었을 당시, OXII의 각인이 UN에 등록된 X가 아닌 XIII 즉, 13번째 기긴틱이었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말았다. 이대로는 이길수 없다고 판단한 신고의 바람으로 너브 케이블의 물질 변환 기능이 폭주하여 키메라 스사노오가 된다. 여담으로 스사노오는 파일럿인 신고가 중요하고 트랜스레이터인 마나는 그다지 중요해보이지 않는다. 스사노오와 다른 기간틱의 대결을 보면 신고의 상태에 따라서 스사노오의 전투력이 달라지는 것을 알수 있으며 파일럿인 신고는 스사노오가 공격을 받아도 그 고통이 공유되지는 않는지 고통스러워 하지 않았지만 트랜스레이터인 마나는 고통을 공유받는지 상당히 고통스러워한다. 게다가 키메라 스사노오스사노오 13식으로 변한것도 신고의 의지에 의한 것이지 마나의 의지에 의한 것이 아니다.

3. 장비

무라쿠모 소드 : 방패를 결합시켜 검을 만들어 사용하는 검으로 너브 케이블을 감싸 금빛으로 빛나는 상태에서 사용할수 있으며 위력은 높다. 방패에서 발사해서 적을 공격하는것도 가능하다. 강화 파츠를 장착하면 폭이 넓은 칠지도를 연상시키는 다섯 갈래의 대검이 되며 이 상태에서도 너브 케이블로 금빛으로 빛나는 상태로 만들수 있으며 그 에너지를 원거리에서 발사하는것도 가능하며 방어용으로도 사용할수 있다. 주무장인만큼 스사노오 10식이 자주 사용하는 무장이다.

웨폰 케이싱 : 스사노오의 복부와 방패, 가슴위에 장착된 장비로 다목적 런쳐, 하전입자 빔포, 30mm 개틀링 건을 장착할수 있다. 다목적 런쳐라는 미사일은 위력이 그다지 높지 않은데다 속도가 느려서 그런지 상대가 피하거나 맞아도 큰 타격을 주지 못한다. 하전입자 빔포도 위력이 높지는 않은지 기간틱에는 큰 타격을 줄수는 없어서 허를 찌르거나 적의 공격을 막는데 사용하는데 신고의 정신상태에 따라 빔이 나가지 않는 경우도 있다. 30mm 개틀링 건은 설정으로는 있는것 같은데 극중에서 사용하지 않았다.

사퇴 : 현무신3의 메인 무기로 스사노오는 팔을 변형시켜 사용했으며 채찍으로만 사용했다. 그외의 정보는 현무신3를 참조

귀갑순 : 현무신3의 메인 무기로 스사노오는 팔을 변형시켜 사용했으며 방어용과 저공 비행에만 사용했다. 그외의 정보는 현무신3를 참조


[1] 사실은 10번째가 아닌 13번째 기간틱이다.[2] 트렌스레이터인 마나의 말에 의하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베어버린다고 한다.[3] 게다가 이때는 완전히 자신의 오른팔로 변환시키고 있었지만, 이것을 원래의 현무신3의 팔로 변환시키는 것도 가능하고 현무신3와의 두번째 대결에서는 현무신3의 무기를 빼앗아 사용함으로서 결투에 승리하게 된다.[4] WWW의 룰에 의해 휴전을 수락한 측은 그것이 신청국부터 해제되지 않는 한 제3국이 선전포고할 일은 없으므로 프랙티컬 베이스 측은 안심하고 스사노오의 수복 작업에 전념할수 있었다.[5] 이것 때문에 도촬 애니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물론 이것자체가 신고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데다 기간틱의 수가 적으니 어쩔수 없겠지만...[6] 그래도 다른 기간틱이 1~2대 정도의 기간틱과 싸운데 비해 스사노오는 4대의 기간틱과 싸우는등 가장 많은 기간틱과 싸웠으며 다른 기간틱이 0~2대 정도의 기간틱을 쓰러뜨린대 비해 스사노오는 3대의 기간틱을 쓰러뜨리는등 가장 많은 기간틱을 쓰러뜨렸다.[7] 디아누7의 공격을 받은 그리핀6의 데미지를 마나가 받았으며 유노와8의 공격을 받은 네프티스9의 데미지를 신고가 받기도 한다.[8] 참고로 전투시간은 WWW 최단 기록을 갱신했다. 또 유노와8와의 세번째 결투시에는 현무신3의 구갑순을 타고 교전 지역까지 날아왔지만, 현무신3와 달리 스사노오 본체에는 날개가 없기 때문에 비행 중에는 꽤 아슬아슬한 상태로 날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