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5-16 16:13:47

수공유격대 아카츠키/설정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수공유격대 아카츠키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1. 개요2. 수공유격대 아카츠키3. 시모야시마 사변4. 오서굴기생5. 경찰6. 가장 아래의 왕7. 대괴이 노즈치8. 주사기9. 변이 인외종10. 황새의 새끼

1. 개요

수공유격대 아카츠키의 설정을 정리한 문서.

수공유격대 아카츠키 시점에서 새롭게 공개된 설정들만 서술하며 기존에 밝혀진 설정들의 경우 케모노기가/설정 문서를 참고.

2. 수공유격대 아카츠키

시모야시마 사변 이후 붕괴한 아카츠키 학원의 잔당들이 모여 만들어진 비밀 조직이다. 자세한 내용은 수공유격대 아카츠키 항목 참고.

3. 시모야시마 사변

사건 자체는 1부인 케모노기가 마지막에 발생했지만 이 사건의 이름은 2부에서 밝혀진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모야시마 사변 문서 참고.

4. 오서굴기생

오서굴의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는 젊은 여성들로 인류종과 인외종이 섞여있다. 작중 묘사에 의하면 시모야시마 사변으로 인해 많은 수의 인외종과 인류종이 기존에 있던 시설이나 조직에서 쫓겨났고 오서굴에 흘러들어와 보호받으면서 일자리를 제공받아 지금의 모습이 된것이다. 점장이라 불리는 인물을 통해 관리되고 있지만 가오는 이곳에서 들어오는 애만 잔뜩 있고 나가는 애가 거의 없다는걸 눈치챈다. 결국 이를 수상하게 여긴 가오는 미츠미네 유우를 비롯한 아카츠키의 멤버들을 통해 조사를 의뢰했고 점장이 마카츠히로 뒤바뀐걸 확인하고 그를 제거한다.

5. 경찰

1부에서는 거의 묘사되지 않았던 세력으로 오서굴의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이다. 그런데 슬럼가에 가까운 수준이라 의미가 없다 이쪽의 본부장 역시 오오누사 아사코와 안면이 있는 사이로 보이며 작중에서 경찰은 감옥이 제기능을 못하고 있고 자신들은 남는 자식들 탁아소가 돼버리느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한다.

6. 가장 아래의 왕

시모야시마 사변에서 비늘 연합중 하나로 참가한 반인류파 조직이다. 이들은 시모야시마 사변이 발생하자 코와다 다이키의 가족들을 살해했고 결국 코와다 다이키는 인외종을 용서할 수 없게 되어 대괴이 노즈치의 유체를 입수하여 오서굴 인외종의 대량 학살을 계획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결국 코와다 다이키가 이들에게 협력하는 척 하면서 노즈치를 넘겼고 잘못된 사육법이 적인 매뉴얼을 함께 주면서 노즈치를 키우게 한 다음 주파수를 울려 그들을 먹이로 인식하게 만들고 전원 노즈치에게 먹히게 만듬으로써 조직 자체가 사라진다.

7. 대괴이 노즈치

파일:수공유격대 아카츠키 캐릭터용 파일18.png
왕털갯지렁이를 모티브로 한 대괴이로 이 역시도 식소 생물의 일종이다. 주파수에 따라서 각종 행동을 시킬 수 있으며 코와다는 초음파 발생기를 이용해 멀리서 노즈치를 조종, 가장 아래의 왕 조직원들을 몰살시키고 세븐과 사스미를 공격하게 지시했다. 결국 그 둘의 협동기에 의해 폭사한다. 작중 묘사에 의하면 어디선가 노즈치의 유체를 코와다가 입수해왔었다고 하는데 정황상 일반인인 코와다가 이를 입수하는건 평범한 방법으로는 불가능해보이며 마카츠히와 연관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또한 세븐과 사스미를 쓰러뜨리면 다른 인외종들을 노즈치를 이용해 몰살시킬 계획이었다고 한다.

8. 주사기

파일:수공유격대 아카츠키 캐릭터용 파일20.png
비밀리에 유통되고 있는 의문의 약물이 담긴 주사기다. 작중 묘사에 의하면 을 구현시켜주는 주사기라고 하지만 실상은 마카츠히들이 인외종들을 이용하기 위해 만든 실험품으로 주사에 맞으면 체내에 기생 생물이 주입되어 몸을 장악한다. 이 과정에서 신체능력이 상승하지만 지능의 저하를 보이며 한번 주사되면 처리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치워야 한다. 다만 시이나의 경우는 주사에 맞고 리코의 전격에 의해 심정지로 즉사했지만 카이케의 조치 덕분에 소생했다. 다만 카이케의 말에 의하면 이 기생생물이 숙주가 사망함과 동시에 활동을 정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온몸의 뼈, 살 신경에 휘감겨서 문합되어 있다고 한다. 기생하면서도 융합 및 동화하여 육체를 새로 만드는 종류라고한다.

다만 시이나의 경우 온몸에 퍼지기 전에 숙주가 사망한 케이스였기에 이러한 발견이 가능해지만 그 전에 발견했던 변이 인외종들은 완전히 융합된 뒤였기 때문이라고.

또한 이러한 약물을 담아둔 주사기의 경우 단순한 의료기구 하나라 해도 상당히 정밀해서 수작업으로는 절대로 만들 수가 없다고 하며 제조번호 같은게 없는 사제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마늘 수 있을 만큼의 기술과 설비를 추적해야 위치 파악이 가능하다고 한다.

9. 변이 인외종

파일:수공유격대 아카츠키 캐릭터용 파일19.jpg
변이 인외종이라는 명칭은 오오누사 아사코에 의해 명명된것으로 인이종의 육체가 변이하여 갖가지 신체능력이 비상적으로 향상되지만 대신 현저한 지능의 저하를 보인다고 한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변이라기 보다는 무언가에 의해 기생당한듯한 흔적이 보여지지만 자세한것은 알려진것이 없다고 한다. 작중에서는 마카츠히들이 만들어 유통하는것으로 보이는 을 구현시켜주는 주사기를 맞은 인외종들이 이러한 모습으로 변이한다. 또한 이 약을 운반하던 트럭의 짐칸에서 변이 인외종 하나가 튀어나오기도 하였다.

결국 이들은 능을 가지지 못한 인외종들을 끌어들여 마카츠히들이 실험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인외종에게 기생하는 기생생물들이 몸을 장악한것이다. 기생 생물의 모티브는 레우코클로리디움 파라독섬이다.

10. 황새의 새끼

바르 바 슨이 연구중이던 실험품으로 엔릴에게는 이걸 가족을 늘릴수 있는 황새의 새끼라고 설명했다. 작중에서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히루코처럼 마카츠히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지닌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