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듀얼마스터즈의 종족으로 오프라인 기준으로 전국편에 처음 등장했다.물, 불, 자연이 주로 속해있고 크로스 기어를 주축으로 하며 이를 서포트하는 사무라이류 제너레이트[1], 액셀[2] 등의 키워드를 가지고 있으며 단독으로 나오지 않고 다른 종족과의 조합으로만 나온다.
손오공에서 듀얼마스터즈를 듀얼레전드라는 이름으로 한글판을 발매하던 시절 종족명을 무사로 개명했으며 키워드중 하나인 사무라이류 제너레이드도 무사류 제너레이트로 개명했다.
상당히 오랫동안 명맥이 끊긴 종족이지만 대감사제 빅토리 BEST에서 아머드의 파생형이기도 한 종족인 아머드 사무라이가 나왔으며 볼메테우스 무사 드래곤의 리메이크를 비롯한 강력한 카드를 받고 티어권으로 오르기도 했다. 빛과 불 문명 혼합으로 신 능력 메쿠레이드를 바탕으로 크로스기어와 크리처를 대량 전개해 공격하는 식.
플레이스 기준으로 부스터 팩 10탄에서 사무라이가 추가되기 전에 나온 카드 중 종족에 사무라이를 포함하는 크리처는 사무라이를 제외하고 나왔다가 사무라이가 추가되면서 사무라이를 포함하게 되었다. 이외에도 일부 오리지널 카드나 원작에서 사무라이가 종족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일부 카드도 사무라이가 추가되었다. 추가로 크로스 기어도 추가되었고 이를 주측으로 하는 것도 건재하며 크로스 기어 자체는 사무라이가 붙은 크로스기어만 나왔지만 크로스기어는 종류에 상관없이 크로스를 위한 코스트가 1로 고정되었다.
1.1. 테크노 사무라이
왕도 W에 등장한 사무라이의 하위 종족. 왕도 W의 컨셉대로 불, 자연 , 빛 문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버펑크스러운 디자인과 영어나 한자로 요약하거나 다른 식으로 발음해 표현한 이름이 특징.[3]볼발자크 시덴 드래곤 등의 기존 사무라이 종족 크리처를 비롯한 기존 크리처의 리메이크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크리처의 진화원을 늘리는 효과로 사무라이의 크로스 기어 기믹을 초혼 X[4]를 통해 재현하는 듯한 구성이 특징이다.
같이 나온 스팀 나이트와 갓 오브 어비스 세계관에 함께 갑작스럽게 나타났다는 설정이라 초기엔 스팀 나이트와 대립하고 있다는 정도 외에는 정체나 목적이 나오지 않았다가 외전 코믹스 듀얼마스터즈 GT와 함께 구체적인 정체가 나왔다.
테크노 사무라이의 리더는 용패 글렌몰트의 딸인 글렌 글레사로 듀얼마스터즈 GT에서의 사건 이후 미로쿠가 만들었던 위험한 발명품을 회수하고 연옥대제 킹 로마노프를 막기 위해 평행세계를 여행하면서 만난 동료들과 결성한 것이 테크노 사무라이였다.[5]
갓 오브 어비스 세계관에는 DARK MATERIAL COMPLEX의 회수를 위해 온 것이며 COMPLEX가 ARC REALITY COMPLEX가 되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자 글레사와 터렛을 비롯한 본진이 본격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하고 있다.
2. 플레이스 수록카드 목록
항목 참조[1] 배틀존에 나왔을 때 패에 크로스기어가 있으면 코스트를 지불하지 않고 배틀존에 낼수 있는 능력[2] 환생편부터 나온 크로스기어와 크로스 시 적용되는 능력. 사무라이 전용으로 슈퍼 액셀이라는 자신이 아닌 다른 크리처가 크로스 중이어도 적용되는 바리에이션도 나왔다.[3] 폭패참공SHIDEN(볼발자크 시덴)-410(포원제로), PP-「P」(판도라 프린세스 프린) 등.[4] 진화원 등으로 크리처 및에 들어가면 맨 위에 있는 크리처에게 본인 능력 일부를 계승시켜주는 능력.[5] 사무라이라는 이름은 글렌 가문의 먼 조상이 사무라이였던 것에서 따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