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 K. 슬라빈스키 Britt K. Slabinski | |
| <colbgcolor=#003458><colcolor=#fff> 본명 | 브릿 켈리 슬라빈스키 Britt Kelly Slabinski |
| 출생 | 1969년 12월 1일 ([age(1969-12-01)]세) |
| 매사추세츠주 노샘프턴 | |
| 복무 | 미국 해군 |
| 최종 계급 | 원사 |
| 복무 기간 | 1988 ~ 2014 |
| 참전 |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이라크 전쟁 |
| 학력 | 스미스농업 고등학교 |
1. 개요
미국의 군인.2. 생애
매사추세츠주 노샘프턴에서 태어났고 폴란드계이다. 이글스카우트에 선정되었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해군에 입대해 직별은 무전담당이였다. 1990년 BUD/S 164기로 입교하고 수료 후 STT를 추가로 수료하며 네이비 씰 4팀에 배치되었다. 1993년부터 데브그루에 배치되었다.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타쿠르가르에서 펄처진 로버츠 고지 전투에서 MAKO 30팀의 리더로 산 정상에서 랜딩할 계획이였으나 그 과정에서 닐 C. 로버츠가 추락해 그를 구출하기 위해 랜딩했다. 하지만 사방에 탈레반이 둘러싸 포위했고 이에 미군은 파라레스큐 대원과 제75레인저연대로 편성된 신속대응군을 파견해 그들을 구출하려 했다. 파라레스큐 소속 존 A. 채프먼은 단신으로 벙커를 처리하며 맹활약했으나 총상을 입게되었다. 이에 슬리빈스키는 퇴각을 결정했다. 채프먼은 구출 헬기를 엄호하다가 전사했고 이후 파라레스큐 대원 제이슨 D. 커닝엄[1], 레인저 네이트 셀프, 케빈 D. 밴스가 부상입고 데브그루 브렛 모르간티도 부상을 입었다. 미군은 총 7명이 전사했다.
전투 후 벙커처리와 부상자 수습의 공으로 해군십자장을 수여받았으나 존 A. 채프먼을 버리고 온 것과 해군 지휘부의 채프먼에 대한 견제로 인해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그 후로도 작전에 투입되며 전쟁범죄 방조 논란까지 터지며 진급심사에서 탈락해 2014년 전역했다.
전역 후에도 2018년 명예 훈장으로 상향되었고 명예 훈장 박물관에서도 이사회 소속으로 있으며 큰 논란이 발생했다.
[1] 6시간 후 과다출혈로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