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완지 시티 AFC
스완지 시티의 유스팀 출신이며 2012년 8월 25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닐 테일러와 교체되어 1군 데뷔전을 치렀다.그리고 주전 풀백이었던 닐 테일러가 장기부상으로 결장함에 따라 2012-13 시즌 주전으로 뛰었으며 2013년 1월 19일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 골을 어시스트한 선수가 다름 아닌 기성용. 기성용과 같이 뛴 기간이 제법 있어 한국팬들에겐 나름 일찍부터 알려진 셈이다. 또한 이 시즌에 풋볼 리그 컵 우승을 경험했다.
2013-14 시즌 닐 테일러가 복귀했음에도 리그 34경기 유로파 7경기를 소화하며 주전으로 자리잡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 토트넘 홋스퍼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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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경기 9골 26도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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