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9-27 16:08:17

배둔

조선 초기 문신
배둔
裵屯
본관 흥해 배씨(興海 裵氏)
활동 시기 조선 태조·세종 대
출신 흥해 배씨
부 배상도(裵尙度)
주요 관직 군자감판관 · 좌사간 · 형조참의 · 첨지중추원사 · 병조참의 · 황해도 관찰사
자녀 처눌(處訥), 배지눌(裵止訥)

1. 개요2. 생애3. 업적4. 가족 관계5. 둘러보기6. 분류


1. 개요

배둔(裵屯)은 조선 초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흥해 배씨(興海 裵氏)이다.

조선 태조 대인 1393년(태조 2)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했으며, 군자감판관·좌사간·형조참의 등 중앙의 주요 관직을 역임하였다. 이후 세종 대에는 첨지중추원사와 병조참의 등을 거쳐 황해도 관찰사를 지냈다.

흥해 배씨 가문에서 조선 초기 중앙과 지방의 주요 관직을 역임한 대표적인 관료 가운데 한 사람이다.

2. 생애

배둔은 고려 말 조선 초에 활동한 문신으로, 흥해 배씨 배상도(裵尙度)의 아들이다.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3년(태조 2) 문과에 급제하면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후 군자감판관 등을 지내며 중앙 관료로 활동하였다.

이후 좌사간과 형조참의 등을 역임하였다. 좌사간은 간쟁과 언론을 담당하는 관직이며, 형조참의는 형조의 주요 실무를 담당하는 정3품 당상관으로 조선 초기 중앙 정계에서 활동하였다.

세종 대에는 첨지중추원사와 병조참의 등을 지내며 중앙 정계에서 계속 활동하였다.

이후 황해도 관찰사에 임명되어 지방 행정을 담당하였다. 조선시대 관찰사는 한 도의 행정뿐만 아니라 사법과 군사 업무까지 관장하는 고위 지방관이었다.

슬하에 처눌(處訥)과 배지눌(裵止訥)을 두었다. 처눌은 맹산현감을 역임하는 등 후손들도 관직에 진출한 것으로 전한다.

3. 업적


문과 급제 — 조선 건국 초기인 1393년(태조 2) 문과에 급제하여 중앙 관료로 진출하였다.

중앙 관직 역임 — 군자감판관, 좌사간, 형조참의, 첨지중추원사, 병조참의 등 여러 중앙 관직을 역임하였다.

황해도 관찰사 역임 — 황해도 관찰사로 임명되어 한 도의 행정·사법·군사 업무를 담당하였다.

흥해 배씨 관료 — 흥해 배씨 출신으로 조선 초기 중앙과 지방의 주요 관직을 역임하여 가문의 관료 전통을 보여주는 인물로 전해진다.

4. 가족 관계


부: 배상도(裵尙度)

자녀: 처눌(處訥)

자녀: 배지눌(裵止訥)

처눌은 맹산현감을 역임하는 등 관직에 진출한 것으로 전해진다.

5. 둘러보기

6.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