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1-03 13:44:53

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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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네타냐후 내각
(2022 ~ 현재)
연립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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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드-국민자유운동

2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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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종교당-종교시온주의

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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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힘

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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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희망

4석
신임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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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스

6석
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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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샤르

2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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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1
1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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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명단2
1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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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8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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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아랍 명단

8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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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토라 연합3

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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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베이테이누

7석
재적
120석
1. 함께는 베네트 2026과 예쉬 아티드가 참여 중인 정당연합이다.
2. 공동 명단은 이스라엘 공산당과 무소속 의원이 참여 중인 정당연합 하다쉬와 타알, 발라도가 연합하여 만든 정당연합이다.
3. 유대교 토라 연합은 이스라엘의 단결과 토라의 기치가 연합하여 만든 정당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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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발라도 로고.png
التجمع الوطني الديمقراطي
ברית לאומית דמוקרטית
약칭 בָּלַ"ד‎
한글명칭 발라도
상징색
주황색(F65F0C)
대표 사미 아부 셰하데
창당일 1995년
이념 팔레스타인 내셔널리즘
아랍 내셔널리즘
좌익 내셔널리즘
사회민주주의
세속주의
반시오니즘
정치적 스펙트럼 좌익
당사 나사렛
정당 연합
(2015~2019),(2020~2022)
크네세트 의석 수
3석 / 12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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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성향

1. 개요

이스라엘의 이스라엘 아랍인 권익을 위한 급진 좌익 정당이다. 당명을 히브리어로 풀어서 해석하면 국가민주동맹(National Democratic Alliance)이고, 직역하면 아랍어로 국가(country, nation)을 뜻한다.

2. 역사

전신은 1984년에 결성한 평화를 위한 진보명단(הרשימה המתקדמת לשלום‎)으로 아랍인과 좌익 성향의 유대인들이 모여서 만든 정당이다. 1 ~ 2석을 차지하면서 활동하다가 1995년에 이스라엘 아랍인 젊은 지식인들에 의해 다시 창당하게 된 것이다. 첫 총선에서는 하다쉬와의 정당 연합을 통해 1석을 획득했다.

그 뒤로 독자적으로 치르면서 3석을 획득하였지만 헤즈볼라와 연계된, 이스라엘에 대한 테러 조직 혐의로 기소되는 일도 있었다.[1] 2015년 총선을 앞두고 아랍계 정당들과 좌익 정당들이 정당 연합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처음으로 정당 연합 공동 명단을 결성해 3석을 획득하였다. 이후, 2019년 4월 총선을 제외하고는 전부 공동 명단의 일부로서 선거를 치르고 있다.

2022년 공동 명단에서 이탈하였다.

3. 성향

이스라엘 내 아랍인을 교육, 문화 자율성을 포함하여 모든 권리를 가진 소수민족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민주주의와 상관없이 국가 또는 민족 정체성, 모든 시민을 위한 국가에 대해 강조한다는 것이다.

팔레스타인에 대해 양국 방안을 지지하고 있으며, 1967년 이전 국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스라엘 내 아랍계 정당 중 가장 뚜렷한 반시오니즘 성향을 지녔다.
[1] 이러한 경력으로 인해 우파정당은 물론 중도 성향의 정당들로부터도 정치적 파트너 취급을 못 받고 있다. 우파정당들이 '테러단체와 협력하고 있다'는 비판 내지 정치공세를 쏟아낼 것이 뻔하고, 이에 따라 지지층이 이탈할 우려가 크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