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태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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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병준 | |
| 문정인의 남편. <정인 엔터테인먼트>의 모회사인 <마인드무역>의 회장. | |
| 출생 | 1960년 12월 2일[1] |
| 가족 | 첫 번째 아내 이선애 두 번째 아내 문정인 아들 민종혁[2] 딸 민주련[3] |
| 직업 | 기업인 |
| 경력 | 파출소장 마인드무역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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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KBS2 일일 드라마 〈스캔들〉의 등장인물. 배우는 이병준.2. 특징
3. 인간 관계
문정인을 뛰어넘을 정도로 성격이 파탄 난 관계로 그나마 친딸 민주련을 제외하면 존재하지 않는다.3.1. 우호하는 관계
- 민주련 - 자신의 친딸.
3.2. 적대하는 관계
- 백설아
- 나현우
- 서진호
- 최미선
- 이선애 - 자신의 전처. 뱃속에서 태어날 예정이었던 아이를 본인의 폭력으로 유산시킨 후 이혼했다.
- 김용희 - 자신의 첩. 이선애와 이혼 후 문정인과 만나고 있던 도중에 만난 또 다른 내연녀. 이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바로 민주련이다.
3.3. 애매한 관계
- 김석기 - 자신의 예비 사위
- 문정인 - 자신의 아내. 하지만 가끔 꽃뱀이라고 모욕을 주면서 젊은 시절부터 이용했다. 그러나 문정인을 생각하는 마음은 있었다.
4. 작중 행적
5. 죄목
사실 저지른 죄가 상당히 많다. 최종회에서 교도소에 수감되었다.[4]- 사기죄 - 문정인과 공모해 백동호를 속여 사기 결혼을 유도했다.
- 직권남용죄 - 문정인과의 범죄 공모에 당시의 경찰 신분을 악용했다.
- 살인죄 - 문정인과 공모해 백동호를 살해했다.
- 범인은닉죄 - 공범자로서 문정인의 범죄 행각을 은폐하고 있다.
- 살인미수교사죄 - 청부업자를 시켜 백설아를 칼로 찔러 죽이려 했으나 정우진이 대신 칼에 찔려 죽을 위기에 처하다 살아났다.
- 체포감금죄 5건 + 특수폭행죄 - 반지 사건과 관련하여 남비서와 함께 백설아를 옛 드라마 세트장에 납치하여 감금했다. 또한 남비서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인해서[5] 항의를 하러 온 최미선과 난다박을 포박하여 꽁꽁 묶어서 감금했는데 그 과정에서 골프채로 폭행했으니 특수폭행죄도 해당된다.[6] 이것도 모자라 마인드 무역이 이선애에게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꿔준 자신의 전 부인인 이선애까지 납치해서 설아가 감금되었던 장소에 끌고 와 가두었다. 추가로 나현우를 납치하여 감금했다.
- 폭행죄 4건 - 백설아에게 싸대기를 날리고, 이선애를 폭행하며 자신의 친아들이 누구인지 추궁했다. 또한, 정우진에게 주먹을 날리고 문정인에게 싸대기를 날렸다.
- 현주건조물방화살인미수죄 - 백설아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지르려 했다.
-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 나현우에게 약물을 투여했다.
- 보복살인미수죄 + 총기 관리법 위반 - 자신의 범죄가 드러나자 백설아를 총으로 쏘려다 서진호가 대신 총에 맞아 하반신 마비가 생겼지만 살아났다. 만약 서진호가 가슴이나 머리에 총을 맞았거나 하반신에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사망했거나, 보복으로 백설아를 쏴서 살해하는 데 성공했더라면 보복살인죄로 죄가 가중되며 보복살인죄는 일반살인죄보다 형량이 무겁다.
6. 평가
- 79화에서 민주련의 친모인 용희 라는 인물이 나타나서 문정인과 이선애 이전에 첩을 두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7]
- 최종회에서 문정인을 죽인 것으로 오해해 정우진을 총으로 쐈으나 미수에 그쳤고, 이후 경찰에 체포되어 법의 심판을 받았다. 또한 자신의 죄를 속죄하며 문정인을 그리워하고 있다.
7. 주요 대사
8. 여담
[1] 호적상 생년월일이며, 실제 생일은 6월 23일이다.[2] 첫 번째 아내인 이선애의 소생으로 정식 혼인 관계에서 태어난 아이였으나 사망했다.[3] 첫 번째 아내와 현재 두 번째 아내가 아닌 내연녀 김용희와의 딸이며 유일하게 살아있는 자식이다. 이선애에게서의 아이는 정식 혼인해서 낳았으나 주련일 경우는 부적절인 관계로 태어난 혼외자가 다름 없다.[4] 명찰이 흰색인 것으로 보아,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으로 추정된다.[5] 민태창의 지시없이 동료 한 명과 함께 박일중 가족의 집에서 반지를 찾으려고 집을 뒤졌는데 이 과정에서 난다박을 포박하고 최미선의 입을 틀어막고서 반지가 어딨냐고 협박을 했으며 박일중에게는 야구 방망이로 때려서 다치게 했다. 다행히 부부의 딸인 지연은 집에 없었는지 유일하게 화를 면했다.[6] 결국 자신이 저지른 이 행위가 부메랑으로 돌아와서 자택으로 쳐들어온 3인조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해서 본인과 본인 가족들 (문정인, 민주련)이 결박을 당한 채 각자의 방에 감금되는 꼴을 당하고 만다.[7] 용희와 태창 사이에서 낳은 사람이 바로 주련이고, 태창과 이선애 사이에서 낳을 예정이었던 뱃속의 아이는 자신의 폭력으로 유산되었으며, 문정인과의 사이에서는 아예 친자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