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수민 MO Sum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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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3478><colcolor=#ffffff> 국적 | 대한민국 |
| 학력 | 인천체육고등학교 (졸업) 한국체육대학교 (재학) |
| 종목 | 유도 쿠라시 |
| 체급 | 유도 -70kg 쿠라시 -70kg, -78kg |
| 소속 | 한국체육대학교 |
| 주요 성적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78kg 은메달 2026 아시아 쿠라시 선수권 -70kg 금메달 2025 아시아주니어유도선수권 -70kg 금메달 |
1. 개요
대한민국의 유도 및 쿠라시 선수.유도 여자 -70kg급을 주 종목으로 하고 있으며 쿠라시를 병행하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쿠라시 여자 -78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2. 선수 경력
2.1. 유도
인천체육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체육대학교에 진학했으며, 여자 -70kg급에서 활동하고 있다.2025년 아시아주니어유도선수권 여자 -70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해 열린 홍콩 아시안오픈에서도 여자 -70kg급 정상에 올랐다.[1]
2.2. 쿠라시
한국체대에서 유도 선수로 활동하던 중 지도자의 권유로 쿠라시를 병행하기 시작했다.2026년 6월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아 시니어 쿠라시 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에서 우승했다.[2]
2.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본래 -70kg급 선수지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여자 쿠라시에 -70kg급이 편성되지 않아 한 체급 위인 -78kg급에 출전했다. 별도의 증량 없이 평소 체중으로 대회에 나섰다.[3]8강에서 몽골의 뱜바수렌 나이당수렌을 할랄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인도의 핀키 발하라를 상대로 욤보시를 따내며 5:0으로 승리해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쿠라시 종주국 우즈베키스탄의 포키자혼 카몰디노바를 상대했다. 경기에서 할랄을 허용하며 0:10으로 패해 최종 은메달을 획득했다.[4]
이 메달은 대한민국 여자 쿠라시 역사상 최초의 아시안게임 메달이다.
3. 수상 기록
| 대회 | 종목 | 성적 |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 쿠라시 여자 -78kg | 은메달 |
| 2026 아시아 시니어 쿠라시 선수권대회 | 쿠라시 여자 -70kg | 금메달 |
| 2025 홍콩 아시안오픈 | 유도 여자 -70kg | 금메달 |
| 2025 아시아주니어유도선수권 | 유도 여자 -70kg | 금메달 |
4. 여담
- 본업은 유도 선수로, 쿠라시를 병행하고 있다.
- 쿠라시는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무예에서 발전한 종목이다. 유도와 비슷하지만 누르기, 조르기, 관절기 등 그라운드 기술이 허용되지 않고 선 자세에서의 메치기를 중심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은 모수민의 생애 첫 아시안게임이었다. 자신의 주 체급보다 높은 -78kg급에 출전했음에도 결승까지 진출했다.
- 아시안게임 은메달 획득 후에도 유도와 쿠라시를 병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도에서는 올림픽 출전과 세계랭킹 20위 이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쿠라시에서는 다음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