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2-21 14:36:39

마오(테일즈 오브 리버스)

테일즈 오브 리버스의 파티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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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그 마오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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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티트레이 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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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리버스의 등장인물이자 주인공 파티 중 한 명.

성우는 와타나베 아케노
종족:휴마
나이:13세
신장:153cm
체중:38kg z

아직 천진난만함이 남아있는 휴마의 소년. 농담을 좋아하고 활발한 성격의 소년이지만 실은 1년전 라도라스의 낙일 때 기억을 잃고 천애고아의 몸이었다. 그런 그를 보호하고 맡은 유진을 부모처럼 따르고 있다. 유진이 여행을 떠날 때도 그를 따라 나서 스루즈까지 와 베이그와 만나 밖으로 나갈것을 권유했다. 지금까지의 것보다는 앞으로의 만남을 생각하는 긍정적인 성격의 소년.

게임내에서는 불의 폴스를 다루며 공격마법(리버스에서는 도술이나 연술등으로 불린다)을 담당하는 캐릭터. 또한 게임내 거의 유일한 분위기 메이커로[1] 자기가 작곡 작사한 마오의 노래는 꽤나 들을만하다. 리버스는 전채적으로 무거운 분위기라 마오의 존재나 캐릭터 성이 좀더 돋보인다.

...하지만 역시 리버스의 주인공 파티답게, 유진에게 무슨 일이 처하면 굉장히 불안해하고 조급해진다. 평소의 마오와 비교해보면 거의 다른 사람 수준이라서, 결국 리버스는 리버스구나..라는 감상이 나오기도(..)
2부 중반에 어떤 사실을 알게 된 이후 고뇌하기도 한다.

역시 타 테일즈에는 등장한적이 없었지만 테일즈 오브 하츠에서 서포트용 캐릭터로 등장했다.

테일즈 오브 버서스에서도 유진과 함께 리버스에서 참전해, 카이우스 쿨즈와 함께 유그드라실 배틀에 출전한다. 여기에서도 작사 작곡한 노래를 피로하는 것은 여전하며, 오르셀그라고 불리면 예민하게 반응한다.

게임 상에서의 성능은, 힐더가 강력한 데미지 딜러라면 마오는 재빠른 스펠 커터 겸 힐러. 힐더에 비해서 캐스팅이 빠른데다 아치 셰이드가 공격범위도 준수하고 선/후 딜레이도 짧아 상대의 캐스팅을 끊기가 쉽고, 전체적으로 도술의 회복량이 좋은 편인데다가 폴스 큐브에 힐이 있어서 힐러로는 안성맞춤. 다만 한방의 공격력은 힐더에 비해 조금 낮은 것이 흠으로, 그나마 방어불가에 힐더 이상의 데미지가 나오는 오의인 디재스터 로어가 있긴 하지만 이건 3라인 중 하나에 랜덤으로 날아가는 거라 기대치는 낮다. 공격속성은 화/풍/암.

인핸스 포인트는 +3/+3. 공격이건 방어건 균형있게 올라가기 때문에 육성은 어렵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베이그나 유진, 힐다 등에 비해서 데미지 3배 100%를 이끌어내긴 조금 힘들다.

테일즈 인기투표 2회에서는 17위, 3회에서는 3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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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휴마도 가쥬마도 아닌 존재로, 성수 페니아의 분신.
기억이 없는 것도,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에 그 이전의 기억이 진짜로 없는 것.[2]

본명은 오르셀그. 고대 카레기아 어로 "더럽혀지지 않은 눈(目)"이라는 의미.

과거 성수왕 게올기아스와 6성수가 유리스를 쓰러뜨렸지만, 그 이후로도 휴마와 가쥬마 사이의 분쟁이 반복됨에 따라 다시 부활할 조짐을 보이자 6성수 중 몇몇이 부활로 인한 세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 인류를 제거하자는 의견을 제시한다.
하지만 페니아가 "우리들에게 인류를 멸망시킬 권리가 있는 것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거기에 샤오룬이 찬성하면서 6성수가 한동안 토론을 한 결과 인류의 가능성을 믿고 "일단 인류를 지켜보고 그 뒤에 결정하자"고 결정하게 되고, 이 때 성수들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할 존재를 페니아가 자신의 분신으로 만들어낸다. 결국 베이그 일행이 유리스를 쓰러뜨림으로써 성수들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했다.

2부 초반에 페니아의 성전에서 이 사실을 기억하게 되고 자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지만, 동료들과의 경험 덕분에 유리스를 쓰러뜨리고 다시 물어온 질문에 "마오는 마오다"라고 답한다. 성수들은 이에 만족하고는 이 세계를 떠나나, 마오는 남기로 결정하고 페니아와 이별한다. 이후는 유진과 함께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모양이다.


테일즈 오브 버서스에서는 세계수가 인간들의 세상을 지켜보기 위해 세상에 내보낸 존재로, 즉 세계수의 아들이나 마찬가지의 존재. 그러므로 그는 수명이 얼마나 될지 알수 없다.

테일즈 오브 더 월드 레디안트 마이솔로지3에서는 서브 퀘스트 해결 후 합류한다. 이 서브 퀘스트의 조건은 의무실 특수 스킷인 비밀일기를 본 뒤에 유진에게 말을 거는 것.

성능은 떨어진다. 불내성이 많은 테오월RM3에서 불속성 떡칠인 마오는 성능 발휘를 못한다. 더군다나 무기도 TO시리즈 전용무기인 통파로 되어있어서 화력도 부족하다.

스킷은 주로 카이우스나 루비아 같은 꼬맹이들과 엮인다. 아예 '길드에 교사를'이라는 서브퀘스트 이벤트에는 카이우스와 루비아와 함께 질문공세로 킬을 넉다운 시켜버린다.

[1] wiki:"티트레이 크로우"티트레이도 가끔 띄우긴 하지만, 그 쪽은 개드립의 비중이 더 높다.[2] 그러나 성수, 특히 페니아의 분신으로써 만들어진 존재라고는 하지만 마오는 기특하게도 페니아를 자신을 낳아준 친어머니로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 성수의 힘을 얻기위해 마오와 페니아가 서로 대화하는 장면도 그렇고 페니아가 마오를 뒤에서 감싸주는 모습의 공식 일러를 보면 정말 영락없는 엄마와 아들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