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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李忱1202년 ~ ?
대월 리 왕조의 황족으로 고종의 차남, 혜종의 형이자 비정통 황제이다.
2. 생애
1208년 범유(范猷)가 반란을 일으키자 고종이 범병이(范秉彛)에게 범유를 진압하라 했으나 도중에 고종이 범유에게 전향하여 범병이와 그 아들을 처형하고 말았다. 이에 앙심을 품은 범병이의 부하 곽복(郭卜)이 황궁으로 쳐들어와 당시 황제 고종이 건재함에도 리땀을 황제로 추대, 고종과 황태자 이호참(혜종)은 귀화강(歸化江)으로 도망치는 사건이 일어났다.하지만 얼마 안되 혜종을 위시로 한 쩐리의 군대가 황궁을 비롯한 수도를 수복했고 범유의 군대는 궤멸당했으며 고종은 복위하고 만다. 이후 이침의 행적은 전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