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1-28 15:20:50

로스 카르날레스

세인츠 로우 1의 조직들
3번가 세인츠 웨스트사이드 롤러즈 로스 카르날레스 바이스 킹즈


(차례대로 루즈 아발로스, 빅터 로드리게즈, 헥터 로페즈, 안젤로 로페즈, 마누엘 오레후엘라)

1. 개요

1. 개요

세인츠 로우 1편의 적 갱단.

스틸워터에서 가장 오래된 갱단으로 주로 히스패닉 계통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성 인물들이 영화에서 많이 보던 멕시코 갱스터들의 생김새와 많이 비슷하게 생겼다.

갱단 고유의 컬러는 빨강색.

콜롬비아 카르텔과도 컨넥션이 있는 거대 조직[1]. 줄리어스가 벤자민 킹과의 협력으로 바이스 킹스를 창단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서로 죽고 죽이는 싸움 끝에 3번가 세인츠에게 리더들이 죽고[2] 조직이 궤멸된다. 이후 세인츠가 이들의 지역을 점령하지만 주인공이 실종된 후엔 형제단이 로스 카날레스의 지역을 점거하고 마약 사업은 사메디의 후손들이 차지한다.

간부 중 홍일점인 루즈 아발로스는 2편에도 등장해 주인공과 함께 마약 밀매 보조 미션[3]을 수행한다.

[1] 하지만 규모는 두번째로 크다.[2] 안젤로의 경우 비행기를 타고 도망가려고 하지만 이걸 잡아 죽여야 된다. 3편의 킬베인을 잡는 부분과 비슷하다.[3] 호텔 & 마리나 지구에 있는 마약 밀매 미션. 이런 식으로 전편의 등장인물들이 몇몇 나온다.